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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서울대가면 시집 잘 못간다

ㅇㅇ 조회수 : 5,007
작성일 : 2026-01-02 17:42:49

여자는 서울대가면 시집 잘 못간다

 

50대분들, 고등학생때 이런 말 들어보셨나요? ㅠㅠ

IP : 118.235.xxx.33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5:4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아뇨50 초반인데 공부 잘하는애들 서울대 가려 난리였고
    우리 보다 5살 많은 언니들도 공부 잘하는 언니들 서울대 당연히 가려고 지금이랑 똑같이 공부했고
    그런 얘기 안했어요

  • 2. ...
    '26.1.2 5:44 PM (118.32.xxx.208)

    유사 버전

    여자가 박사까지하면 시집 못 간다

  • 3. 뭐래
    '26.1.2 5:44 PM (111.216.xxx.196)

    서울대 정문은 가봤어요? ㅋㅋㅋㅋ

  • 4. 다들
    '26.1.2 5:44 PM (118.235.xxx.29) - 삭제된댓글

    시집도 잘 가던데요

  • 5. ..
    '26.1.2 5:45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그게.. 서울대 다니면 서울대내에서 최대한 남편감
    찾아야해요. 그래야 그나마 쉽습니다
    갖춘게 많을 수록 나보다 나은 사람 만나기가
    어렵단 이야기로 들려요.

  • 6. 첫댓글
    '26.1.2 5:46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리고 간 언니들, 동기들 결혼도 잘 하고 현재도 잘 살아요

  • 7. ㅇㅇ
    '26.1.2 5:46 PM (118.235.xxx.33)

    시집을 잘가든 못가든
    일단 서울대를 가라고 밀어줘야지
    여자가 너무 똑똑하면 박복하다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다
    타령하시던 분은 무슨 생각이셨을까요..

  • 8. 사그락
    '26.1.2 5:47 PM (118.235.xxx.178)

    51살이고요.
    그런 말 첨 듣네요.

  • 9. 본인이
    '26.1.2 5:48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아는 세상이 좁앗던거죠. 나쁜 분들이 아니고요.

  • 10. 그거는
    '26.1.2 5:49 PM (118.220.xxx.6)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자식이 자기 손아귀에 안 들어오는게 싫었던 거더라고요

    서울대 가면 확률상 최소 서울대 급이랑은 만나야할테니 쉽진 않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못난이가 시집 제일 잘 가는걸요? 워낙 뭐가 없으니 아무나 골라잡아도 시집 잘 가는 것임

  • 11. ㅇㅇ
    '26.1.2 5:52 PM (118.235.xxx.33)

    공부해서 인서울 대학가는건 좋다하셨는데,
    꼭 저 말을 붙이시는 요상한

  • 12. 34vitnara78
    '26.1.2 5:52 PM (117.111.xxx.247)

    저 그런 말 들었어요 65세 그런데 부모님이 하신 말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그랬어요 그래서 성적 좋았는데 (여고 전교1등) 부담스러워서 이대 특차로 가서 인생 꼬였어요

  • 13. ㅇㅇ
    '26.1.2 5:52 PM (118.235.xxx.33)

    자식이 자기 손아귀에 안 들어오는게 싫었던 거라고요??

  • 14. 그거는
    '26.1.2 5:54 PM (118.220.xxx.6)

    저희 엄마는 제가 공부도 잘하고 예쁘기도 하면 인생 힘들거라고 일부러 한글도 늦게 가르치고 입시도 적극적으로 개입 안하셨다고 하던데.. 나중에 보니 항상 저를 자기 손아귀에 놓고 다루려 합니다 적당히 못나야 부모 고마운줄 안다는 생각을 남의 딸 얘기하면서 하시더라고요 그때서야 알았어요

  • 15. 65세에
    '26.1.2 5:55 PM (1.239.xxx.246)

    이대 특차가 있었나요?

