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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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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수 남편

60 조회수 : 3,529
작성일 : 2026-01-06 11:33:37

2일날 (금) 외박해서  5일밤(월) 들어와

여태 자빠져 자는

남편에게  왜 안가나냐 소리치니  몸이  안좋다네요.

왜  아플때만  들어오냐 나가라 소리지름.

결국 11시20분 나감.

꼴보기싫어서  죽겠음

IP : 218.235.xxx.8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6 11:34 AM (1.232.xxx.112)

    근데 외박의 이유가 뭔가요?
    일단 나갔으니 한숨 돌리세요.

  • 2. ...
    '26.1.6 11:35 AM (112.145.xxx.70)

    어디있다 왔는데요?

  • 3. 에휴
    '26.1.6 11:37 AM (121.190.xxx.7)

    저러고 어찌 같이 사나요
    님도 3일 외박하면 안되나요
    그래도 안싸울거 같긴하지만

  • 4. 퇴직남편
    '26.1.6 11:39 AM (218.235.xxx.83)

    원래는 아픈부모 핑계와 사이나쁜 저와의 핑계로
    주말에 본가 내려가 있곤 하는데 여자가 있고
    이젠 서로 포기 상태라 본가를 가던
    여자랑 지내던 관심도 없고 역겨운데 이혼도 안해줍니다.
    그냥 9시 전후로 나가서 밤 12시에 들어옵니다.
    여자랑 여행갔다 온것같기도해요.
    가끔 일본가는듯

  • 5. ....
    '26.1.6 11:41 AM (112.145.xxx.70)

    생활비는 주나요?

    아니면 현관비번을 바꿔놓고
    님도 여행 가세요

  • 6. 이혼은
    '26.1.6 11:43 AM (180.83.xxx.182)

    해줘야 하는게 아닌데요

  • 7. ㅁㅁ
    '26.1.6 11:43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저꼴을 보면서 산단건
    뭔가 얻을게있단 얘기일터

    뭐 여러 사람 속 어지러운글을 쓰시느라 ㅠㅠ

  • 8. ..
    '26.1.6 11:43 AM (121.190.xxx.7)

    이혼하면 과정이 복잡할뿐더러 재산분활도 해야 되거든요
    골치아프고 갈등생기는거는 싫고
    졸혼하고 님도 님 인생 사세요
    님도 남친만드시거나 여행가는건 알아서 하시고요

  • 9. 아줌마
    '26.1.6 11:44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애때운에 제가 여행도 못가요.
    애한테 물어보고 비번 알아서 들어오겠죠.
    쥐꼬리 생활비는 주는데 (반반생활비도 안되는돈)
    그동안 목돈 퇴직금등은 지혼자 다쓰고 날리고 빼돌리고
    제겐 없다고 오리발..
    전 재택근무주입니다.
    여차하면 내쫒을 결심하고 살아요

  • 10. 이혼예정
    '26.1.6 11:44 AM (218.235.xxx.83)

    애때운에 제가 여행도 못가요.
    애한테 물어보고 비번 알아서 들어오겠죠.
    쥐꼬리 생활비는 주는데 (반반생활비도 안되는돈)
    그동안 목돈 퇴직금등은 지혼자 다쓰고 날리고 빼돌리고
    제겐 없다고 오리발..
    전 재택근무주입니다.
    여차하면 내쫒을 결심하고 살아요

  • 11. ㅇㅇ
    '26.1.6 11:47 A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현관문 안쪽으로 걸쇠라도 잠궈야죠.
    애한테 열어달라고 하나요.

  • 12. ㅌㅂㅇ
    '26.1.6 12:16 PM (182.215.xxx.32)

    제 남편이랑 도플갱어인가요
    저도 걸쇠 주문했어요

  • 13. ㅇㅇ
    '26.1.6 12:19 PM (61.80.xxx.232)

    여자가 있는데 이혼을 안해요? 간댕이가 부은 미친인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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