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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고 굴욕적인 상황도 잘 참던 지인

조회수 : 4,139
작성일 : 2026-01-07 12:52:39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A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에게 노하우 배우려고 굴욕적인 상황도 잘 참았더라고요

대단하다 생각되었는데

제가 요즘 상황이 좀 안 좋아진 낌새가 보이니 바로 절 무시하네요 ㅋㅋㅋ

은연 중에 느껴지는게 아니고 '꼽준다'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코멘트를 하고 싶어해요

 

보니까 잘 참았던 비결이 다른 데 가서 그런식으로 스트레스 풀던 거였어요

IP : 118.235.xxx.2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12:55 PM (59.15.xxx.225)

    진짜 못난거죠

  • 2.
    '26.1.7 12:5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게 바로 인간의 속성
    그래서 내 불행을 알리지마라라는 말이 있죠

  • 3. ㅇㅇ
    '26.1.7 12:58 PM (211.246.xxx.109)

    지금이라도 정체 알고 거리두기할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 4. ㅇㅇ
    '26.1.7 1:07 PM (118.216.xxx.11) - 삭제된댓글

    저럼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부드럽게 팩트로 지적하면 잘 긁힙니다.
    본인이 잡아 떼면
    그래요? 내가 예민했나봐 태도가 교묘해서 그렇게 보였거든요 미안해요
    하면 됩니다.

  • 5.
    '26.1.7 1:14 PM (218.49.xxx.99)

    그런사람은
    손절하시길

  • 6. 문제는
    '26.1.7 1:16 PM (118.235.xxx.212)

    저 친구가 일적으로 엄청 잘 나가요
    저는 아니고요
    그래서 저게 맞나 저렇게까지 희생(?)하니 일을 잘하는구나 내가 뭐라고 그거 반도 못하네
    인격이고 뭐고 실력이 앞서야 하는 게 아닐까
    참 회의감 들어요

  • 7. .......
    '26.1.7 1:21 PM (211.218.xxx.194)

    A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에게 노하우 배우려고 굴욕적인 상황도 잘 참았더라고요
    --------------
    나는 굴욕을 참고서라도 해네는데
    그거 못한 사람은 한심하고, 너는 절박하지않고 속편하구나..라고 생각하는거겠죠.
    그러니 꼽을 주지..

  • 8.
    '26.1.7 1:28 PM (118.235.xxx.212)

    이제 알았어요 속 편해 보여서 꼴 보기 싫고 미웠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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