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녁을 가벼우면서 조금 든든하게?

다욧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26-01-02 11:31:51

재작년에 직장관두면서 3키로가 쪘어요

뱃살이 두둑...  옷도 두껍게 입으니

불편하네요 ㅠ

제목 처럼 먹고 싶은데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요?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이나 유지하시는 분들 마구 마구 팁 좀 주세요.!~~~

 

IP : 221.144.xxx.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26.1.2 11:33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단백질과 샐러드
    단백질은 고기 생선 콩 등 어떤것도 좋고요

    저녁에 탄수화물은 안먹는것으로

  • 2. 마나님
    '26.1.2 11:38 AM (114.201.xxx.223)

    키토김밥
    딸이pt40회하고 바프 D-7 일 남았는데
    막바지에 고구마랑 키토김밥으로 먹고있는데
    맛있어요~ㅋ
    그리고 닭가슴살이 맛이 좋은게 있더라구요
    계란 노른자 빼고 먹어요
    50로로 5키로 증량에는 실패하고
    2키로 업했는데
    그마저도 빠지고
    지금은 복근 유산소에 집중해는중이고
    무게는 pt날만
    164에 45키론데
    유산소 하고 오면 900카로리 빠진다고
    굉장히 힘들데요~

  • 3. ...
    '26.1.2 11:39 AM (58.145.xxx.130)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배는 불러도 든든한 느낌이 없어서 계속 먹을 걸 찾게 될 수도 있어요
    오히려 약간의 탄수화물을 먹되, 현미나 잡곡밥처럼 위배출시간이 긴 음식을 좀 먹는게 도움이 될 겁니다

  • 4. 이렇게
    '26.1.2 11:45 AM (125.187.xxx.44)

    계란, 고구마, 과일, 토마토스프

    이렇게 1년 먹으니 배만 볼록한 남편 배가 사라졌어요
    양은 먹고싶은만큼 충분히 먹었어요
    외식도 하고 먹고싶은거 있음 해먹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 5. 4시
    '26.1.2 11:58 AM (203.213.xxx.98)

    오후 4시 이후에 안먹을려구요

  • 6. 맘껏드시고
    '26.1.2 12:29 PM (59.7.xxx.113)

    마지막 식사시간을 이르게 정하고 철저히 지키는게 제일 나은거 같아요. 식단이라면 냉동류 완전 금지....이것만 지켜도

  • 7. 저녁은
    '26.1.2 1:11 PM (211.235.xxx.222)

    음식의 종류나 양보다 시간이 중요한거 같아요.
    4시전후, 늦어도 5시전까지 마치고
    이후에 아무것도 안먹는것.....
    이게 힘드니 일찍자는것..9~10시정도에 자서 7~8시간
    이게 효과가 젤 좋았어요.

  • 8. ..
    '26.1.2 1:19 PM (122.40.xxx.4)

    삶은 계란, 수육, 삼계탕(국물은 버리고)등 고기로 배를 좀 채워줘야 탄수화물 생각이 덜 나더라구요.

  • 9. ㅇㅇㅇ
    '26.1.2 1:52 PM (211.197.xxx.33) - 삭제된댓글

    단백질위주로 먹으면 든든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66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이직한 썰 21:28:25 3
178646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1 .. 21:27:29 34
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happ 21:26:18 24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2 21:23:26 126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41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409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7 .. 21:19:45 429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126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4 ㅇㅇ 21:17:50 112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7 11111 21:16:03 494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1 이거 원ㅠㅠ.. 21:11:40 316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172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213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5 .. 21:11:10 1,663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673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326
1786450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1:00:34 618
1786449 뭐든지 짜다는 왠수 6 왠수 20:53:32 832
1786448 딸맘들 14 블쌍한 20:52:37 1,075
1786447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5 20:50:26 1,150
1786446 화양연화 특별편 보고 왔는데... 4 보고싶다.... 20:46:01 731
1786445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41:32 699
1786444 함소원 딸 8 ..... 20:40:41 2,085
1786443 공부 열심히 할 걸 껄껄껄 ㅜㅜ 20:39:52 816
1786442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34 .. 20:30:45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