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금해서요- 금융분야

금융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25-12-05 00:24:32

인생후반에 미국와서 결혼하고 애낳고 삽니다 

워낙 좀 어리버리하고 관심도 문화예술이라서

잘 몰랐는데 살다보니

여기 미국 타인종 부모들 한국부모들 보면 부자들은 90프로 이상이 금융계더라구요 

( 이런걸 몰랐다니 좀 ㅎㅎ) 

동부라 그런가 거의 다 투자 은행 사모 펀드 헤지 펀드 등등 

그런 부모들은 아이들도 그쪽일 하길 바라는거같구요 

 

의사 변호사 선생님 정부쪽 일 등등 

이런 직업군 갖길 희망하는 사람이 거의 없고 

오히려 창업하거나 투자회사 가거나 

 

제가 궁금한건 

아직도 의사가 되길 희망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신데 아이들이 똑똑하면 창업 경영 금융 이런쪽으로 진로 취업을 택하게 왜 안하시는지요...

 

아이가 좀 빠릿빠릿하고 사교적이고 세상 돌아가는거 관심많고 그러면 전 창업이나 금융 이런쪽으로 가이드?? 할거같은데...

 

저도 그 쪽으로 아이를 가이드?? 하진 않아요 

하고 싶지만 아이 자체가 돈감각이 너무 없어서요ㅠㅠ 저를 닮아 돈이 줄줄 새요)

 

IP : 206.171.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5 1:13 A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한국에선 감히 문과따위가, 감히 은행원따위가
    고연봉을 받으면 돌을 맞습니다.
    FEF나 헤지펀드, 즉 사모펀드분야 종사자들도 아묻따 싫어하고
    IB도 결국 은행원 or 증권사 직원인데
    82에서 가장 비천하게 여기는 직업군 top 5 안에 들어요.
    아마도 엄마들이 금융권 종사자를 싫어해서
    가이드(?) 할 마음도 없나 봅니다.

  • 2. 윗님
    '25.12.5 6:26 AM (112.169.xxx.252)

    금융권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금ㅈ융권에도 못보내는 엄마들이
    자기눈만 높아서 부글거려그래요
    은행고시라는말도있는데

  • 3. ㅇㅇ
    '25.12.5 9:23 AM (59.10.xxx.163) - 삭제된댓글

    코스만 쫓아가면
    자격증 나오고
    취직자리 있고
    월급 하방이 방어 되고
    자기사업장도 낼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러나봐요

  • 4. ㅇㅇ
    '25.12.5 9:24 AM (59.10.xxx.163) - 삭제된댓글

    의사는
    코스만 쫓아가면
    자격증 나오고
    취직자리 있고
    월급 하방이 방어 되고
    자기사업장도 낼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러나봐요
    안정적 코스라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66 울산시 죽어나겠네요 6 13:37:50 418
1822965 결혼한지 20년 가까이 되는데 저도 남편 급여 몰라요 1 ㅎㅎ 13:35:30 270
1822964 조선힙합 노래 좋으네요 노래 13:35:21 53
1822963 주식창 닫으셨나요 앱 지우셨나요? 2 이런 13:33:16 296
1822962 여기서 추천 해준키위도착했어요 2 .... 13:32:43 143
1822961 카카오택시 예약 질문 1 질문 13:28:07 111
1822960 이정주 정구승 강성필은 민주당 분란일으키는게 목적인가봄 5 13:21:56 283
1822959 NBS, 민주당지지자92%, 진보86%, 중도61% 이재명 잘하.. 8 오늘 13:21:08 452
1822958 요리해주시는 도우미... 시급 얼마가 적당한가요? 20 rambo 13:19:32 642
1822957 9월 일본여행은 어떤가요? 5 .. 13:19:10 345
1822956 반도체 장마시작인가요??? 2 지루함 13:17:39 815
1822955 요즘 제 철 음식 2 13:17:06 235
1822954 주식이 왜떨어지는거죠? 19 ㄱㄴ 13:07:11 1,964
1822953 야채찜에 가장 맛있는 고기는 어느 부위인가요? 6 .,, 13:04:24 452
1822952 지금 콩국수 만들어 먹을 거에요 3 꺄꺄 13:02:25 332
1822951 키오스크 못하는 13 .. 13:00:32 829
1822950 문대통령 어제 발언 9 .. 12:56:35 1,143
1822949 손녀 자랑 심한 엄마보니 마음이 이상 8 ㅇㅇ 12:53:47 1,163
1822948 아프리카의 낮 기온은 섭씨 40도임에도 에어컨없이 쾌적한 건물 4 12:51:13 923
1822947 닉스 더 빠지네 -7.5%...일 키옥시아 -11% 8 ... 12:46:17 1,456
1822946 아이가 넘사벽이면 질투도 못해요 12 . 12:44:51 1,390
1822945 지하철에서 부딪힌 젊은 청년에게 36 지하철에서 12:43:42 2,376
1822944 21호에서 23호로 바꿨더니 6 ㅇㅇ 12:43:23 1,571
1822943 마용성이 강남을 앞지를 수 있을지 9 ㅓㅗㅎㄹ 12:43:06 636
1822942 본인 밥그릇 따로 있지 않나요? 14 궁금이 12:42:15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