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역줄기 볶음 짜요 ㅜㅜㅜ

...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25-12-14 20:13:17

구할수 없을까요? 

IP : 118.235.xxx.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4 8:14 PM (14.42.xxx.34)

    양파를 썰어 넣어보세요. 당근도 있으면 넣으시고요.

  • 2. ...
    '25.12.14 8:15 PM (1.232.xxx.112)

    국물을 꼭 짜서 버리세요.

  • 3. 소금이네요
    '25.12.14 8:16 PM (118.235.xxx.66)

    데치기도 했는데

  • 4. ..
    '25.12.14 8:23 PM (211.234.xxx.112)

    재료손질할때 물을 갈아서 여러 번 우려내야 해요.
    지금이라도 헹궈서 다시 우려내던지
    아님 버리던지 해야겠어요.

  • 5.
    '25.12.14 8:23 PM (118.235.xxx.66)

    ㅠㅠㅠㅠㅠ

  • 6. ...
    '25.12.14 8:23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물에 헹궈서 짠기 빼고,
    다시 볶으세요.

  • 7. ..
    '25.12.14 8:27 PM (114.205.xxx.179)

    물에 우려내서 볶아야해요.
    너무 짜서 쓸텐데
    그거 소금 중국산이에요.
    소금기 다 씻어내고 물에 잠시 담궈뒀다 볶는게 최선일텐데

  • 8. 도로
    '25.12.14 8:43 PM (118.235.xxx.66)

    물에 담궜는데 살릴수 있을런가 모르겠네요
    홈플에서 산건 이정도 짜지 않았는데 시장에선 산건 ㅈ너무 짜네요

  • 9. ..
    '25.12.14 8:50 PM (114.205.xxx.179)

    살릴수 있을거에요.
    저도 요리초보때 해봤던 실수라..

  • 10. 참참
    '25.12.14 9:03 PM (182.215.xxx.192)

    물에 담궜다가 다시 볶으시면 되요.

    부드러운게 더 좋으시면 볶은 미역에 물을 붇고 끓이듯이 한 3번 정도 우려내셔서 물 따라버리고 조금 더 볶으셔도 되고요. 더 부드러워져요.

  • 11. ㅇㅇ
    '25.12.14 9:22 PM (175.113.xxx.60)

    물에 씻어서 다시 볶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3 나스닥 100 액티브 etf 1 00 13:30:24 171
1822842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6 휴일 13:29:51 220
1822841 무시당한 시어머니 2 ㅇㅇ 13:29:15 313
1822840 이낙연 광주일고 졸업 한마디해주세요 6 ... 13:25:03 173
1822839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4 ;;;;;;.. 13:22:57 331
1822838 전화통화 3 ㅅㅇ 13:21:16 151
182283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01
1822836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15 .. 13:21:06 685
1822835 형제들간에 부조금 6 ... 13:20:14 466
1822834 60대에 만난 친구 3 그러네 13:18:09 665
1822833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360
1822832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88
1822831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8 잡것 13:14:00 370
1822830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96
1822829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5 ... 13:07:46 746
1822828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9 ㅐㅐ 13:07:20 461
1822827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4 부부 13:04:00 979
1822826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1 .. 13:01:12 195
1822825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348
1822824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9 --- 12:56:03 555
1822823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754
1822822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0 늙은건가요 12:52:45 689
1822821 지금 짜장라면에 돼지고기양파 볶아서 얹어먹었는데 2 ........ 12:49:47 418
1822820 정몽규는 왜 사퇴 안 하죠? 2 당장나가 12:40:15 783
1822819 올리브나무를 키워보고 싶은데요 7 .. 12:39:43 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