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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한티역서 계산하는데 밀치고 들어온 여자

그렇게살지마 조회수 : 2,890
작성일 : 2025-11-22 19:40:39

다이소 한티역점에 오전 일찍 방문해서 찌글찌글한 거 사고 셀프결제 중이었어요. 이른 시간이라 사람도 별로 없었고 제가 계산을 유별나게 느리게 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계산하고 카드 뽑고 물건 챙기는데 초1 정도로 보이는 여자 아이와 같이 온 엄마가 밀치고 들어오더라고요.

자기가 바쁘다며.

저 다이소 다닌 지 수십 년짼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리버리 나왔는데  넘 기분이 나빴지만 다른 볼일 있어 지하 마켓 들렸다 집에 오니 물건 하나가 빠졌더라고요.

영수증도 미처 못챙겼고요. 정신없이 밀치는 바람에 챙기질 못한 거죠.

아오 그 여자 얼굴은 기억은 안 나는데, 진짜 다시 만나면

한마디 하고 싶네요. 

 

IP : 221.149.xxx.1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5.11.22 7:43 PM (223.38.xxx.96)

    그때 한마디 하셨어야죠. 왜 이러냐고. 기다리라고.
    거기 한줄서기 하는곳인데

  • 2. 찾기가능
    '25.11.22 7:49 PM (220.78.xxx.213)

    누가 집어가지 않았다면 계산대에 물건 남아있었을거고
    내일 가도 따로 보관돼 있을거예요
    영수증 없어도 멤버쉽 있으면(있으시죠?)
    다이소몰 앱에서 전자영수증 찾을 수 있으니
    그거 보여주고 물건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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