  • 16. 00
    '26.1.2 5:57 PM (118.235.xxx.49)

    원조버젼-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여성 가스라이팅 아니가요..
    제주변 서울대출신 친구들 잘살아요.
    CC로 결혼한 친구들도 있고 대학레벨 비슷한 사람과 결혼해서 다들 잘삽니다^^

  • 17. ㅇㅇ
    '26.1.2 5:58 PM (223.38.xxx.173)

    서울대나와서 미국유학 다녀온 분 전문직과 결혼해서 아이낳고 커리어도 상승하고 잘살아요 그게 평범한 사람과는 확실히 다른 레벨이더군요 그분 엄마도 열심히 뒷바라지했고요
    그냥 그런 세상이 있다는걸 몰라서 그런거에요 우물안 개구리라서…

  • 18. M mb
    '26.1.2 5:58 PM (1.234.xxx.233)

    시집가는게 뭐가 그렇게 좋다고 ..
    시집가는 것보다 서울대 가는 게 100배 1000배 만배 좋구만

  • 19. ......
    '26.1.2 5:58 PM (106.101.xxx.100)

    못가니까 못보내니까 하는 말이죠 뭐

  • 20. ..
    '26.1.2 6:01 PM (1.235.xxx.154)

    울시어머니 여자똑똑하고 키크면안된다
    이러는 사람..
    60년생도 여자는 남편잘만나야된다 이러셔서
    더이상 말하기싫더라구요
    같은 맥락이라고 봐요
    여자는 어쩌고저쩌고는

  • 21.
    '26.1.2 6:06 PM (121.167.xxx.120)

    암탉이 울면 집안 망한다의 유사 버전이예요
    여자가 접시 10개도 못세야 잘 산다도 있어요
    여자에 대한 가스라이팅이예요

  • 22. 하하하
    '26.1.2 6:08 PM (121.162.xxx.234) - 삭제된댓글

    서울대 갈 급인데 저 말을 믿거나 따랐다구요??
    식견이 좁아서라면 어디 두메산골, 외진 섬마을인가요?
    65년생 84학번입니다만 황당하네요
    오은영과 동기인데 그해 우리 학교에서만 의대 넷 갔어요
    다들 부모가 딸 팔자셀까 걱정했겠네 ㅎㅎ

  • 23. ...
    '26.1.2 6:11 PM (175.209.xxx.15)

    서울대에 성적 무매력이니 그러죠
    서울대고 전문대고 시집 잘가는 여잔 집안 . 자기 아빠가 잘난 여자가 최고에요
    그다음엔 고졸, 전졸이어도 얼굴이쁜 임플루언서나 연예인, 강사 등 사업가들
    아니면 거의 대기업- 대기업 전문직- 전문직
    제일 별로가 고졸에 집안안되고 외모 직장 안되는데 취집원하는 여자들..

  • 24. 그게
    '26.1.2 6:13 PM (118.235.xxx.114)

    남자들 취향이 자기보다 똑똑한 여자를 두려워해요 그래서 만만하고 자기가 좀 잘못해도 쉽게 떠나지 못할 정도이면서 친정에서 돈 많이 가져오는 여자가 최고인거고 ..

  • 25. ...
    '26.1.2 6:17 PM (118.235.xxx.51)

    어떤 등신이 그런 소리를

  • 26. ㄴㄴ
    '26.1.2 6:19 PM (106.102.xxx.33) - 삭제된댓글

    요즘 말 많은 60대 이혜훈만 봐도요
    본인 집안 어떤 집인지 알려지지도 않을만큼 평범하고, 인물 별로 없지요
    그래도 서울대 경제학과 나왔잖아요
    그거 하나로 연대 경제학과 나온 남자랑 결혼 했지만요
    남편 쪽 시아버지는 그 시절 경기도 지사, 내무부 장관 했던 대다난 집안 이던걸요
    오히려 서울대빨 하나로 시집 엄청 잘 간거 아닌가요?

  • 27. ...
    '26.1.2 6:20 PM (106.101.xxx.57) - 삭제된댓글

    옛날엔 여자는 보통 상향혼을 했는데 남자는 보통 하향혼을 했는데 서울대 위로 학교가 없으니까 결혼하기가 어려워진단 얘기였을 걸요.

  • 28. 겨울 저녁
    '26.1.2 6:22 PM (1.254.xxx.137)

    저 9* 학번.
    중고등학교 다닐 때, 여자는 서울대보다 이대 가야 결혼 잘 한다는 말은 쉽게 들었어요.
    그러나 서울대 갔고, 좋은 남편 만나서 잘 살고 있습니다.

  • 29. ㅇㅇ
    '26.1.2 6:27 PM (118.235.xxx.33)

    나중에 보니 항상 저를 자기 손아귀에 놓고 다루려 합니다.라고요?
    어, 저 지금 한대 맞은거 같아요..
    그런 성향도 있으신거 같아요, 아악!!

