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위 공항배웅

... 조회수 : 3,612
작성일 : 2025-12-30 00:26:23

주재원 나가는 사위

오던에 배웅 나가야 할까요

사돈댁에서는 나오신다는데...

사위 먼저 외국 나가거든요

IP : 118.216.xxx.5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리
    '25.12.30 12:30 AM (59.30.xxx.66)

    며칠전에 가족과 같이 식사하지 않나요?
    그러면 공항 가는 날 아침에 전화만하고 안나갈것 같아요

  • 2. 출국 일주일전
    '25.12.30 12:35 AM (118.216.xxx.58)

    식사 했어요
    사위보니 어렵네요...
    며느리 보신 분들도 그렇다고

  • 3. 아고
    '25.12.30 12:37 AM (58.233.xxx.138)

    친부모하고 장인장모하고 같나요?
    저라면 불편할 거 같은데요. 사위 입장에서
    아들입장에서 친부모의 배웅이 부담스러울텐데요.

    부모님 출국으로 인한 자식들의 배웅도 아니고요..

  • 4. 아니요
    '25.12.30 12:44 AM (91.19.xxx.226)

    공항에 다 나가서 배웅하는거 필요없어요.

  • 5. 장모님은
    '25.12.30 12:45 AM (125.178.xxx.170)

    안 가셔도 될 듯요.

  • 6. 안가는걸로
    '25.12.30 12:45 AM (118.216.xxx.58)

    할게요

  • 7. 원하시는대로
    '25.12.30 12:46 AM (223.38.xxx.220)

    하세요
    장모가 배웅나간다고 불편할거까지야 뭐 있겠어요
    사위 입장에서야 기억에 남고 고마운 마음 들겠죠

    여기는 결혼한 딸과 사위 데리고 여행간다는 글에도
    불편해서 어쩌냐는 말은 전혀 없던데요 뭘...

  • 8. 저라면 갈듯해요
    '25.12.30 12:53 AM (223.38.xxx.121)

    외국 오래 나가는 길인데...
    저라면 갈듯 합니다

  • 9. 어우
    '25.12.30 12:58 AM (118.235.xxx.183)

    아니오 나중에 따님 가는데 사돈댁에서 공항 오면 편히 배웅되시겠어요? 역지사지 해보시길 아들과 편하게 마음나누게 두세요

  • 10. ㅇㅇ
    '25.12.30 3:21 AM (24.12.xxx.205)

    며느리가 시부모 어려워하는 것처럼
    사위도 처부모가 쉽지않아요.
    부부가 같이 출국하면 당연히 가셔야겠지만
    사위 혼자 나가는 거면 자기 부모와 편하게 시간보내게 놔두세요.
    출국 일주일 전에 작별인사겸 식사했으면 됐어요.
    전화만 한통 해주세요.

  • 11. ..
    '25.12.30 7:37 A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사위만 먼저나가는거라면 안가고
    따님과 같이 가는거라면 한번 생각해봅니다
    미리 인사 다 했을텐데

  • 12. ..
    '25.12.30 7:38 AM (1.235.xxx.154)

    딸 혼자나갈때 나가보세요

  • 13. 마니
    '25.12.30 8:18 AM (59.14.xxx.42)

    며느리가 시부모 어려워하는 것처럼
    사위도 처부모가 쉽지않아요.
    부부가 같이 출국하면 당연히 가셔야겠지만
    사위 혼자 나가는 거면 자기 부모와 편하게 시간보내게 놔두세요.
    출국 일주일 전에 작별인사겸 식사했으면 됐어요.
    전화만 한통 해주세요.
    22222222222222222

  • 14. ....
    '25.12.30 8:33 AM (211.201.xxx.247)

    이럴때 쓰라고 있는게 바로 돈입니다!!!
    혼자 가서 모든게 낮설은데,
    밥 굶지 말고 당분간 비싼거 사 먹으라고 용돈 많이 주시면 그런게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겁니다.

