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트 계산할때 웃겼던 경우

ㅋㅋㅋ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25-12-10 15:57:30

계산원이 바코드 찍어 내려줄때  카드 사인하는 지점에 서서 물건 주워담는데

뒷사람이  따라나와 내 오른편 옆에 어깨 나란히하고 서있을때

뭘 어쩌자고 그러고 있는지를 모르겠어요.

결제라도 대신해주려고 그러는지

간혹 있어요.

 

IP : 106.102.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12.10 4:0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불편해요. 뭐 어쩌라고 그렇게 가깝게 서서 물건담고 결제하는거 쳐다보면서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공공장소에서 사람들 사이의 일반적인 물리적 거리를 침범하는 사람들이 정말 불편해요.

  • 2. 기분더럽죠
    '25.12.10 4:25 PM (211.234.xxx.78)

    이거 외국인들도 침뱉기와 더불어 지적하는 문제죠.
    앞으로 나란히 있잖아요.
    그 만큼 좀 거리 둘 수 없나요?
    저는 빤히 보면서 말해요. 저 계산 중이라고.

  • 3. 정말로...
    '25.12.10 4:50 PM (175.223.xxx.178)

    먼저 계산하실래요? 한 적있어요.

    뭐하러 마중나와있는건지...

  • 4. 항상 그래요.
    '25.12.10 4:51 PM (218.38.xxx.75) - 삭제된댓글

    뒤따라 들어와서 내 계산 찍히는거 보고 있어요.
    이러심 안되요. 그래도 빤히 쳐다보고 다행히 대꾸는 안 해요.

  • 5. ooo
    '25.12.10 4:58 PM (182.228.xxx.177)

    전 그거 굉장히 불편하고 싫어해서
    그럴때마다 반드시
    불편해서 그러는데 뒤로 가주시겠어요?
    라고 얘기해요.

    하지만 단 한번도 아! 그러네요. 미안해요 하는 사람 못 봤어요.
    그냥 계산 하세요 하고 계속 버티고 서 있는 사람은 양반이고
    뭐가 어때서 이래라 저래라 하냐며 파르르 떠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예요.
    심하게 화 내며 소리 지르는 사람도 꽤 있구요.

    퍼스널 스페이스에 대한 개념이 뭔지 들어본 적도 없고
    고민해본 적도 없는 개돼지처럼 막 살아온 사람들에게
    그런 매너를 요구한다는것 자체가 부질없는거겠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뒤로 가 달라고 요구합니다.

  • 6. 하기사...
    '25.12.10 5:27 PM (219.255.xxx.39)

    카트 안을 열심히 쳐다보더만
    내 과일이랑 바꿔치기하던 ㄴ 생각나네요.

    뭐하세요?하니...아 뭐샀나해서...라고...
    왜 궁금한건지...
    가지러가기 싫어서인가 내것이 토실해서인가...

    진짜 이상한 사람많아요.

    내 지갑이 두툼해보이면 바꿔가겠더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88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타임슬립 08:32:42 41
1808687 며느리는 시댁 재산에 관여하지 말라고하는데 1 ... 08:32:08 100
1808686 남편이 계좌 인증했어요 4 남편 최고 08:30:32 255
1808685 남편 보면 세상이 참 공평 한듯요 5 Dd 08:27:13 357
1808684 인간극장 조립식 가족 ..? ㅇㅇ 08:23:51 237
1808683 오천있어요 삼전 하닉 어디들어갈까요 10 ㅇㅇ 08:20:11 748
1808682 1심판사는 잘살고 2심판사는 죽고?? 3 ㄱㄴ 08:18:57 217
1808681 은빛 소나기.. 1 은빛 08:18:38 120
1808680 오랜만에 듣네요.. 정형근 ㅋ 12 ㅎㅎ 08:07:20 617
1808679 SK하이닉스, 장 시작하자마자 VI 발동 6 Oo 08:03:56 1,497
1808678 오늘 코스피 8천 넘어가나요? 3 무섭다! 08:01:14 532
1808677 목표가 1 주식 07:57:03 357
1808676 하정우 춤선생은 정청래 ㅋㅋ 8 ,, 07:56:47 453
1808675 지난달 외환보유액 42억 달러 늘어 3 ㅇㅇ 07:52:04 325
1808674 미국우주테크. 날라가겠네요 3 오늘은 07:49:44 1,379
1808673 삼광쌀 특등급 싸요 7 삼광쌀 07:42:34 800
1808672 단발로 자르면 펌은 볼륨매직앤 c컬로 하는가요? 2 단발머리 07:42:04 324
1808671 나솔옥순 치과영호 9 가을 07:39:47 1,027
1808670 친정엄마의 정치성향 때문에 속상해요 62 속상 07:34:39 1,665
1808669 실비보험 7 .. 07:22:26 643
1808668 어제 방송 보니 촉 좋은 현숙이 도망간 거 같네요 ㅎㅎ 3 .. 07:08:39 1,757
1808667 오늘이 삼전 최고가일것 같아요 .ㅠㅠ 13 오늘이 06:42:44 5,263
1808666 홍대 vs 명동? 3 추천 06:42:38 419
1808665 산소에 벌이 나타난건? 7 05:53:10 1,562
1808664 오피스텔명의 바꾸려는데 법무사끼면 수수료 나가나요? 6 오피스텔명의.. 04:36:37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