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혜경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조회수 : 3,450
작성일 : 2025-12-31 20:14:59

82 주인장님 

새 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82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한동안 정신없는 난장판이어서 속상했는데

요즘은 다시 예전의 82로 돌아왔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IP : 79.235.xxx.25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1 8:22 PM (180.70.xxx.141)

    김혜경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미소
    '25.12.31 8:23 PM (211.227.xxx.88)

    김혜경 선생님
    블로그 잘 보고있어요.
    요리라고는 하나도 못하는 제게
    이렇게 도움되는 사이트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새 나이가 많아졌어요
    82와 함께 나이들어가니
    안 외로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
    '25.12.31 8:35 PM (125.248.xxx.36)

    저도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세요

  • 4. 정말
    '25.12.31 8:40 PM (39.124.xxx.15)

    인사 드리고 싶었어요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기를!

  • 5. ..
    '25.12.31 8:41 PM (223.38.xxx.113)

    가족들과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 6. ..
    '25.12.31 8:41 PM (218.153.xxx.32)

    저도 늘 감사드려요.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요~~

  • 7. 저두요
    '25.12.31 8:50 PM (49.175.xxx.11)

    일하면서 밥해먹기 책을 시작으로 82를 알게되고 벌써 20년 넘었네요. 82쿡은 내친구.
    김혜경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8. ,.
    '25.12.31 8:50 PM (118.235.xxx.41)

    저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힘든 해였는데 82덕분에 버텼네요.
    새해 더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9. !!!
    '25.12.31 8:58 PM (218.237.xxx.148)

    선생님, 안녕하세요
    82에서 30대부터 50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울고 웃고 도움도 받고 정보도 얻으며
    살고 있어요
    보물같은 곳입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고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원글님께도 감사드려요~
    82 언니 동생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10.
    '25.12.31 8:58 PM (14.36.xxx.31)

    연기대상 보면서 82쿡 하고 있어요
    매년 그런거 같아요
    일상인 82쿡이어요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11. 감사
    '25.12.31 8:59 PM (219.250.xxx.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블로그 보고, 선생님께서 어머님 모시고 가셨던 식당을 방문했었답니다.
    저는 딸과 함께 갔는데,
    둘이서 "맛있다 맛있다"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 12. ...
    '25.12.31 9:01 PM (124.56.xxx.119)

    김혜경 선생님
    친구같은 82쿡이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13. 저도
    '25.12.31 9:01 PM (210.178.xxx.117)

    오랜시간
    82문 열어두신 김혜경쌤 감사합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 14. 복많이 받으세요
    '25.12.31 9:05 PM (211.36.xxx.69)

    김혜경 선생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82쿡에 감사드립니다

  • 15. 저도요!
    '25.12.31 9:07 PM (61.73.xxx.204)

    늘 감사드립니다.

  • 16. 저도
    '25.12.31 9:18 PM (221.151.xxx.151)

    늘 감사합니다.20대에 가입해서 새해에는 50대가 됩니다.
    항상 들리고 힘들때 위안 받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새해에도 가족들 다 평온하고 건강하세요.

  • 17. 감사합니다
    '25.12.31 9:19 PM (175.121.xxx.92)

    이십년 82하면서 감사인사는 첨 써보네요
    원글님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저도 새해 인사 올려요

  • 18. 꾸벅
    '25.12.31 9:22 PM (183.100.xxx.65)

    저도요!
    47살 인생 중 22년을 함께한 인생의 동반자, 82쿡

    김혜경 선생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사랑하는 손주, 손녀분들, 어머님, 가족분들께도 기쁨과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려요!ㅇ82쿡 만들어주셔서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19. 강이
    '25.12.31 9:27 PM (115.138.xxx.199)

    저도 처음으로 김혜경선생님께 감사를 드리네요. 20년 중년에서 노년으로 가는 길목을 함께 한 82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

  • 20. 저도
    '25.12.31 9:27 PM (73.195.xxx.124)

    김혜경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82쿡을 유지시켜 주셔서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21. ···
    '25.12.31 9:35 PM (210.91.xxx.146)

    저도 82 이십년이 넘었네요
    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되셔요

  • 22. 정말
    '25.12.31 10:18 PM (211.206.xxx.38)

    저도 감사해요. 82가 제일 큰 친구네요.
    없었음 어쩔뻔했나 싶어요.

  • 23. 그러게요
    '25.12.31 10:34 PM (172.224.xxx.24)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끔 햬경쌤을 중심으로 82가 굴러가던 그 시절이 생각나요
    고비고비마다 대단한 뚝심으로 잘 넘겨왔어요
    이제 20년 넘은 친구가 되었네요…
    그리고 오랜만애 그리운 분들 떠올려봅니다

  • 24. 오호호호
    '25.12.31 10:45 PM (122.43.xxx.118)

    대표자님 뿐만 아니라
    운영자님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5. **
    '25.12.31 10:55 PM (59.12.xxx.176)

    마음 편한 놀이터 만들어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6. 이 자리를 빌려
    '25.12.31 10:58 PM (1.245.xxx.39)

    김혜경 선생님께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이 곳 지켜 주셔서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특히 어머님과 더 행복한 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 27. 원글님께도 감사^^
    '25.12.31 11:13 PM (211.49.xxx.125)

    82쿡하면 김혜경님!!
    저도 감사드립니다.
    이곳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유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운영해 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8.
    '25.12.31 11:16 PM (125.132.xxx.74)

    저도 감사드립니다.
    운영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9. 우왕~~~~
    '25.12.31 11:17 PM (153.217.xxx.45)

    저도 감사드립니다.
    신혼때 아무것도 모를때 가입해서
    살림이며 요리며 많은 도움받고
    이제 50대 중년에 접어들었어요.
    저의 결혼생활을 함께한 동반사이트 82쿡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무탈한 한해가 되시길요

  • 30. 저도
    '25.12.31 11:37 PM (182.210.xxx.178)

    감사드립니다. 꾸벅
    82쿡 없었으면 정말 외로웠을거 같아요.

