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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빙을 하고 산부인과 가면 이상하게 보나요..

piano 조회수 : 2,122
작성일 : 2025-11-13 09:07:47

브라질리언 왁싱은 너무 아프고 무서워서

그냥 여성용 면도기로 셰이빙을 합니다...

그냥 털없이 깔끔한게 좋기도 하고 해서 평소

자주 하는데 

어제 산부인과가서 진료받고 나왔는데

여의사 쌤이 저를 보는 눈빛이..

좀 미묘한 눈빛이더라구요...

제 착각인지는 모르겠는데 혹시 제가

털 민것 때문에 이상하게 봐는 거 였을까요..

IP : 58.226.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5.11.13 9:08 AM (118.235.xxx.246)

    많이 그래서 ...눈빛은 본인이 그런 생각하니 무심한 눈빛도 그렇게 보이는거죠

  • 2. .....
    '25.11.13 9:14 AM (112.145.xxx.70)

    님 착각이죠

  • 3. 상대방
    '25.11.13 9:14 AM (112.157.xxx.212)

    얼굴은 그사람 맘 이에요
    보는 사람 생각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거죠
    직접 듣지 않은건 오해하지 마세요

  • 4. ...
    '25.11.13 9:22 AM (124.50.xxx.225)

    수많은 환자 중에 한 명 일뿐이에요..
    별별 사람들 많이 보는데 그게 의사의 인상에 남겠어요..

  • 5. ...
    '25.11.13 9:28 AM (122.34.xxx.79)

    정리 정도가 아니라 다 미신
    거예요..?
    그럴 수가 있나..? 안 따갑나여;;;

  • 6. ㅇㅇ
    '25.11.13 9:30 AM (112.150.xxx.106)

    저는 아예 레이저 제모하러 산부인과 가는데요
    털없으니 얼마나 깔끔하고좋은데요
    위생상 좋아서
    방광염도 치료됐어요

  • 7. ㅇㅇ
    '25.11.13 10:01 AM (175.197.xxx.20)

    제가 호기심에 20살에 한번 밀어봤었는데 미친듯이 따갑던데 대단하십니다

  • 8. ..
    '25.11.13 2:25 PM (182.226.xxx.232)

    요즘엔 괜찮지않아요?
    전 유학생활때 왁싱하고 20년전 산부인과 갔을때 간호사들 그 표정.. 잊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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