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떨결에 친구 따라서 기미하고 흑자 없앤 이야기

피부과는 운빨 조회수 : 5,208
작성일 : 2025-11-21 17:01:07

피부과는 미용목적으로 처음 갔는데 두근두근하더라구요. 여자쌤인데 저처럼 평생 처음 시술받을 때 효과가 제일 좋대요. 레이저토닝하고 신데렐라주사 맞고 2회차땐 피코토닝? 3회차땐 그냥 안 아프게 해준다고 ㅎㅎ 여름에 했는데 싹 사라졌다가 살짝 다시 생겼어요. 그래도 피부화장 하면 안 보여요. 그덕에 외출할 때는 조금 신나요. ㅋㅋ 연예인들 피부과 다니는 이유를 알겠어요. 

IP : 121.161.xxx.2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1 5:05 PM (61.43.xxx.178)

    저도 레이저 한번도 안하고
    홈케어로 버텴는데
    이젠 한계네요 ㅠ
    지금 1회차로 레이저토닝하고 신데렐라주사 맞은건가요?
    가격이 어느정도에요?

  • 2. 어딜까요?
    '25.11.21 5:29 PM (59.6.xxx.211)

    저도 궁금해요

  • 3. 3회차까지 끝냄
    '25.11.21 5:29 PM (121.161.xxx.217) - 삭제된댓글

    가격은 회당 10만원으로 해주셨어요. 제가 3번만 하고 싶다고 했구요. 향동에 있는 미라클의원이라는 병원인데 새로 개원한 곳이라 그런지 좋았어요. 어르신들도 무지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 4. 항동이
    '25.11.21 5:31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어디에요?
    인천?

  • 5. ...
    '25.11.21 6:02 PM (211.235.xxx.123)

    흑자 잘 없어지셨나요?
    저는 레이저(점 빼는 거) 몇 번 했는데 변화도 없고
    들으니 흑자는 빼는 레이저가 따로 있더라고요
    가격도 엄청 비싸고... ㅜㅜ

  • 6. 흑자 크기가
    '25.11.21 6:06 PM (121.161.xxx.217)

    엄지 손톱 2/3 정도 크기였는데 점점 옅어지더라구요. 돈이 넉넉했으면 더 받을까 생각했지만, 넘 덥기도 했고 가을에 더 해야지 했는데 쌩얼에는 살짝 보여도 화장하면 안 보이는데 좀 더 버텨볼라구요.

  • 7. kk 11
    '25.11.21 6:46 PM (114.204.xxx.203)

    저는 압구정 유명 병원 갔다가 더 진해졌어요

  • 8.
    '25.11.21 7:14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진한 흑자는 마취약 바르고 레이저 쎈거?하고 진물딱지후 80프로 없어지고 회당 10만원정도 레이저 마사지로 관리중이에요. 환해졌습니다.

  • 9. 흑자는
    '25.11.21 8:01 PM (180.71.xxx.214)

    공장형에서. 532 레이저 하면 싹 빠지고요
    (532 는 파장을 얘기함 )
    Cm 로 계산합니다
    근데 어차피 또 주변에 생겨요

    그냥 계속 해야하는거에요. 피부 손대면

    피부과 의사도 그러더군요
    그냥 환자들 1 년 내내 다닌다고

  • 10. 신기방기
    '25.12.5 1:43 PM (121.161.xxx.217)

    가격은 회당 5만원으로 해주셨어요. 제가 3번만 하고 싶다고 했구요. 향동에 있는 미라클의원이라는 병원인데 새로 개원한 곳이라 그런지 좋았어요. 어르신들도 무지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39 다촛점렌즈는 기스?가 잘 나나요? 2 놀람 22:04:49 34
1810638 남자 대학생 아이 헛구역질 하는데 1 22:04:41 65
1810637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 논의 참고 22:03:14 75
1810636 실업급여는 월급의 몇프로 나오나요? 2 21:59:56 84
1810635 장동혁 충청도 가서 원색적인 막말로 충청도 사람들 욕먹임 ... 21:56:35 149
1810634 시간날때 무작정 신발신고 나가서 걷는데요 2 파파 21:54:08 581
1810633 올리고당 물엿 차이 ... 21:52:00 131
1810632 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q.. 6 ... 21:51:03 200
1810631 오세훈이 당선되면 만들 예정인 조형물 7 Oo 21:50:20 325
1810630 쑥으로 뭐 해드셨어요 2 올해 21:47:16 209
1810629 스승의날에 정말 고마운 학원, 과외쌤께는 뭐라도 챙기게 되죠? 2 da 21:44:18 293
1810628 80년대 강아지와 엄마 1 추억 21:42:48 282
1810627 '종이의 집' 은 시리즈가 몇개예요? 고뤠 21:40:24 81
1810626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코스피 폭락에 대한 거짓말 ,.. 1 같이봅시다 .. 21:40:03 517
1810625 저는 영국의 정체를 이제야 알았어요 2 옹옹 21:39:21 739
1810624 유튜브쇼핑 쇼핑홀릭 21:32:17 105
1810623 나솔은 통편집하니까 이런 루머가 돌죠 ㅡㅡ 21:31:02 657
1810622 검사출신 박균택의 조국 비판글에 정성호가 '좋아요'눌렀네요 18 ㅇㅇ 21:26:36 447
1810621 다리 삐었는데 리조트에서 쿠팡 새벽배송 받아도 되나요? 6 ... 21:20:50 770
1810620 여론조사_ 정원오 43%, 오세훈 32% 3 kbs 21:18:44 451
1810619 집에서 숏반바지 입으세요? 5 반바지 21:15:57 836
1810618 GTX 삼성역 철근 절반만 사용했다네요 .m 21:12:55 819
1810617 골드랜드 추천 ... 21:10:50 324
1810616 트럼프의 친중과 이재명의 친중은 달라요 4 ㅇㅇ 21:09:27 312
1810615 조국 일가의 20억대 사모펀드(전국민 필독) 13 전국민필독 21:09:04 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