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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와요 ㅜㅜㅜㅜ

굿바이 가을 조회수 : 5,320
작성일 : 2025-11-16 20:29:00

찬란했던 단풍, 은행잎 안녕~~

내년 가을에 다시 만나.

내일 아침 휑한 가지를 보겠네요.

넘 아쉽다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IP : 61.43.xxx.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16 8:30 PM (218.147.xxx.59)

    이제 겨울 시작인가 보네요

  • 2. 좋은순간
    '25.11.16 8:33 PM (58.29.xxx.32)

    은 왜 짧은지

  • 3. 오메
    '25.11.16 8:43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아까 오후 해가 쨍쨍해 비온다더니 해가 눈부시네. 했는데..
    삼사일전 빨갛던 단풍나무가 오늘 보니
    갈색으로 바삭바삭 말라있길래 이제 단풍 끝이란 생각했어요.
    내일 그래서 영하로 기온 떨어지나 보군요.

  • 4. ㅎㅎ
    '25.11.16 9:18 PM (119.193.xxx.86)

    낮에 세차한 1인이요.

  • 5. 생각
    '25.11.16 9:46 PM (1.240.xxx.21)

    지도 못했는데 홈통에 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
    베란다 문을 열어봤어요. 비가 오더라구요.
    비와 함께 찬기운에 몸서리치면서 성급하게 문을 닫으며
    아, 겨울비구나 싶으면서 뭔가 묵직한 감정이... 가을과 이별이구나 싶은...

  • 6. 비오는 지역
    '25.11.16 10:17 PM (115.136.xxx.124)

    어디인가요 ?

  • 7. 춘천은
    '25.11.16 10:59 PM (112.167.xxx.79)

    서우리 비오면 40분뒤면 따라 오더라구요. 지금 비바람 불어서 아파트 주차장 걸으며 쓸쓸함을 느끼고 있어요~ 아~~ 내일 출근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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