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박 4일 따뜻한 곳 여행 추천해주세요.

자유부인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25-11-29 19:08:44

지도보니 홍콩,마카오(여러번), 대만 2번, 중국 샤먼,

일본 오키나와 여러 번, 일본 남쪽들도 

겨울에 갈 곳은 많이 다녔어요.

그동안 비행시간이 길어서 동남아를 한 번도 안갔는데요.

이번에 다낭 호이안을 다녀와볼까하는데 어떨까요?

50대 부부 두 사람이 가려고 합니다. 

아니면 다른데 추천할만한 곳 있으세요?

IP : 182.216.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9 7:23 PM (115.139.xxx.224)

    저희는 미야코지마 가요

  • 2. ...
    '25.11.29 7:25 PM (49.1.xxx.222)

    베트남이 가깝고 좋아요 다낭 좋네요

  • 3. 미야코지마는
    '25.11.29 7:55 PM (182.216.xxx.135)

    갔어요.
    일본 갈만한 곳은 많이 다녀와서
    다른 곳 찾아보려고요.
    다낭 호이안? 한 번 시도해볼까 하네요.

  • 4. ㅇㅇ
    '25.11.29 8:04 PM (118.235.xxx.173)

    괌이요.
    다 망해간다고 하지만 괜찮은 리조트에만 있어도 좋고 날씨 기가 막히죠. 요즘 공정위 이슈로 괌 항공권 엄청 싸게 나와요.

  • 5. 괌 추천
    '25.11.29 8:23 PM (182.216.xxx.135)

    이시군요. 고민좀 해볼게요.
    휴양보다 관광파여서 그동안 괌이랑 동남아
    선호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고민해봐야겠어요.

  • 6. ㅇㅇ
    '25.11.29 10:19 PM (180.182.xxx.77)

    다낭 지금 우기인가봐요
    비가 자주오더라구요

  • 7. mypuppy
    '25.11.30 2:19 AM (58.122.xxx.131)

    다낭 호이안 지난주에 자유여행으로 다녀 왔는데 우기라서 비가 계속내렸고, 바나힐은 케이블카 타고 올라갔더니 비와 바람 심하고 안개 때문에 앞이 안보여 실내 위주로 다니다 왔어요. 호이안 클룩에서 예약하고 갔는데 비와서 강가에 물차서 배는 안떳고. 거리 상점만 장사해서 시간 때우느라 맛사지만 받고 왔어요. 우기라도 베트남 그랩 잘 잡히고 맛집도 많고 맛사지 좋아하니 남편과 둘이 재미있게 다녀왔네요~

  • 8.
    '25.12.1 10:29 AM (112.216.xxx.18)

    베트남 푸꾸옥은 우기 아님
    다낭 쪽은 우기 푸꾸옥은 반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29 어지간한 병은 다 치료되서 우린 90까지 살아요 4 요즘 20:37:43 278
1810628 이혼 건수가 6년째 줄었다는데 60세 이상 이혼은 급증한다네요 2 ........ 20:27:25 554
1810627 바람피다 남편한테 들키는 꿈 2 어휴 20:26:28 231
1810626 노화로 눈거플 처침, 수술하면 인상이 사나워질까요? 6 고민 20:21:27 437
1810625 집들이 선물 뭐가 좋을까요? 2 이사가요 20:19:23 177
1810624 전북 도민분들 김관영 무소속 선거 어떻게 될까요 3 전북 20:18:23 217
1810623 61세 배우 공리 좀 보세요 8 ... 20:14:11 1,340
1810622 나솔은 대본이 있는건가요? 9 인간의 민낯.. 20:13:10 562
1810621 피부과조언 피부 20:11:06 209
1810620 곽상언 노정연 대실망 26 ... 20:09:42 916
1810619 삼전 긴급조정권 가겠죠? 8 ..... 20:09:03 869
1810618 주식계좌들 안녕하신가요? 6 .. 20:08:42 895
1810617 먹짱남편 먹을복 부러워요 부럽 20:06:31 184
1810616 노인들은 검사 받다 죽겠던데요 13 ㅓㅗㅗㅎㅎ 20:02:22 1,629
1810615 나의 소년같은 아빠. 1 작은딸 20:02:17 417
1810614 김용남 - '노무현 정신을 이어 정치 개혁 완수하겠다' 13 ???? 20:01:04 291
1810613 스승의 날에 존경하는 선생님 떠오르시나요? 8 ㅇㅇㅇ 20:00:38 273
1810612 밝은 색 겨울패딩 입으실 때 화장 묻지 않게 안에 뭘 덧대시나.. 2 123123.. 20:00:07 208
1810611 미중회담요. 우리 시장에 영향 준거 없는거 아니에요? 1 ........ 19:58:27 238
1810610 페이팔 개판 ........ 19:57:57 164
1810609 스승의날... 박석무 선생님 1 ㅅㅅ 19:55:27 435
1810608 잘 버텨야 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2 ㄷ라 19:50:15 1,271
1810607 무안공항 참사는 특검가야해요 22 .. 19:45:17 547
1810606 갑자기 잡채가 먹고싶어서 시도해 보려는데요. 10 잡채 19:36:34 581
1810605 몰래 땅까지 팔아서 가수 덕질하는 심리는 뭘까요 15 궁금 19:34:02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