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대체 나이가 얼마면 미혼 모텔 운운하시나요?

..... 조회수 : 3,393
작성일 : 2025-12-25 13:31:46

50년대 생이세요??

 

저는 70년대 생이고.

 

아들 가다실 맞췄습니다

 

딸들도 맞추잖아요

 

평생 한사람이랑 하면 안맞아도 되는거 맞는데요

 

순결은 혼전보다 혼후순결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IP : 110.9.xxx.1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말
    '25.12.25 1:38 PM (119.149.xxx.91)

    맞는 말씀

  • 2. ㅡㅡ
    '25.12.25 1:39 PM (1.232.xxx.65)

    여기 40년대생들도 계신데요. ㅎ

  • 3. 가다실
    '25.12.25 1:40 PM (1.176.xxx.174)

    가다실 3번 접종이라던데 3번만 맞으면 평생 항체 유지 되나요?
    원글님 덕분에 새로운 걸 배웠네요

  • 4. ㅇㅇ
    '25.12.25 1:45 PM (106.101.xxx.215)

    아들도 청소년기에 보험 좀 해주세요. 전액 아니라 일부라도
    어린 아들딸 다 키우고, 남자들도 맞는게 맞다는 생각하는데.. 막상 청소년기 돈 많이 나갈 때 가다실 3회 나가면 가계부가 휘청거려요. (여기 잘 사는 분들 많겠지만 안 그런 집도 많자나요) 아들 하나라도 부담인데 형제 키우는 집은 더 그렇겠죠
    자궁경부암이 백신접종으로 거의 사라지다싶이하면 보험 재정에는 전체적으로 더 좋아질텐대.

  • 5. . .
    '25.12.25 1:57 PM (223.38.xxx.229)

    여자 아이들보다 남자 아이들을 의무접종하는게 맞지 않나요?

  • 6. 사과
    '25.12.25 2:06 PM (211.234.xxx.115)

    가다실 등 자궁암백신이후 불임은 더 많아졌어요.
    부작용도 많고요..

  • 7. 그걸
    '25.12.25 2:07 PM (223.39.xxx.212)

    굳이 새글까지 써가며 조롱할일인가요
    82 나이 많은거 모르는것도 아니고

  • 8. ....
    '25.12.25 2:23 PM (110.9.xxx.182)

    고루해서 그래요 진짜..

  • 9. ...
    '25.12.25 3:33 PM (39.125.xxx.94)

    남학생도 13세 전에 맞으면 두 번 맞으면 돼요

    보험되는 건 가다실4가라서 예방률도 떨어지고요

    가다실 9가로 두 번인데 학원 한달치다 생각하고 맞으면 돼죠.

    딸들도 20대 중반은 다 가다실9가 자비로 맞았어요

  • 10. 이게
    '25.12.25 5:39 PM (14.40.xxx.149) - 삭제된댓글

    세대가 달라 성에 대한 인식이 다르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거 하고... 내 자식이 내친구 자식이 그러는걸 눈으로 목격하면 좀 당황스러울건 같아요...
    여기에 사귀는 대학생 딸이 남친이랑 1박2일 여행간다고
    통보한 글에 대부분 댓글이 굳이 꼭찝어 엄마한테 얘기할건 뭐냐
    하는 거였거든요
    그 비슷한 맥락이지 않을까요?

  • 11. 아들둘맘
    '25.12.25 5:59 PM (125.182.xxx.24)

    저는 2007년에 가다실 맞았고
    03, 07 아들은 9가 맞췄어요.

    근데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라고 명명되고
    여자들만 기본접종에 넣어줘서 그런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여자들만 걸리는 병 내지는
    여자가 원인으로 보이는 듯 해요.
    그래서 남자가 왜 맞나? 하는 사람이 많아요.

    이거 인식 개선 하려면
    남ㆍ녀 같이 기본 접종 넣어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24 재산 5000 만원에서 33억으로 ..박충귄 재산 60배 '점.. 그냥 07:26:56 52
1805123 층간소음 발망치 두통 07:12:35 147
1805122 카뱅 벚꽃 이벤트래요 2 카뱅 07:11:23 358
180512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7:04:22 189
1805120 늙어서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는 것 1 06:58:19 744
1805119 음력 2월생들이 외로울 고를 타고난 거라는데 맞나요 3 .. 06:57:05 553
1805118 이런 합격생도 있어요 2 ㅇㅇ 06:42:16 1,119
1805117 59살 남자는 무슨일로 재취업할수있을까요 6 . 06:41:50 1,030
1805116 올드팝 찾아주세요 4 팝송 06:17:46 314
1805115 면접. 아무리 온갖 방법으로 열심히 해도 안될때 용기를주세요.. 06:17:26 496
1805114 박태웅, 유엔 AI 허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1 ../.. 05:47:45 502
1805113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중 '여교사와 불륜' …".. 5 ... 05:35:54 5,918
1805112 유럽서 테슬라 따돌린 BYD…현대차·기아에도 위협 3 ㅇㅇ 05:34:46 1,185
1805111 언론노조 "이 대통령 조폭연루 허위보도는 SBS 책임&.. 6 ㅇㅇ 05:00:41 1,431
1805110 불거진 상임위원장 독식론, 협치는 거여가 주도해야 ㅇㅇ 04:03:37 253
1805109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매불쇼 오윤혜 발언 충격입니다 37 ㅇㅇ 03:13:20 3,288
1805108 한번 잘수도 있지 엄마호소인 방탄죽이기 총공세중인듯 4 ㅇㅇ 03:10:04 2,779
1805107 중학생아이에게 솔직하게 말할지 덮어둘지 9 해석 03:06:06 2,062
1805106 “전쟁 끝나면 끔찍한 보복”… 협상설에 불안한 이란 개혁 시민들.. 5 ㅇㅇ 02:46:21 2,654
1805105 조국혁신당, 이해민, 비극이 조회수, 조롱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 02:34:35 381
1805104 상대방이 쎄게 나오면 당황하고 머리가 백지가 될까요. 4 . . 02:18:43 1,417
1805103 영어단어 암기 못하는 딸 6 .. 01:39:41 1,293
1805102 고2아들이 매일 게임해요 7 어휴 01:28:11 907
1805101 폭격당한 이란의 생선가게 6 Oo 01:18:52 3,336
1805100 어느 알바생의 이야기-12,800원 고소장과 550만 원 합의금.. 10 beechm.. 01:06:20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