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중학생 되니 돈이 엄마네요.

ㅇㅇ 조회수 : 5,180
작성일 : 2025-12-10 00:08:34

시험기간인데

평소보다 더 한가해요 저만 그런가요?

맨날 학원.  스카 가있고. 보강하고..

시험 족보도 샘들이 봐주고.......

 

돈은 많이 듭니다만 자기가 알아서 하고 

부족시 선생님 이랑 소통하면서 해결하니

맘이 편해요.....

 

밖에 머무는 시간이 많으니 엄마가

안달복달 할거도 없구요.

 

초등 6학년때까지  엄마 손 진짜 많이 갔는데

이제 다 키웠다 싶네요..... 할게 없고

돈만 내면 되요 

IP : 223.38.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등 고
    '25.12.10 12:14 AM (1.176.xxx.174)

    초등 고학년부터는 알아서 하더라구요.
    그때부터는 학원비 모자라서 전업도 나가는 시기

  • 2. ..
    '25.12.10 12:23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그렇죠.
    돈 있는 집은 돈이 엄마역할 하는 거고..
    돈 없는 집은 엄마가 그 돈 벌러 나가야하는 시기죠.

  • 3. 그런줄 알고
    '25.12.10 12:25 AM (219.255.xxx.120)

    돈벌러 나갔더니 아침에는 담임 전화와
    저녁에는 학원 전화와
    일 때려치고 집에 있어요 시험기간인데 어제는 2시에 깨워줘 오늘은 5시에 깨우래요

  • 4. 저기
    '25.12.10 12:47 AM (118.220.xxx.220)

    그러다 후회합니다
    학원 믿고 방치하지마시고 엄마가 챙기셔야해요
    성적 나오는거 보시고요

  • 5. ㅇㅇ
    '25.12.10 12:48 AM (211.60.xxx.228)

    학원이 못 미더워 끼고 가르치기도 했는데 학원 다니니 내가 너무 편하네요. 이래서 돈이 좋구나 싶어요.

  • 6. 그것도
    '25.12.10 12:57 AM (211.177.xxx.43)

    중딩때까집니다.ㅎ
    내신에 피말리는 고딩되면 돈은 배로들고 아이와 함께 내신 같이 치르는 느낌이예요. 지금 편하고 다키운 느낌 잠깐듭니다. ㅋ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60 대학생 학자금으로 등록금이요 이번에 09:29:53 34
1822759 ㅈ ㅏㅍ ㅏㄴ ㅇ ㅣ ㅇ ㅣ ㅅ ㅏ ㅇ ㅎ ㅐ ㅇ ㅛ 1 .... 09:28:57 161
1822758 이런집 또 있을까요.. 우산 09:28:44 102
1822757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고 Jhhh 09:28:02 83
1822756 자취방 보증금도 증여인가요? 3 자취방 09:27:39 106
1822755 거없저러는이유요~? 4 ..... 09:25:33 212
1822754 김민석은 노통님 장례식에 갔나요? 4 .. 09:23:13 271
1822753 백화점에서 상품 구입 후 택배 보내는거 가능하죠? 2 선물 09:23:11 105
1822752 송영길, 다음 예비경선에서 정리합시다. 4 .. 09:19:37 207
1822751 브라질 축구하는거보니까 참 침착해요 ........ 09:18:24 157
1822750 김대호기자 파리 공장장 만나러 갔네요 2 2분뉴스 09:14:50 404
1822749 탱크데이 이어 또?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사과문 올렸.. 5 .. 09:13:14 563
1822748 김기표 의원 유튜브 게시물 3 .. 09:12:52 270
1822747 오늘 삼전 하닉 주식장 어떨까요? 5 주식 08:57:08 1,237
1822746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1 영화 08:56:28 313
1822745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409
1822744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15 .. 08:53:58 1,210
1822743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19 친구가 08:53:47 1,403
1822742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29 08:39:03 1,979
1822741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6 08:35:55 846
1822740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623
1822739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5 08:33:27 500
1822738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6 08:32:27 1,133
1822737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6 ㄱㄴ 08:31:27 724
1822736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11 .... 08:20:10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