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랑블루 영화 ost 넘 좋네요!

오잉 조회수 : 829
작성일 : 2025-12-31 13:43:45

케이블티비 그랑블루가 무료길래 틀어놓고서

거실 왔다갔다 했거든

 

근데 순간 심장이 쿵 떨어지면서

넘 좋은  음악이 영화 도입부에 연주되는거예요

설레임으로 심장이 쿵쾅대면서 음악을 들었어요

 

이니 일케 좋은줄 알았으면

몇십년전 그때 영화볼걸..

암튼 넘 좋아요!

 

 

그랑 블루.

이 영화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저는 음악만  듣고 아직 영화는 못본상태예요

 

 

IP : 222.113.xxx.2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번 극장에서
    '25.12.31 1:46 PM (116.41.xxx.141)

    본 영화네요
    아이들 맡겨놓고
    음악 스토리 미장센 다 넘넘 좋아서
    어설픈 사랑이 넘 가슴미어져서 울면서 봤네유 ㅎ
    반가워유 같은 사람 간만에 만나서

  • 2.
    '25.12.31 1:48 PM (222.113.xxx.251)

    어설픈 사랑.. 슬픈..
    뭐 이런 영화인가요?
    그럼 이따 밤에봐야겠어요

    저는 귀여운돌고래들과의 교감
    이런건줄 알았거든요

    암튼 음악은 늠 좋네요
    온몸에 스며들어요

  • 3. ㅇㅇ
    '25.12.31 2:14 PM (211.178.xxx.73) - 삭제된댓글

    저 열번도 넘게 봤어요!
    음악보다 색감이 너무 좋아서 봤는데 음악이 좋다니
    다시 봐야겠어요

  • 4. 르그랑블루
    '25.12.31 2:24 PM (117.111.xxx.15)

    어멋, 저도 많이 봤다고. 생각했었는데,
    졌… ㅠㅠ
    열번 ㅠㅠ
    정말 좋아 하는 영화예요,
    여주가 스파게티 퍼 먹는 장면 좋아해요 하하

  • 5. 르그랑블루
    '25.12.31 2:27 PM (117.111.xxx.15)

    그냥,,, 보고 나면 항상 마음이..
    아스라한것이…
    사랑하지만 붙잡을수는 없는…
    어쩔수 없는 운명 (상투적 표현이라 마음에
    안드네요 ㅋ 대체 단어 안떠오른 ㅠㅠ)과
    인연.

  • 6. 지나가다
    '25.12.31 2:29 PM (221.142.xxx.105)

    영화 잘 안보는 사람~
    근데 여운이 남으면 여러번 봐요.
    그랑블루가 그랬어요.

    그랑블루는... 묘한 느낌으로 기억됩니다.
    에릭 세라의 영화 음악도 그렇고요
    프리다이버가 쿵하고 바다에 뛰어드는 느낌과
    돌고래가 부르는 초음파같은 소리가 지금도 귀에 선해요.
    그 ost음반 듣고 듣고 또 듣고


    절은 시절 레옹도 그 영화에 나와요
    인간보다 바다 그리고 돌고래가 더 좋은 주인공의 마지막
    선택도 ..가슴저렸던 시절이 있었는데

    Virgin islands 곡에 어떤 유튜버 댓글이 이런게 있더라구요
    Beautiful song, played this at my mum's funeral in September 2021. She loved this song.

    마음이 또 한번 쿵!

  • 7. 아이구야
    '25.12.31 2:35 PM (117.111.xxx.15)

    윗님 댓글에 저도 마음이 또 한 번 쿵
    이 영화 극장 재상영 한번 더 하면
    좋겠다, 그죠?
    오늘은 화양연화 특별판 개봉한다해서
    기대하고 있거든요

  • 8. 그랑블루
    '25.12.31 2:37 PM (125.129.xxx.219)

    남배우의 눈빛이 기억에 남아요 위에 열번보신분 저도 졌..
    다시 들어봐야겠음요 다들 해삐뉴이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878 이건희 회장의 일갈 1 .... 21:06:38 19
1810877 본가가 광진구 자양동인데 2 .. 21:02:17 154
1810876 나혼산에 강아지 미용자격증 따는것은 좀 신선했어요... 00 20:58:54 215
1810875 겨울 반코트 세개 물로 빨았어요 2 빨래 20:53:07 438
1810874 대학생이 학교 가지고갈 도시락 3 도시락 20:52:43 226
1810873 잡채에 부추로 넣을때 8 부추 20:47:22 275
1810872 그랜저하이브리드 하이패스에서 시스템 점검하라는 안내 멘트...... 그랜저하이브.. 20:43:50 103
1810871 복권 구입하는 분들 얼마정도 쓰세요? 3 .... 20:43:00 265
1810870 박진영의 교회 비즈니스 7 20:39:36 701
1810869 동생에게 우울증을 준 부모를 원망... 3 Hh 20:38:30 958
1810868 막말해놓고 기억 안난다는 인간은 ㅇㅇ 20:36:18 167
1810867 옥순이 블라에도 강퇴되었다네요 나쏠 20:36:18 840
1810866 인간관계는 정말 쉽지않은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도... 1 다람쥐 20:33:42 378
1810865 나솔31기 정주행중인데 초반에는 순자가 욕 먹었나요? 2 .. 20:29:04 625
1810864 리쥬란 부작용 인가요? ㅠㅠ 20:27:21 382
1810863 새에어컨 설치할때 기본배관으로 부족했어요? 1 .. 20:26:53 141
1810862 전세보증금으로 집 살수있나요 .. 3 원글 20:26:29 292
1810861 박찬대, 선거 끝날때까지 김어준방송에 안나올까요? 4 궁금 20:19:50 604
1810860 혹시 하비면 장수하나요 9 .. 20:05:26 1,041
1810859 평택에서 용남 23 빈체로 20:04:14 915
1810858 늙을수록 부모얼굴같아지나봐요 11 남편도 20:03:16 1,360
1810857 안맞는 지인, 멀리할까요? 2 거리 19:58:03 725
1810856 충주맨 김선태 mbc 개표방송에까지 2 출세 19:57:43 1,178
1810855 경남에서 70대가 운전하는 차량 수영장 창 깨고 떨어진 뉴스 보.. 6 ㅇㅇ 19:57:13 1,231
1810854 아버지 얼굴이 보이는 이재용 회장 5 19:56:15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