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계약만료 다 되어가는 정수기 교체 영업 어찌 거절하나요?

조회수 : 817
작성일 : 2026-01-02 11:41:20

제가 작은 사무실을 가지고 있는데요~

문을 열어봤자 하루 에 2시간 에서 3시간 정도고 .....물이나 차 등을 마시는 손님들이 거의 없어 정수기 렌탈한지 삼 년이 지나가지만 앞으로 관리 요청정도만 해서 계속 쓸 예정이거든요...

 

일단 기계가 멀쩡하고 사용을 안 하니 새기계 같고, 쓰임이 크게 없는데

매달 4-5만원 가까이 또 나가야 된다는 사실이 좀 부담이 커요~ 

 

그래서 굳이 새 정수기 바꿀 필요도 없을 거 같고, 나중에 이렇게 관리 하다가 자가 필터로 개인이 관리하는 정수기로 아예 바꿀 생각인데요~문제는 매번 오시는 정수기 코디 아저씨가 자꾸 정수기 바꾸라고 권유 하는데.. 질리기도 하고... 계속 질척대니 너무 짜증납니다-_-어떻게 강경하게 거절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다양한 정수기 회사를 거 쳤지만, 정수기

렌탈 계약 만료될 때쯔음이면 참한 여사님 직원에서 남직원으로 바뀌어 오시던데.... 계약을 다시 성사시키기 위한 큰 그림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계약 기간 만료 될때쯤 항상 남직원분들이 와서 그렇게 영업을 해 되더라구요

IP : 124.153.xxx.1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대로
    '26.1.2 11:45 AM (112.157.xxx.212)

    말 하면 돼요
    근데 관리비가 새거 렌탈하는 가격이랑 많이 차이가 나지 않아서
    본인이 직접 필터 갈겠다고 하지 않는이상은
    별 효용이 없겠지만
    그래도 관리만 받겠다고 말씀 하시면 돼요

  • 2. 네~
    '26.1.2 11:47 AM (124.153.xxx.120)

    향 후 1년 정도 관리 정도만 받다가,다른 방안을 찾겠다고 얘기 하니까 건강에 좋지 않디며…(?)이참에 새정수기로 바꿔야 된다고 엄청 질척 거리니까 그게 너무 화가 나는 거죠-.-;;;진짜 왜 이렇게 영업을 해댈까요…?고객이 거절을 했고 싫으면 싫은거지 자꾸 이렇게 질척이게 영업하는 것도 정말 짜증나네요.

  • 3. 원글
    '26.1.2 11:49 AM (124.153.xxx.120)

    정수기 렌탈도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매달 거진 4-5만원은 기본인데 문제는 제
    사무실로 오는 손님이 없다는 게 제 문제 ㅎㅎ

  • 4. ...
    '26.1.2 11:51 AM (1.232.xxx.112)

    다른 방법 없어요.
    그냥 거절을 하세요.
    안 합니다. 딱부러지게 말하세요

  • 5. 그러게요
    '26.1.2 11:52 AM (112.157.xxx.212)

    그럼 원글님이 필터 교체해서 쓰겠다 하세요
    저희 관리해주는 분이
    필터 구입하기도 편하고 교체하면서 관리 하는거 어렵지 않다고
    그렇게 해보라 하는데 제가 바빠서 관리 못할것 같아서
    그냥 관리로 올려달라 했어요 ㅎㅎㅎ
    기간 끝난거 필요하면 관리만 받겠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 6. ㅇㅇ
    '26.1.2 12:35 PM (119.198.xxx.247)

    지원비 60 준다는데가있다고 하세요
    12개월반값에 요즘 6년약정에 50정도는 다주는데 헌정수기도 십몇만원 내놓으니 금새 사가던데요
    저는 그렇게 말하니까 포기하던데 영사들은 못맞출금액이거든요

  • 7. ㄷㄷㄷ
    '26.1.2 12:46 PM (58.235.xxx.96)

    저랑 똑같은 입장에 계시네요. 저희 집도 저번 달부터 갑자기 남자분으로 바뀌었는데 그런 큰 그림이 있었군요. 멀쩡한 정수기를 바꿔야 하나 걱정이었는데. 댓글 참고되겠습니다

  • 8. 원글
    '26.1.2 1:04 PM (124.153.xxx.120)

    다양한 답변들 감사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정수기 회사에서 렌탈 서비스를 받아 보았는데요. 평소에 는 아직 계약 중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참한 여사님이 오셔서 조용히 관리만 하고 가시더니 계약 완료 반년전 부턴 갑자 남직원으로 바뀌어서 그렇게 영업을 해대요…

    이게 레탈비도 사실 한 두푼도 아니고 재계약 안 한다고 딱 잘라 얘기해도 다음 관리때 또 질척대고…솔직히 좀 불쾌하기까지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5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 . 05:31:18 97
1786234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4 .. 04:49:07 792
1786233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35
1786232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1 ........ 04:38:29 442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732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682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02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404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408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89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701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0 딜레마 01:42:09 3,008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266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818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255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10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721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417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95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902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5 질문 00:33:38 2,920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6 ..... 00:32:51 1,370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293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03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