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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르신 식사

.... 조회수 : 1,548
작성일 : 2025-11-30 19:13:21

시어머니 식사 매일 차려드리는데

정말 하루이틀 아니고 뭘 해야할지 지치네여

네  합가 상태구요

주방 들어가기도 귀찮습니다 

한탄 헌번 해봅니다 

IP : 112.186.xxx.2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5.11.30 7:33 PM (14.35.xxx.67)

    생각만으로도 버겁게 느껴지네요.
    저는 조만간 가까이 이사오시는 것만으로도 두려운데 매일 식사를 차려야 하시다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차라리 알바라도 나가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 2. 토닥
    '25.11.30 7:35 PM (222.109.xxx.93)

    매일 나아닌 다른 사람 식사준비하는거
    잘드시는거 해드리고 싶어하는 마음있음 지칩니다 남편이라도....
    여쭈어보세요
    글치 않음 님 생각하는 반찬이나 음식 ~어떠셔요?
    혼자 준비하려다 지치지 마시고....
    하루이틀아니고~~혼자 고민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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