    내 자식 먼길 가는데, 한번이라도 더 보겠다고 배웅 나갔는데
    사돈까지 있으면 너무 불편할것 같아요...ㅠㅠ

  • 15. 가시는게 낫죠
    '25.12.30 11:53 A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

    당연히 가보시는게 낫죠
    사위 입장에서도 고마워할걸요
    이번에 주재원 나가면 외국에 오래 있을거잖아요

  • 16. 여기 웃기네요ㅋ
    '25.12.30 11:58 AM (223.38.xxx.203)

    사위도 처부모가 쉽지 않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모가 사위까지 데리고 여행간다는 글엔 전혀 안올라오던
    이런 내용의 댓글들이 나오니까 웃기네요ㅋ
    장모가 여행까지 데려가는게 사위를 훨씬 불편하게 하는건데
    말이죠

    공항 나가서 잠깐 배웅하는건데 사위가 불편할게
    뭐가 있나요
    배웅 나가시면 사위도 좋아할 겁니다ㅎㅎ

  • 17. 여기는요
    '25.12.30 12:49 PM (223.38.xxx.235)

    원래 장모가 해외여행에도 결혼한 딸과 사위 데리고 가면
    딸이 효녀라고 칭찬해주는 곳이잖아요ㅋ
    그럴 때마다 사위 불편하다고 그러지 말라는 댓글은
    없잖아요ㅋ

    여기말만 듣지 마시구요
    사위가 주재원으로 멀리 긴 외국 생활 나가는건데요
    공항 배웅 나가시는게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52 조국 김용남 평택보며 드는 생각. 겨울이 04:48:48 90
1810651 본인은보잘것없는데 결혼잘한여자들 똑똑해요 상향 04:19:45 261
1810650 장원영이 입은 미우미우 빤스 가격 이라는데... 1 ㅇㅇ 04:12:22 416
1810649 이재용은 최태원이 원수 같겠네요. 1 .. 03:54:15 693
1810648 김사랑씨 아파트 압류… 깜짝 03:48:05 791
1810647 허리는 가는데 그 아랫배만 나온 분 계신가요? ... 03:36:35 184
1810646 정상 체중인데도 위고비 한 후기 1 Coco 01:33:32 1,804
1810645 명언 - 행운이 따르는 축복받은 인생 2 함께 ❤️ .. 00:38:21 1,415
1810644 딱 한번 맞고 끝내는 비만치료제 임상 돌입  4 00:32:41 1,671
1810643 남편이 시댁 경조사 가자고 7 경조사 00:24:44 1,663
1810642 오늘 주식내려서 차 한대값 날렸네요 24 셀피융 00:13:29 4,411
1810641 조국은 국회의원 자격 차고 넘칩니다 25 ... 00:09:16 789
1810640 올해 새내기된 아이들 학교생활 어때요? 2 잘될거야 00:05:20 577
1810639 이번 나솔31기처럼 이런 사례는 없었죠? 16 .. 00:04:07 2,030
1810638 박균택 19 너무 맞는말.. 00:00:55 731
1810637 윤어게인 믿다 부산 박형준은 그냥 망했네요. 4 저게뭐냐 2026/05/15 1,609
1810636 저 20년만에 시중 피자 먹고 충격 받았어요 8 건강 2026/05/15 3,240
1810635 옥팔계 영숙싸패 얼마나 악마짓을 했으면 13 나솔 2026/05/15 1,880
1810634 주식하니깐 정신이 피폐해짐 12 ... 2026/05/15 3,832
1810633 오늘 인천 소래포구갔는데 한가 4 싱그러운바람.. 2026/05/15 1,631
1810632 울산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15 혹시 2026/05/15 980
1810631 취미는 과학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하네요 3 ㅇㅇ 2026/05/15 1,348
1810630 알타리 김치가 너무 허옇게 됐어요. 4 ㅇㅇ 2026/05/15 636
1810629 회사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는 제가 싫습니다 11 소나기 2026/05/15 2,401
1810628 연락없이 귀가 안 하는 딸. 어쩜 좋나요. 27 ........ 2026/05/15 3,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