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 쉬고 싶을때 어떻게 고비 넘기시나요?

고민 조회수 : 1,249
작성일 : 2026-01-10 20:10:21

한 직장에서 일한지 만 23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24년차네요

 

상사 갑질과 통제, 잔소리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퇴사하고 싶기도 한데 친한 친구가 밖은 진짜 춥다며 자발적으로 나가지는 말라고 하네요

 

진짜 어찌되었든 회사에서 나가라 할 때까지 버티는게 맞을까요?

IP : 14.138.xxx.1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1.10 8:13 PM (14.40.xxx.74)

    제 자산을 한번 주르륵 적어봐요
    부동산, 현금, 주식 ..다 적어보면 더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2. ...
    '26.1.10 8:41 PM (39.117.xxx.28) - 삭제된댓글

    저도 현 회사에서 딱 25년 되었네요.
    5년전에 고비가 한번 있었고 올해 조직이 바뀌며 또 고비네요.
    이제 딱 10년이면 정년인데... 아직 독립못한 자녀들도 있고..
    아이들이 독립해야 그만둘 수 있을거 같은데요.
    10년을 쪼개서 중단기 2년 5년..
    2년후면 둘째 졸업이고.. 5년이면 큰애대학원까지 끝나고..
    55세 넘으니까 irp받아도 되구요. 작지만 월세나올 건물도 준비해놨고..
    별일 없으면 정년까지 다니면 좋지만 그게 아니면 55세정도도 은퇴가능할 것 같아요.

  • 3. ...
    '26.1.10 9:15 PM (39.117.xxx.28)

    요즘은 아이들도 취직이 어려워서 저라도 잘붙어 있어얄듯해요.

  • 4. 그래도
    '26.1.11 11:30 PM (39.118.xxx.194)

    운동하러 다닌다 생각하고 하던 일 하심이 행복입니다.
    퇴직하면 슬프고 허망합니다.
    잘 붙어있기 바랍니다.
    못된 상사는 정말 괴로운거 공감해 드릴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77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8년 만에 유족 승소 마무리 2 검정고무신 10:42:31 135
1788876 검사들, 전혀 반발을 안 하네요? (만평 - 검찰성형) 3 ㅇㅇ 10:41:50 114
1788875 주식이 아직 마이너스이신분 저말고 있으신가요? 4 10:40:14 211
1788874 회사에 있었던 일이 자랑인가 봐요. dddd 10:40:02 128
1788873 의대교수들 "지금 늘려놓은 의대생, 10년 뒤 '유휴인.. 4 10:40:02 300
1788872 환율이 1472.. 7 ... 10:37:51 228
1788871 어제부터 토스 잘 안되지 않나요? 1 ... 10:37:14 61
1788870 검찰개혁 취지 못살린 정부안, 대폭 손질해야 2 ㅇㅇ 10:35:44 117
1788869 뭘 보고 유능하다는건지 9 도대체 10:34:10 279
1788868 김장김치 또 해야 하는데 12월에 담근 맛과 같을까요? 준비 10:33:48 131
1788867 이사 후 첫 날 5 이사 10:32:34 203
1788866 비염 고치신분 5 알려주세요 10:30:14 274
1788865 치과보험아시는분계시면도움주세요 보험 10:29:02 40
1788864 AI때문에 불안해서 미칠(?)거 같아요 18 /// 10:26:54 1,022
1788863 한겨울 1월만 되면 살이 쪄요 6 1월 10:25:56 297
1788862 요즘 신축아파트 인테리어가 그렇게 별로인가요? 3 ㅇㅇ 10:24:55 407
1788861 실업급여 신청하려고 하는데요 ㅡㅡ 10:21:35 156
1788860 10시 이후 연락준댔는데 3 힘들다재취업.. 10:20:46 635
1788859 숙제만 겨우 해요 2 ㅡㅡ 10:20:30 248
1788858 근데 건물은 안 오르고 아파트만 3 ........ 10:18:03 548
1788857 남편이 1년에 총 세 달 정도 집을 비워요 2 헐. 10:17:22 794
1788856 예금 깨서 어디다 넣을까요? 예금 10:15:24 247
1788855 박나래 매니저 이진호 방송에 대한 입장문 13 반격에반격 10:10:20 1,612
1788854 아버지가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으셨는데요.. 6 .... 10:09:03 708
1788853 10년동안 미친듯이 돈을 모아야하는 이유 21 유튜브 10:09:00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