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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중에 어떤 복이 최고라고 생각하세요?

조회수 : 5,867
작성일 : 2025-11-14 08:11:59

천복이 있다면 어떤게 천복일까요?

IP : 223.38.xxx.23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5.11.14 8:13 AM (1.227.xxx.55)

    일단 몸, 정신 건강한 거요

  • 2. 저는
    '25.11.14 8:13 AM (61.105.xxx.17)

    부모복 있었으면
    얼마나 든든하고 좋을까 싶네요 ㅜ

  • 3. 매순간
    '25.11.14 8:14 AM (223.38.xxx.57)

    반짝거리는 눈으로 세상을 볼 줄 아는 복이 최고같아요.
    늘 살아있으니까

  • 4. ...
    '25.11.14 8:19 AM (221.147.xxx.127)

    재능을 타고나는 거요

  • 5. . .
    '25.11.14 8:19 AM (119.206.xxx.74)

    살수록 배우자 잘 만나는 복 같아요
    수십년을 같이 사는데 서로 잘 맞고 아껴 주면 그게 최고 아닌가 싶네요
    마음 안 맞고 서로 존중 안 해주면 사는게 얼마나 불행할까

  • 6. 건강+배우자
    '25.11.14 8:25 AM (210.109.xxx.130)

    건강+좋은 배우자=완벽
    건강하면 뭐라도 해서 먹고 사는데 문제없고요.
    배우자가 베프이면 인생 즐겁죠.

  • 7. ...
    '25.11.14 8:33 AM (223.38.xxx.250)

    재능을 타고나는거요
    22222222

    나부터 좋은 사람이어야
    배우자도 좋은 사람 만나는거 같아요
    유유상종

  • 8. 부모복이요
    '25.11.14 8:37 AM (112.157.xxx.212)

    다른건 스스로 깨닫고 어떻게 할 수 있으나
    자라는 과정에서 부모님의 바른 길잡이 노릇이
    성장후 인생전반에 끼치는 영향이 지대 하므로
    현명하고 따뜻한 바른 길잡이 부모님자식으로 태어나는게
    가장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 9. ...
    '25.11.14 8:38 AM (14.42.xxx.34)

    나이들어보니 건강이에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거라서.

  • 10. 판단력
    '25.11.14 8:38 AM (118.235.xxx.41)

    판단력이 좋으면 배우자도 잘 고를테고 살아가면서 실수도 덜 할테고..

  • 11. .'.'
    '25.11.14 8:45 AM (59.14.xxx.232)

    지능이요.
    똑똨해야 살기 편한세상.
    대학도 직장도

  • 12. 건강
    '25.11.14 8:4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몸과 마음이 다 건강한거요.
    어떤 환경에 던져져도 누구를 만나게 되더라도 결국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다 이겨내고 극복해서 잘 살게 되더라구요.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 13. ...
    '25.11.14 8:49 AM (223.38.xxx.54)

    건강한 몸과 정신...

  • 14. ㅇㅇ
    '25.11.14 8:50 A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부모복
    마음의 건강, 자랄때 지원, 지능까지 부모복

  • 15. ㅇㅇ
    '25.11.14 8:51 AM (118.235.xxx.202)

    부모복
    마음의 건강, 자랄때 지원, 지능까지 부모복
    그게 배우자복까지 연결.

  • 16. 평생
    '25.11.14 9:02 AM (39.7.xxx.124) - 삭제된댓글

    살아야할 배우자 복요
    이혼 안하는 이상 큰불행. 이혼해도 결혼 안한덧만 못하니
    잘만나면 행복이고요.

  • 17. 평생
    '25.11.14 9:03 AM (39.7.xxx.124) - 삭제된댓글

    살아야할 배우자 복요
    이혼해도 결혼 안한 것만 못하고 평생 불행이에요
    잘만나면 행복이고요.

  • 18. 부모복
    '25.11.14 9:07 A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부모복이 최고인거 같아요.
    남편이 저를 좋아하거든요.
    저 만나고 우울한 인생이 행복해졌다고.
    그런데 만약 좋은 부모 만났다면 정말 잘 살았을거 같은게 저희 남편이에요.
    조금만 관심을 갖어주고 문제집 한 권만 사줬어도 sky는 나왔을텐데. 그러면 인생의 출발선 자체가 달라 나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나 더 멋지게 살았을텐데
    아무것도 안해주고 고향에서 놔주지도 않았으니.

