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일러 작동되는 원리가 뭐예요

규규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25-12-03 22:52:05

방금 보일러 트셨다는 글들을 읽고

저도 오늘 처음으로 난방 보일러를 틀었는데요

틀자마자 싱크대 밑에 위치한 보일러 호수에서 물이 콸콸콸 지나가면서  물 흐르는 소리가 많이 나는데 정상적인 건가요 ?

물이 계속 꿀렁꿀렁꿀렁거리면서

소음이 꽤 크게 발생하네요

보일러에 작동 원리는 무엇인가요

이 호수 안에 이미 물이 들어 있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이미 들어간 물은 어떻게 빠져나가나요

계속 고여 있는 건가요??

IP : 125.176.xxx.1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 10:53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https://namu.wiki/w/%EB%B3%B4%EC%9D%BC%EB%9F%AC

  • 2. 나레
    '25.12.3 11:19 PM (211.209.xxx.141) - 삭제된댓글

    ㅎㅎ boiler 잖아요~~^^

  • 3.
    '25.12.4 12:33 AM (218.157.xxx.171)

    한국인 맞나요? 온돌 문화에서 자란 성인 한국인이 질문할 내용이 아닌 것 같은데..

  • 4. 기본적으로
    '25.12.4 12:54 AM (112.146.xxx.207)

    연료나 전기로 물을 끓여서
    그 온수를 바닥에 구불구불 깔아 둔 파이프로 흘려 보내서 바닥을 데웁니다.

  • 5. ㅌㅂㅇ
    '25.12.4 7:12 AM (182.215.xxx.32)

    한국 사람이라도 저런 거 다 모르지 않나요 저도 모르는데
    보일러에 공급되는 물은 가끔씩 새로운 물이 공급되는 건지 처음 들어간 물이 계속해서 사용되는 건지 저도 궁금하구먼요
    위에 음 님은 이런 거 다 아시나요

  • 6. ㅌㅂㅇ
    '25.12.4 7:13 AM (182.215.xxx.32)

    Ai에 물어보니까 처음 공급된 물이 계속 사용되는 거라고 하네요.

  • 7. ㅌㅂㅇ
    '25.12.4 7:15 AM (182.215.xxx.32)

    그런데 질문하시는 보일러가 어쩌면 가정용 보일러가 아닐 수도 있어요
    아파트이신가요 지역난방인 경우들도 있거든요 난방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요

  • 8. 규규
    '25.12.4 9:22 AM (125.176.xxx.131)

    음님은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나도 안 해 주시면서
    저에 대해서 비아냥만 대시네요...

  • 9. 규규
    '25.12.4 9:25 AM (125.176.xxx.131)

    왜 이런 질문을 했냐면,
    어젯밤에 올해 들어 처음 난방을 틀었는데
    싱크대쪽 밑에 난방 배관 호수에서 물이 콸콸 콸콸 틀어지면서 쏟아지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물이 들어오는 건가 ??
    내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기존에 있던 물이 덥혀지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
    물이 새로 공급 된다면 예전에 있던 호수 속에 있던 물은 어디로 가는 걸까 갑자기 궁금하더라구요
    저는 평생 아파트에서만 살았어요...

  • 10. 그래서 에어
    '25.12.4 9:31 AM (116.41.xxx.141)

    뺀다고 난방기 싱크대밑에 ..
    그동안 축적된 누런물이랑 공기층 빼는거 유튜브에 많아요
    열효율 높인다고

  • 11. 에어님
    '25.12.4 9:35 AM (125.176.xxx.131)

    그건 반드시 빼줘야 되는 건가요?
    한 번도 뺀 적이 없는데, 이 아파트에서만 10년 넘게 살았어요
    그리고 기존에 호수에 물이 들어 있었던 건 어디로 빠지는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7 000 13:43:09 130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1 ..... 13:39:21 118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151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409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3 휴일 13:29:51 505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6 ㅇㅇ 13:29:15 702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4 ;;;;;;.. 13:22:57 509
1822836 전화통화 4 ㅅㅇ 13:21:16 238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35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0 .. 13:21:06 1,048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690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964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443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07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479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25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6 ... 13:07:46 897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569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5 부부 13:04:00 1,239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41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09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36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861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2 늙은건가요 12:52:45 831
1822819 지금 짜장라면에 돼지고기양파 볶아서 얹어먹었는데 2 ........ 12:49:47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