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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는 똥도 귀여워요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26-01-06 15:07:40

딴 사람한테 자랑하거나 강요하는 내용은 아니구요..

똥 싸면 치워야 해서 보는데..

똥이 예쁘게 싸져서.. 적당히 굵고 귀여워요.

딱 떨어지게 생긴 (죄송 ㅠ 딱히 표현이 없음)

치우려고 물티슈로 집으면  바닥에 거의 안 묻어있는 상태라....

 

그저 귀엽네요..

 

사랑해서 그런걸까요?

IP : 223.38.xxx.7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
    '26.1.6 3:09 PM (221.149.xxx.157) - 삭제된댓글

    남의집 개도 그리 딱떨어지게 싼답니다.^^; =3=3=3

  • 2. ..
    '26.1.6 3:09 PM (1.232.xxx.112)


    저는 말만 들어도 더러워요.

  • 3. ㅇㅇ
    '26.1.6 3:12 PM (119.192.xxx.40)

    휴지로 집어서 휴지랑 같이 변기에 넣으세요
    물티슈는 따로 버려야 하잖아요

  • 4. 아이고
    '26.1.6 3:12 PM (59.5.xxx.89)

    하다 하다 별걸 다 자랑하네요~~ㅠㅠ

  • 5. 에구
    '26.1.6 3:14 PM (175.200.xxx.145)

    댓글이 ㅠ
    옛말 똥이 사촌가린다고
    맞아요
    내강아지 똥도예뻐요

  • 6. 저도
    '26.1.6 3:17 PM (118.235.xxx.252)

    저도 개 키우지만 이런 글은 참...

  • 7. ㅎㅎㅎ
    '26.1.6 3:17 PM (58.127.xxx.56)

    비호감 댓글도 공감하고요,

    저는 원글님 글에 완전 공감합니다.

    떵꼬도 귀여우니 당연히 떵도 귀엽지요. ㅎㅎㅎ

    여기에 이런 글 쓰지 어디에 씁니꽈~~~~

  • 8. 설마
    '26.1.6 3:27 PM (220.78.xxx.213)

    물티슈로 집어서 변기에 다 버리는건
    아니시죠? 따로 버리려면 난이도가 있을듯해서 괜한 걱정을^^

  • 9. ㅁㅁ
    '26.1.6 3:3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에이
    드러

  • 10. 저도 그정도로
    '26.1.6 3:34 PM (118.218.xxx.85)

    예뻐했어요,더럽다는 생각 조금도 하지 않았어요 이해합니다

  • 11. 저도
    '26.1.6 3:40 PM (175.209.xxx.26)

    울 강아지도 자기 패드 찾아가서 엉덩이 딱 붙이고 쉬야 할때
    보고 있으면 얼마나 기특하고 예쁜지 몰라요
    똥도 예쁘다는 말 충분히 공감해요

  • 12. 변기에
    '26.1.6 3:42 PM (59.7.xxx.113)

    버리면 막힌다던데요. 공감 못하실 분들은 그냥 지나가시지.. 저는 지금 개 안키우지만 원글님 마음엔 공감해요

  • 13. 그러다
    '26.1.6 3:47 PM (211.36.xxx.154)

    노견되면 냄새 엄청 역해져요
    진짜 힘들었다는

  • 14. ..
    '26.1.6 4:06 PM (121.162.xxx.35)

    저도 울냥이 똥 오줌 안드러워요 ㅎㅎ

  • 15. 이상하지만
    '26.1.6 4:11 PM (211.212.xxx.29)

    저도 울냥이 똥 오줌 안드러워요 222
    그저 마냥 예쁘고 사랑스럽기만합니다

  • 16.
    '26.1.6 4:20 PM (211.243.xxx.169)

    딱히 많이 더럽다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냄새나는 구나 하는 느낌이고

    그렇다고 이쁘다 까지도 아닌데요.

    그냥 똥입니다.
    내가 치워야 하는 똥

  • 17. ..
    '26.1.6 4:27 PM (221.144.xxx.21)

    강아지 키우니 공감합니다 안키우면 이해 못했겠죠
    냄새가 심할때도 괜찮고 참아지네요 ㅎㅎ

  • 18. 완전 공감
    '26.1.6 6:19 PM (123.215.xxx.146)

    예전 키우던 우리집 강지가 그랬는데, 치우는게 너무 편해서 그것도 귀여움이 되더라구요. 냄새도 별로 없고...ㅎㅎ
    원글님 글 완전 공감!!!

  • 19. . .
    '26.1.6 7:55 PM (223.38.xxx.83) - 삭제된댓글

    맞아요. 똥도 귀여워요.
    끙아하면 일단 칭찬해주고
    이리저리 살펴요.
    수분은 적당한지
    모양과 색깔은 괜찮은지
    냄새가 사람꺼에 근접하면
    이번에 바꾼 사료가 원료를 괜찮은 걸 쓰는구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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