  • 19. 영통
    '25.11.14 9:17 AM (106.101.xxx.151)

    내가 잘난 복

    외모 두뇌 성격 매력 센스 강단
    육각형 다 가진 사람인 복

  • 20. 배우자복
    '25.11.14 9:32 AM (122.254.xxx.130)

    부모복없어도 배우자잘만나면 그모든걸 덮어버리는것
    같아요
    평생 살아야할 배우자복이 젤인것 같아요

  • 21. 건강과
    '25.11.14 9:32 AM (218.153.xxx.21)

    지혜,예지력,결단력,실행력등 자신의 뛰어난 능력

  • 22. 그중최고는
    '25.11.14 9:44 AM (221.138.xxx.92)

    배우자복...아닐지.

  • 23. 부모복
    '25.11.14 9:45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시집갈때 아빠카드 들고가는

  • 24. 맑은향기
    '25.11.14 9:59 AM (106.102.xxx.103)

    몸과 마음이 건강한복이요

  • 25. ..
    '25.11.14 10:00 AM (211.176.xxx.21)

    건강 다음 배우자복이요. 결혼 23주년 지났는데 아직도 남편이 좋아요. 일상이 평화롭고 따뜻해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고, 배우자, 부모 순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26. ...
    '25.11.14 10:07 AM (1.239.xxx.210)

    부모복 = 배우자복 > 자식복 순이라고 생각해요
    부모복이 없더라도 남편복이라도 있으면 인생 행복할 수 있어요.
    그게 접니당ㅎㅎ 죄송...

  • 27. 종이학
    '25.11.14 10:22 AM (1.246.xxx.33)

    남편복 있습니다.^^

  • 28. 건강이죠
    '25.11.14 10:32 AM (118.235.xxx.241)

    타고난 건강체질 플러스 밝은 성격!

  • 29. 인복요
    '25.11.14 10:39 AM (123.142.xxx.26)

    부모복 자식복 배우자복 친우복 지인복

  • 30. 복타령
    '25.11.14 10:58 AM (223.38.xxx.111)

    내가 잘 나야죠
    복타령만 할게 아니라요
    자신이 잘난게 제일 중요하죠

  • 31. 끼리끼리에요
    '25.11.14 11:00 AM (223.38.xxx.12)

    여기서도 올케가 잘못했다고 하면
    당신 남자형제가 비슷하니까 같이 사는 거라고 하잖아요
    끼리끼리에요
    나부터 괜찮은 사람이어야 괜찮은 사람과 만나죠

  • 32. 인자한 어머니복
    '25.11.14 11:26 AM (118.218.xxx.85)

    마음이 놓일듯 합니다 언제 어디에서도

  • 33. 지능타고나도
    '25.11.14 11:30 AM (223.38.xxx.229) - 삭제된댓글

    부모의 학대와 가스라이팅에 시달리면 바보가 되요
    재능은 누구나 타고나는게 한가지는 있고요
    전 부모복에 한표

  • 34. 지능타고나도
    '25.11.14 11:32 AM (223.38.xxx.181)

    부모의 학대와 가스라이팅에 시달리면 바보가 되요
    재능은 누구나 타고나는게 한가지는 있고요
    내가 선택할수없는 부모복이 최고인거같아요

  • 35. 000
    '25.11.14 11:54 AM (49.173.xxx.147)

    돈복

    ..

  • 36. 강한의지와 재능
    '25.11.14 1:04 PM (218.152.xxx.90)

    그렇지 않아도 어제 무슨 꿈을 꾸다가 이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봤는데, 저는 정말 지지리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엄마는 헌신적이었지만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인간성도 별로인 아빠 밑에서 힘들게 컸거든요. 반면 늘 이성적이었고, 머리도 쓸만하고 책임감 있게 인생을 이끌어 와서 지금의 저는 꽤 맘에 들어요. 같은 환경이었어도 의지가 약했던 동생은 여전히 비실대고 문제가 일으키고. 부모복 있게 여유 있는 집에서 태어났어도 좋았겠지만 다시 태어나서 의지 강하고 인생을 개척해갈 능력 있는 나와 부모복 중 뭘 택할래 하면 저는 무조건 전자예요. 어려운 인생은 헤쳐 나가면 되지만 그런 의지와 재능이 없다면 아무리 금수저에 인품 좋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도 다른 의미에서 힘들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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