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테리어 공사 소음 고통

.. 조회수 : 1,159
작성일 : 2026-01-08 09:48:43

아파트 2층 위 세대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이번주 내내하는데 소음으로 아침부터 두통과 불면에 시달리고 있어요

이 공사가 끝나기만 바라고 있는데

다음주부터 또 4층 위 세대에서 전체 인테리어 공사를 한다고 엘베에 붙어있네요 ㅠㅠ

하... 동의서 받고 하는거겠지만 한달내내 소음에 시달릴 생각하니 너무 스트레스예요

앞 공사끝나고 한달정도라도 간격을 두고 하면 좋을텐데 이렇게 연달아서 공사를 해도 되는건가 싶어요

매일 집에 있는 사람도 고통이고 집에 반려동물도 놀라서 편히 쉬질못하네요..

IP : 220.78.xxx.1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짜피
    '26.1.8 9:51 AM (115.143.xxx.182)

    초반 3ㅡ4일 철거 소음이 엄청난거고 나머지는 견딜만 해요.

  • 2.
    '26.1.8 9:54 AM (220.78.xxx.153)

    3-4일도 한달에 한번정도면 모르겠는데 연속으로 여러세대에서 진행하면 사람 미쳐요

  • 3. ...
    '26.1.8 9:55 AM (118.33.xxx.226) - 삭제된댓글

    이웃집 매매 시기 확인하고 집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쩌나요. 4층 위면 참을만하니까 이번보다 나을겁니다. 전 저도 언제든 그 입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마음 다스립니다.

  • 4. ...
    '26.1.8 9:55 AM (118.33.xxx.226)

    이웃집 매매 시기 확인하고 집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쩌나요. 4층 위면 참을만하니까 이번보다 나을겁니다. 전 저도 언제든 그 입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마음 다스립니다.

  • 5.
    '26.1.8 10:03 AM (220.78.xxx.153)

    네 그나마 4층위라 다행인데 요즘 잠을 잘못자서 힘든데 공사 후 불면이 더 심해져 약이라도 먹어야하나 고민이네요.

  • 6. ..
    '26.1.8 10:03 AM (220.117.xxx.100)

    일부러 공사기간을 짜맞춘 것도 아닌데 뭐라고 할 수 있나요
    그냥 아파트에 산다는게 그런거다 생각하고 살아야죠
    처음 소음이 큰 시기엔 카페나 도서관 가서 좋은 시간 가지세요

  • 7. ..
    '26.1.8 10:05 AM (118.235.xxx.164) - 삭제된댓글

    그냥 3~4일은 낮 동안 나갔다 들어오세요
    밤까지 공사하진 않으니까요
    아파트 생활에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저도 견딥니다

  • 8.
    '26.1.8 10:12 AM (220.78.xxx.153)

    내일부터는 안들리길 바래야죠
    집에 있는 반려동물들 가여워서 혼자 나가기도 좀 그렇구요
    이 고통을 다음주 부터 또 겪을 생각을 하니 너무 우울해요

  • 9. 할수없죠..
    '26.1.8 12:42 PM (172.226.xxx.41)

    아파트 살면서 내려놔야 할 부분이라..
    얼른 끝나길 바래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42 신세계백화점 정유경 투썸으로 경품 지급한다던데 21:21:33 15
1813341 어제 오은영 리포트 보셨나요..( 사고로 사지 절단 가장) 사랑 21:20:00 120
1813340 흰머리 그냥 두면 머리 21:19:31 46
1813339 김영남가족사 이재명과 닮았다 7 네이놈 21:14:06 141
1813338 국짐에서 김용남이 임명직 못 받은 이유 4 트로이용남 21:13:52 135
1813337 정용진 귓불 이재용 귓불 2 귓불 21:07:30 462
1813336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조국혁신당 가서 후보되고 14 짝퉁 20:58:23 470
1813335 정용진이 살아남는법 7 ㅎㅏㄴ심 20:53:40 984
1813334 전 애들 친구들한테 이상형이란 소리 들어요 14 20:52:42 962
1813333 부산 북갑 주민분들 부럽네요 9 ... 20:49:18 620
1813332 아이들 연금시 증여 우리랑 20:48:53 196
1813331 한동훈 당선되면 국힘가서 살리겠죠? 9 20:42:23 416
1813330 장내기능 4시간 듣고 합격하셨나요? 3 어렵다 20:39:29 356
1813329 조국 봉천동 두산아파트에서 이사 갔나요??? 4 삼호 20:39:07 802
1813328 초6 매트리스 추천 좀 부탁드려요 음냐 20:37:15 82
1813327 귓불의 최고봉은 안철수인데 노년은 망조 아닌가요 9 글쎄올시다 20:34:47 874
1813326 집값이 예전처럼은 10 ㅁㄴㅁㅎㅈㄹ.. 20:28:41 1,040
1813325 3.3에서 세금 환급신청했는데요 9 수수료 20:27:52 1,056
1813324 예쁘단말 많이 들었는데 오늘이 최곱니다.. 9 .. 20:26:59 1,353
1813323 “요즘 누가 코인 해?”…거래량 줄자 매출 절벽에 실적 ‘뚝’ 2 ㅇㅇ 20:25:57 1,115
1813322 김용남 녹취록 주인공은 친누나 함든 가족들 지키려다 8 20:22:45 859
1813321 췌장암 3기.위치안좋아서 수술불가.일본에사 치료받아보신분 부탁드려요 20:20:58 1,389
1813320 학벌 중요도가 많이 낮아졌다고 느끼나요? 16 .. 20:20:35 1,586
1813319 오늘 다녀온 부산북구는요… 부산 20:19:48 520
1813318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지,. 15 ㄱㄴㄷ 20:19:44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