  • 30. ...
    '26.1.2 6:31 PM (39.7.xxx.87)

    이혜훈도 20대엔 이뻣을거같은 살안찌고 욕심 없던 풋풋 했을때

  • 31. 그거는
    '26.1.2 6:32 PM (118.220.xxx.6)

    저는 엄마가 별개의 인간이고 엄마가 편해지는 내 커리어, 직업과 내가 편해지는 내 커리어, 직업이 일치하지 않았다는 것을 한참 후에야 깨달았어요 지금도 사실 인정하기가 힘들어요 우리 엄마는 내 행복보다 자기 편한게 최고였다는거^^;

  • 32. 진짜 다 별루고
    '26.1.2 6:42 PM (1.235.xxx.236)

    학벌만 서울대면 그럴수도 있을듯요

    앵간하고 서울대면 날개를 단거죠.
    제가 전문대 다니다 편입했는데
    소개팅 레벨이 달라집디다^^
    전문직급으로 바뀝니다.
    그전엔 소개도 안들어옴.

  • 33. ㅇㅇ
    '26.1.2 7:01 PM (118.235.xxx.33)

    늘 내편이라 여겼는데
    아니었을수도 가스라이팅 당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이제야 듭니다.

    왜 그랬어..

  • 34. 34vitnara78
    '26.1.2 7:14 PM (117.111.xxx.247)

    79학번 , 80학번 특차 있었습니다.

  • 35. 72년생
    '26.1.2 7:14 PM (119.192.xxx.176)

    그런말 들었죠
    공부한것들 인성 떨어진다....도
    명절날 식사후 상물리기전에 커피타오는 쎈스도 없냐...도

    실제로 서울대 박사인 제 단짝도 늦게까지 적당한 짝 못 찾았고 결정사에서 좋은대학 높은학벌은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말들었지만 저도 친구도 결국은 같은직업의 남자 살짝 늦게 만나 잘 삽니다. 벌써 20년전 얘기

  • 36. 전혀요
    '26.1.2 7:40 PM (221.158.xxx.36)

    서울대면 좋아하면 좋아했지 마다할 이유없죠
    다만 외모가 별로여서였겠죠.
    뭐 자기보다 잘나서 위화감느낀다고요? 그래서 결혼을 기피한다뇨? 헛소리.
    외모가 받쳐줘야 그 다음이 있는거에요.

  • 37. ㄱㄱㄱ
    '26.1.2 8:15 PM (124.49.xxx.10)

    서울대 제친구 시집도 엄청 잘갔는데. 자상하고 시댁 부자인 집으로. 공부 잘하니 똑똑하게 신랑도 잘고름

  • 38. . .
    '26.1.2 8:41 PM (211.235.xxx.154)

    열등감도 가지가지네요. 코웃음 치고 비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9. 옘병
    '26.1.2 8:45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

    구십년대에 딸래미 서울대 보내려고 난리 친 집이 더 많음. 촌구석에서도 마찬가지였음

  • 40. 아뇨
    '26.1.2 8:55 PM (223.38.xxx.87)

    아는 서울대 출신 여자들은 같은 서울대 출신 남자와 결혼했던데요 남편들도 똑똑하고 직업도 좋아요

  • 41. 88학번
    '26.1.2 8:56 PM (118.238.xxx.137)

    서울대 갈 수 있으면 다 가고 싶어 했어요.
    그리고 그 당시 여자는 상향혼이 보통이라 결혼 상대 매칭이 어려운 점도 있었구요.
    여기 댓글은 서울대 출신들 다 결혼 잘했다고 하는데 싱글로 남는 비율이 타대출신보다 높았던 것도 사실이였구요.
    주변에 서울 국어교육, 서울대 의류 출신 선배들 싱글로 남았어요. 물론 학위따고 연구원,교수 전문직입니다.
    저는 서울대 가정대 쓸 성적이었는데 아버지가 서울대 하위권은 결혼 상대자 찾기 애매하다고 하셔서 타대학 인문대 썼어요. 고3담임쌤이 무지 아까와 하셨고 제게도 오랫동안 후회로 남긴 했어요. 기회와 인정이 달랐을 지 모른다고 생각했거든요.
    여학생들은 서울대 보다 고대가 법대 말곤 성적 되어도 안갔어요. 데모,강성에 막걸리의 이미지여서요.

