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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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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딸

..... 조회수 : 6,358
작성일 : 2026-01-03 20:40:41

지금 재방 나와 보고 있는데 아이 보고 좀 놀랬어요

제 느낌만 그런지 여자 아이인데 엄마 손길이  닿지 않은 그런 느낌요

머리, 옷 특이 머리를 왜 저렇게 한 건지 심난하네요

엄마 얼굴은 연예이구만

IP : 121.155.xxx.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가
    '26.1.3 8:42 PM (112.162.xxx.38)

    돈벌잖아요. 남편이 봐야죠

  • 2. 저도
    '26.1.3 8:42 PM (221.138.xxx.100)

    방송 봤는데 원글님 말이 맞네요 딸 머리 보고 신경 안쓰는거 같다 느끼긴 했거든요

  • 3. 혜정이
    '26.1.3 8:45 PM (222.99.xxx.66)

    누구 닮은건가요

  • 4. 그쵸
    '26.1.3 8:45 PM (223.38.xxx.70)

    아이 옷 머리 표정 전부 다 엄마 손이 안간 느낌 들었어요.

  • 5. .....
    '26.1.3 8:52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친할머니 닮은거 같아요 그런데 저도 방송봤는데 엄마손이 안간느낌이랄까 그런생각이 저도 드네요

  • 6. ....
    '26.1.3 8:53 PM (124.49.xxx.76)

    친할머니 닮은거 같아요 그런데 저도 방송봤는데 엄마손이 안간느낌이랄까 그런생각이 저도 드네요
    아무리 엄마가 일한다고 하지만 .....

  • 7. ㅡㅡㅡ
    '26.1.3 8:5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아침에 등원 도우미가 남자대학생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여자아이 외모에 신경써 주기에는
    한계가 있을거 같은데.
    쫌 그래요.

  • 8. ㅇㅇ
    '26.1.3 8:57 PM (118.235.xxx.177)

    애가 너무 안됐어요
    너무 애한테 신경 안 쓰는듯 잔소리만 하고..
    오죽하면 함소원 고발하는 안티계정이 판칠까하는

  • 9. 어릴때
    '26.1.3 8:59 PM (175.208.xxx.164)

    완전히 아빠 판박이였는데

  • 10.
    '26.1.3 10:43 PM (121.190.xxx.190)

    등원도우미가 남자대학생이라니
    저도 아들키우지만 남자아이도 아니고 여자애를 여자대학생도 아니고 이해가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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