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딴지 거는 사람 일일이 대응하나요

ㅇㅇ 조회수 : 1,408
작성일 : 2026-01-06 23:03:35

어떤 모임에서 제가 얘기할 때 딴지 거는 것

같은 느낌의 사람이 있는데요

 

개인적인 친분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라

너는 그래라 하고 말았거든요.

그럴 때 일일이 대응하는게 나은가요

 

쓸데 없는 데에 소모하고 싶지 않아서

넘겼더니 매번 느낌이 불쾌해서요.

 

IP : 211.209.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26.1.6 11:04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안나가요.

  • 2.
    '26.1.6 11:09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일종의 종교 모임이라 좋은게 좋다고
    그냥 넘어갔더니 선 넘네요

  • 3. ㅡㅡ
    '26.1.6 11:16 PM (211.209.xxx.130)

    일종의 종교 모임이라 좋은게 좋다고
    그냥 넘어갔더니 선 넘네요
    종교 모임이라도 기대 이하의 이상한 사람들이 가끔 있어요

  • 4. ...
    '26.1.6 11:34 PM (73.222.xxx.105) - 삭제된댓글

    될수있으면 피해요. 먼저 말하지도않고 쳐다보지도않고 대꾸도않하고.합니다. 제일좋은건 안만나는거같아요. 보먄 그사람성격 누구에게든지 그럴수있고 아니면 질투에서도 그런거같아요.

  • 5. ....
    '26.1.7 4:58 AM (39.7.xxx.230)

    속으로 원글님 질투하며 경쟁하고 있거나
    원글님이 자기가 원하는 만큼 안 친해져줘서
    불만이라 사사건건 딴지 트집 확률 높아요
    나이 먹고 저럴 수 있을까 싶지만
    미성숙한 사람들은 그렇더라고요
    저도 충격받았어요

  • 6. 저는 무딘편인데
    '26.1.7 5:56 AM (124.53.xxx.169)

    처음에 말실수겠지 ..
    좋게좋게 몇번 참아줬더니
    아무한테나 그런게 아니었어요.
    언제 한번 손 봐 줘야지 ....
    결정적일때 사람들 다 있는데서
    개망신을 줘버렸어요
    상대가 연상녀라 참아줬더니
    지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던가 봐요.
    살면서 그런이들 안만나면 좋은데 ...
    저는 원래 웬만하면 싸움같은거 안하는데
    어쩔수 없이 해야 할 때도 있더라고요.

  • 7. ..
    '26.1.7 6:05 AM (124.53.xxx.169)

    알고보면 젤 시시한 인간들이 주로 그래요.
    머리가 있다면 불만을 그런식으로 표현하지 않죠.

  • 8. kk 11
    '26.1.7 10:09 AM (114.204.xxx.203)

    여기도 댓글에 딴지 거는 인간 많아서 그냥 무시해요
    각자 자기 생각이 있는건데

  • 9. ..
    '26.1.7 10:54 AM (221.140.xxx.68)

    딴지 거는 사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537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505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051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678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096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957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42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027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766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1,005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925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8 ... 01:16:12 2,075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81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481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589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027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686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755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603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526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259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877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256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718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4 유튜브 00:39:31 2,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