  • 42. 91학번
    '26.1.2 9:45 PM (220.85.xxx.159)

    아빠는 서울대 엄마는 이대 두분 다 배울만큼 배운 분들이었지만 뚱뚱하고 여드름 많이 난 제가 공부도 잘하니까 서울대까지 가면 시집 못 갈까봐 걱정하셨어요 그래도 서울대 갔고

    지금은 서울대 가길 잘했다고 부모님도 말씀 하시지만 당시엔 그런 풍조가 있기도 했죠

  • 43. 남자보다
    '26.1.2 10:00 PM (180.71.xxx.214)

    잘나면.
    남자복은 좀 없긴 하죠

    남자가 잘나면 여자는 좀 못나서 받쳐주고
    여자가 잘나면 남자가 못나서 여자 받쳐주는건데

    여자들이 못난남자랑 안할라고 하니까 불행한것

    둘다 잘나면 밸런스가 안맞음

    그건 당연한논리임

  • 44. 72년
    '26.1.2 10:01 PM (125.182.xxx.24) - 삭제된댓글

    이건 여자 가스라이팅 이라기보다는
    당시 여자는 상향혼이 보통이라
    서울대나오면 결혼 상대 매칭이
    아주 좁아지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거에요.

    그래서 이대가 중매시장에서 인기가 있었죠.

    저는 서울대 떨어졌는데
    옆집 73년생 여자애는 서울대 갔어요.

    키가 저보다 큰 171cm였는데
    결혼할 때 딸이 키 작은 남자를 데려오자
    옆집 아저씨가 한쪽으로 데리고가서
    너보다 작은 남자를 데려왔냐며
    반대할 뜻을 언뜻 비추니

    딸이 도끼눈을 하고
    아빠. 나 서울대나와서 남자 만나기 힘들어
    나 좋다는 사람이니 반대하지마
    .
    .
    90년대만 해도
    여자가 남자보다 좋은 학벌인 것이
    굉장히 드문 일이고
    남자가 이런 일에 대범하지 못한 분위기였어요.
    그리고 결혼은 어찌든 하려는 분위기라
    서울대녀에 대한 데이터가 그랬던 거지
    무조건 깍아내리고 가스라이팅한 거라고만
    말하기는 좀 아니다 싶어요.
    .
    .

  • 45. 72년
    '26.1.2 10:03 PM (125.182.xxx.24)

    이건 여자 가스라이팅 이라기보다는
    당시 여자는 상향혼이 보통이라
    서울대나오면 결혼 상대 매칭이
    아주 좁아지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거에요.

    그래서 이대가 중매시장에서 인기가 있었죠.

    저는 서울대 떨어졌는데
    옆집 73년생 여자애는 서울대 갔어요.

    키가 저보다 큰 171cm였는데
    결혼할 때 딸이
    서울대 출신 키 작은 남자를 데려오자
    옆집 아저씨가 한쪽으로 데리고가서
    너보다 작은 남자를 데려왔냐며
    반대할 뜻을 언뜻 비추니

    딸이 도끼눈을 하고
    아빠. 나 서울대나와서 남자 만나기 힘들어
    키는 작지만 같은 서울대 나왔고
    나 좋다는 사람이니 반대하지마
    .
    .
    90년대만 해도
    여자가 남자보다 좋은 학벌인 것이
    굉장히 드문 일이고
    남자가 이런 일에 대범하지 못한 분위기였어요.
    그리고 결혼은 어찌든 하려는 분위기라
    서울대녀에 대한 데이터가 그랬던 거지
    무조건 깍아내리고 가스라이팅한 거라고만
    말하기는 좀 아니다 싶어요.

  • 46.
    '26.1.2 10:14 PM (119.192.xxx.176)

    그거 아세요?
    조인트 동문회라는게 있는데
    서울대 남자고와 이대 여자고등학교가 만나서 해요
    우리 서울대 여자들은 소수이기도 하고 안 끼워줌
    제가 동문고 오빠들하고 같은 동아리라 걍 나갔는데 이대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해야했던

  • 47. 경험
    '26.1.2 11:53 PM (180.224.xxx.161)

    90년대 중반 학번인데요, 실제로는 학벌 중시하는 부잣집에서 좋아했어요.
    아들 학벌이 좋든 나쁘든 다. (아들 생각은 다를 수 있었겠지만요..)
    친구 소개 시켜달라는 부탁도 어른 통해 들어오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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