  • 31. 호박잎
    '25.12.31 11:39 PM (182.232.xxx.215)

    저도 감사드려요
    인터넷 친정을 마련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2. ..
    '26.1.1 12:25 AM (1.241.xxx.144)

    저도 20대부터 인터넷 친정이었네요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 33. ---
    '26.1.1 12:33 AM (122.254.xxx.159)

    친정같은 82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34. 해피
    '26.1.1 12:42 AM (222.113.xxx.97)

    김혜경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년도 더 된 새댁이었을때 부터 지금까지 선생님 책과 82쿡이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어요.
    82쿡 가족분들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5. ㅡㅡ
    '26.1.1 12:55 AM (1.236.xxx.46)

    혜경 쌤~~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36. 진짜요
    '26.1.1 1:01 AM (122.36.xxx.113)

    두고두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37. 그만
    '26.1.1 1:06 AM (118.44.xxx.86)

    저도 원글님 덕분에 처음으로 혜경님께 감사인사 드려봅니다.
    82쿡 만들어주시고 유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82쿡 없었으면 외로웠을 거예요222. 2026년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 38. 10
    '26.1.1 6:48 AM (125.138.xxx.178)

    저도 82쿡은 마음의 안식처이고 일상의 놀이터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39. 저도 감사
    '26.1.1 7:39 AM (222.114.xxx.73)

    초딩 기러기 엄마 시절에 가입해서
    지금 그 아이가 결혼하고 손녀도 생겼습니다.
    키친토크 보며 밥도 해먹고
    자유게시판 보며 기쁨과 울분도 나눴죠.
    82쿡과 같이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아직도 이곳은 저의 고향 같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40. ♡♡
    '26.1.1 10:17 AM (106.101.xxx.235)

    저도 감사 댓글 올리려고
    백만년만에 로그인했네요.
    신혼때 82쿡 만나서 지금 중년의 아줌마가 되었네요.
    요리상식과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 갖게 해주는
    너무 고마운 쉼터예요.
    김혜경선생님 건강하시고 많이 힘드시겠지만 계속 유지 부탁드리겠습니다.

  • 41. Happy
    '26.1.1 11:23 AM (124.51.xxx.10)

    저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30대에 들어와서 함께한 시간이 50대가 되었으니
    82쿡에서 인생의 지혜, 많이 많이 배우고
    요리.에티켓.살아가는 유용한 팁들 배워서 장착하고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루도 빼먹지 않고 82쿡 훓어보는게 하루 일과입니다.
    김혜경 선생님 이런 보물같은 사이트 유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새해 편안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755 반려동물 배변 털보다 더 심각한건 아세요? 12:13:47 156
1785754 점심 주문해 드시는 분들 뭐 주문하시나요 1 점심 12:11:21 101
1785753 교황 레오 14세, ‘70돌’ 성심당에 축하 메시지···유흥식 .. ㅇㅇ 12:07:44 299
1785752 대학 기숙사가 공용샤워실이면(여아) 2 질문 12:07:25 216
1785751 남초사이트에서 글 읽다보니 5 ..... 12:03:57 313
1785750 당근에서 쿠쿠밥솥 잘 팔리나요? 2 5년 차 12:02:48 155
1785749 스스로 목줄 끊고 불길 속에 뛰어들어 잠든아이 구한 리트리버 감동사연 12:01:37 494
1785748 동물성 생크림 케이크 맛이… 5 ㅡㅡ 11:58:59 386
1785747 시간이 잘 가는 때가 1 ㅇㅇ 11:53:12 242
1785746 [속보] 오세훈 "비상계엄 사과해야..처절한 심정으로.. 14 그냥 11:53:06 1,097
1785745 오사카왔어요. 쇼핑 모 사갈까요? 8 1111 11:48:24 661
1785744 쿠팡 저 미국 놈을 추방하자 3 11:47:41 330
1785743 아들이 1월말에 군대 가는데... 2 .. 11:37:58 502
1785742 고민상담 친구얘긴데요... 6 눈사람 11:37:38 867
1785741 비트코인 어떻게 될까요 6 ㅎㅎㄹ 11:37:29 784
1785740 애 하나 낳은것도 후회 11 엄마 11:36:33 1,652
1785739 싱싱한 굴 남아서 얼린거 괜챦을까요? 5 Aa 11:29:26 465
1785738 간호학과 선택 신중히 하심이~ 9 해피투게더 11:27:24 1,456
1785737 66년 말띠 언니들, 환갑 축하해요!!~~~ 6 같이 11:24:43 581
1785736 노비스 패딩은 어디서 사야 저렴할까요? 1 겨울패딩 11:15:33 475
1785735 군용모포 당근 한 얘기 7 당근싫어 11:14:37 812
1785734 “대형마트 규제로 쿠팡만 혜택”…이마트노조, 규제 개선 촉구 11 ... 11:09:44 736
1785733 아줌마들 싫어.. 9 .. 11:09:25 1,568
1785732 초당대 간호학과는 어떤가요? 4 질문 11:03:57 719
1785731 신년아침 그릇이 깨지면 좋은건가요? 14 진짜일까 11:03:24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