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스는 괜히해서 유치한데 재미있어요

... 조회수 : 2,830
작성일 : 2025-12-08 16:10:38

인터넷소설같고 이천년대초반 드라마같은데 재미있어요ㅋㅋㅋ

9회부터는 남주 속앓이가 끝나겠죠? 

IP : 58.29.xxx.6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왕유치
    '25.12.8 4:12 PM (58.29.xxx.75)

    한데 ㅋㅋㅋㅋ 스토리 의외로 탄탄하고
    남주의 표정연기가 리얼해서 더 재미나요 ㅎㅎ
    안은진배우 좋아해서 보기시작했는데 요즘 챙겨보는 드라마가 되었네요 :)

  • 2. 저도
    '25.12.8 4:16 PM (59.5.xxx.89)

    안은진 배우 좋아해서 보는데 두 분의 케미가 좋아요

  • 3. ..
    '25.12.8 4:23 PM (61.97.xxx.7) - 삭제된댓글

    고모~~ 다림이고모~ 한방에 다들 다음회 기다리나봐요

  • 4. 바닐라
    '25.12.8 4:24 PM (39.118.xxx.189)

    요즘 이 드라마에 푹 빠졌어요
    남주한테 완전 감정이입 돼서 막 울면서 보고 있네요
    8회 마지막 장면 보고 또 보고
    우리 팀장님 이제 맘고생은 끝난거죠?ㅎ
    너무나 뻔한 신데렐라 스토리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고 설레여서 한동안은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겠어요 ????

  • 5. ....
    '25.12.8 4:41 PM (58.29.xxx.63)

    고모~~~이소리가 이리 반가울줄이야ㅋㅋㅋ이모도 아니고 고모ㅋㅋㅋㅋㅋ 지혁이는 배신감과 안도감이 함께 들겠죠 얼른 진도 나갔으면ㅋㅋ

  • 6. 넘뻔한
    '25.12.8 4:45 PM (14.138.xxx.245) - 삭제된댓글

    작가가 과거 90년대 신데렐라드라마(재벌오너랑 평사원로맨스) 많이 짜집기해서 좀 식상해요.
    배나 차 끊겨서 한 방에 두는 거랑 거미잡으며 불순한 대사 다 과거재탕인데 유치하고 웃김 ㅋ

  • 7. Mmm
    '25.12.8 4:55 PM (122.45.xxx.55) - 삭제된댓글

    안유치하구 넘 좋아요

  • 8. 퍼플
    '25.12.8 5:06 P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저 어제 하루만에 다 보고 수요일만 기다리고 있네요
    저 이렇게 유치한 드리마를 좋아했나봅니다
    제가 절 몰랐네요 ㅋ

  • 9. ㅇㅇ
    '25.12.8 5:33 PM (163.116.xxx.116)

    제 취향은 장기용보다 김무준인데
    제가 마이너 취향인가봐요.

  • 10. 남주가
    '25.12.8 5:42 P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항상 어디선가 나타난다는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사채업자가 잡아가도 어찌알고 찾아감

  • 11. 저도
    '25.12.8 6:08 PM (39.7.xxx.19) - 삭제된댓글

    남사친 선우취향이에요.
    장기용코가 넘 피노키오 인공적이라 몰입안되고 뽀얗고 귀티나는 선우보면 그냥 안구정화.

  • 12. ...
    '25.12.8 6:23 PM (180.70.xxx.141)

    저도 취향은 김무준

  • 13. ....
    '25.12.8 9:13 PM (58.29.xxx.63)

    선우는 방탄 진 닮은거같아요 볼때마다 생각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201 뒷쪽이 밴딩인 슬랙스 늘어나면 어떻게 하시나요? A 11:44:21 11
1824200 정리는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ㅇㅇ 11:42:52 71
1824199 라면과 김밥을 먹었는데도 살이 안쪘네요. 1 11:40:26 140
1824198 국민연금 고환율에도 해외주식 공격매수 1 ..... 11:39:40 123
1824197 위로해주는척 가장 아픈 부위를 찌르는 인간 1 인간이 11:38:42 184
1824196 보완수사 폐지론의 조급증, 무모함, 무논리를 비판한다 1 박찬운 로스.. 11:36:17 60
1824195 이사를 해야 정리가 되는군요 1 ㄱㄱㄱ 11:36:02 177
1824194 짐정리 하는데 반성합니다 6 정리 11:24:43 719
1824193 주식 엄청난 고수는 아니지만.. 2 11:22:39 1,182
1824192 튀김가루로 전 부치기 4 봉다리 11:21:55 453
1824191 이런 날은 집에서~ 5 비오는날 11:19:47 670
1824190 밥 아침마다 매일해드시나요 3 11:18:57 453
1824189 메모리부족의 정점은 2026년 충분 11:17:28 598
1824188 인중축소수술이요 7 인중 11:15:59 464
1824187 이거 기분 나쁘지 않나요? ..... 11:15:26 310
1824186 신혼2년 섹스리스 남편이 배달업하나봐요 1 이호선상담소.. 11:11:42 1,140
1824185 여름손님 1 손님 11:10:35 305
1824184 사진 들고 직접 대리 맞선 뛰는 日부모들 10 ........ 11:07:31 787
1824183 개미가 물타서 올리면 잘라먹고 던지네요 5 흐르네요 11:00:29 1,388
1824182 구찌 향수 이름 찾아요 3 향수 10:58:24 217
1824181 호캉스는 언제부터 본격 유행이었나요 5 호캉스 10:58:11 580
1824180 시술하고 너무 아프네요 ..... 10:57:07 719
1824179 11시 정준희의 논 ㅡ 농민은 왜 거리로 나섰나 , .. 같이봅시다 .. 10:56:36 92
1824178 중등 지각... 고입 대입에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9 엄마 10:56:03 383
1824177 비가 그칠 기미가 없어요 6 ㅡㅡ 10:49:49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