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을 온라인몰 구입하는 사람이고, 이런 적이 처음이라 의견 부탁드립니다.
바쁜 사람이라 대형 패션 온라인몰에서 옷을 많이 구입하고 있어요.
몇년동안 이용하면서 컴플레인할 일도 없이 잘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11월 10일 겨울 맞이 옷을 몇개 구입했고,보통 다음날 다다음날 옷을 받았는데
그중 스커트 업체는 별도 배송비 4000원을 받는 업체였고, 5~6일만에(정확한날짜 확인필요) 배송이 되어 컬러가 맞지않아
11월 16일 교환 요청을 했습니다. 이때 교환 배송비 8000원 추가 결제
11월 17일 반품 수거해갔지만 6일 동안 처리가 되지 않고 교환처리가 되지 않고 지연 안내도 없이 감감무소식
11월 23일 1:1 문의로 언제 배송되는지 문의 - 다음날 11월 27일 발송된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11월 24일 밤 12시 33분이니 (25일이라고 해두죠) 당장 입으려고 구입한옷 처리 지연되니 반품 처리하고 환불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교환 배송비 8000원 결제했으니 4000원 환불도 해달라했구요)
11월 26일 저녁 6시 55분 25일도 26일 낮도 아니 워킹타임 2일지난 시점에서 이미 발송 됐으니 반품하려면 다시 왕복 배송비 8000원을 내고 반품 요청하라는 답변을 받았어요.
26일에 발송 했는지 다음날 27일에 제품이 왔구요.
당연히 화가 났고, 재출고전 반품 요청한건이 업체의 확인 처리 지연 및 일처리 미흡한것을 왜 제가 금액 부담해야하는지 문의글 올렸고, 이미 출고되서 어쩔수 없다는 답변.
11월 28일
12월 1일
12월 2일 1:1 문의로 지지부진한 얘기가 오가고, 8000원 환불 받기로 함.
그런데
12월 29일까지 환불 안되어 왜 안되고 있는지 1:1 문의 남김 - 답변없음
1월 10일인 지금까지 환불이 안되고 있어요.
제가 어떤 조치를 취해야할까요.
온라인몰 이용하면서 이런 처리는 처음 겪어보는 바이고
너무 괘씸합니다.
사전 안내없는 배송 지연 처리 지연 그렇다쳐도
어떻게 운영을 이리할 수 있는지.
저도 일이 바빠서 적극 대응 하지 못하고 엄한데 에너지 쓸 여력도 없는데 정말 소보원에 고소라도 해야하는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