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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재산상속 n분의1 씩 받은분

123 조회수 : 3,482
작성일 : 2026-01-06 15:37:14

형제들간에 마찰 없었나요?

세무사 끼고 한건가요?

 

세무사 정하기전에 형제끼리 미리 정해야할 사항이 있을까요?

IP : 124.49.xxx.1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6 3:41 PM (59.5.xxx.89)

    형제들 과의 분쟁 없애려고 1/n 하는 겁니다
    가장 합리적입니다

  • 2. ...
    '26.1.6 3:44 PM (180.228.xxx.184)

    그렇게 하시겠다고 했는데.. 아직 안돌아가셨고. 물권마다 금액이 조금씩 달라서 다 팔아서 현금으로 엔빵하면 모를까.. 자식이 3명인데 둘은 맘이 맞는데 한명이 딴지것들 해서 걱정이 되긴 해요.

  • 3. 상속세는
    '26.1.6 3:46 PM (221.149.xxx.157)

    세무사가 정리했지만
    나누는건 형제들끼리 의논하고 나눴어요.
    저희도 첫째가 워낙 욕심이 많고 스크루지 같은 사람이라
    상속받을때 진통이 좀 있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순순히 결정되어서
    엄마가 저희몰래 미리 증여해준게 있나 싶었던.. ㅋ

  • 4. ..
    '26.1.6 3:52 PM (223.38.xxx.142)

    지금은 아들딸
    잘살아도 못살아도
    세무사 끼고 정확히 나눈다고 들었어요
    법이 그래서
    분쟁 하면 오래 걸려 돈 못 쓰니까요

  • 5. ㅇㅇ
    '26.1.6 3:53 PM (125.130.xxx.146)

    엄마 돌아가셨을 때 아버지가 4형제 고루 나눠주셨는데
    각각을 4개로 나누지는 않았어요.
    누구는 주식,
    누구는 예금,
    누구는 Isa.. 이런 식으로 나눠서 결과적으로 좀 달라지긴
    했어요.

  • 6. ..
    '26.1.6 3:56 PM (114.205.xxx.179)

    지인집 보니 부모가 지정해주는거 불만들이...
    땅을 지정해서 누구누구땅 이런식으로 하고나니 좀 먼? 땅받은 자식은 불만이 한가득..
    그냥 자식끼리 엔분의일이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배추꼬다리 끊어진상태가 되던데요.
    그동안 가짜우애였던건지...

  • 7. 두분다 사후에
    '26.1.6 4:03 PM (124.49.xxx.188) - 삭제된댓글

    인경우에요. 아파트랑 거래 불가능한조그만 상가
    아파트 3분의1 상가 월세 3분의1씩 하면 될까요?

  • 8.
    '26.1.6 4:12 PM (106.73.xxx.193)

    그렇게 모두 지분으로 나누면 나중애 처리도 곤란하고 해서
    현금화 할 경우로 따져서 1/n 했어요.
    세무사 꼈는데 세무사가 할 일은 최대한 절세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고 그것에 따라 나눴어요.
    상속세 낼 정도 아니면 세무사 이용할 필요 없어요.

  • 9. 음…
    '26.1.6 5:09 PM (112.168.xxx.146)

    보통 엔분의일하는 집은 부모가 살아 생전부터 수십년간 그렇게 주지시켜둡니다. 키우면서도 누구한테 몰빵같은 거 안하고 대략 비슷하게 (형태는 달라도) 지원해주기때문에 자기가 덜받았다 더받아야되겠다 생각이 없어요.

    부동산은 지분으로 나누고 유가증권같은 건 조금 손해라도 처분해서 현금화시켜서 엔분의 일 했습니다. 대략적인 거 합의하고 세무사랑 절세부분만 상의했어요.

  • 10.
    '26.1.6 5:57 PM (1.235.xxx.154)

    저흰 안싸웠어요
    똑같이 나눴어요

  • 11. ...
    '26.1.6 8:14 PM (222.97.xxx.66)

    부모에게 좀 더 많이 한(근처에 살았기에) 자식도 있었지만, 1/n 했습니다. 부모에게 가장 많이 한 자식이 1/n 하기를 원했습니다.
    몇년이 지난 지금도 잘 지냅니다,

  • 12. 음..
    '26.1.6 9:33 PM (14.35.xxx.67)

    지분상으로는 1/n 했지만 안 팔고 대대손손 물려줘야 한다는 장남 때문에 매년 수천만원 재산세만 꼬라박고 있는 집도 있어서 저 재산이 내 재산이 맞나 싶어요.
    다른 형제들은 속물 소리 나올까봐 아무 소리도 못하고 쥐죽은 듯 지냅니다. 없는 재산이네 하며 의 상할 일 없이 잘 지내긴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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