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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수행비서, 청담 술자리 의혹 당일 14시간 초과 근무”

... 조회수 : 2,430
작성일 : 2025-11-11 13:20:19

‘윤석열·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의혹’과 관련해 '청담동 술자리'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당일 한동훈 당시 법무부장관의 수행비서가 이튿날까지 총 14시간의 초과근무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청담동 술자리 의혹’ 사건을 처음 보도한 뉴탐사는 10일 ‘법무부 정보공개청구에 대한 이의신청 결정 통지서’를 공개했다. 

 

일반 공무원의 정상 퇴근 시각이 오후 6시임을 감안할 때, 14시간을 양일 균등 배분하면 각 7시간씩 초과 근무해 자정에서 새벽 1시까지 근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8798

IP : 218.148.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11 1:25 PM (182.229.xxx.111) - 삭제된댓글

    이인간 하는짓봐선 술자리 의혹도 사실일거임.
    이것도 명명백백 밝혀내면 좋겠어요.
    진짜 술자리간거면... 거짓말을 얼마나 공격적으로했는지..
    어후 꼴보기싫네요

  • 2. ...
    '25.11.11 1:27 PM (112.148.xxx.198)

    얘 큰일났다 싶어요.
    그날 관용차 운행일지만 내놓으면
    되는데 왜!! 못내놓고있는지

  • 3. 발광한이유가
    '25.11.11 1:27 PM (174.227.xxx.76)

    있었구나.ㅋㅋㅋㅋㅋ
    입틀막 고소해도 진실은 밝혀지지.

  • 4. 당시
    '25.11.11 1:31 PM (211.234.xxx.138)

    압수수색에 압수수색 압색하고
    아주 공권력을 지 수족부리듯썼었죠
    차량운행일지만 까면될걸 그걸 못하고 ㅋ

  • 5. ..
    '25.11.11 1:45 PM (211.30.xxx.184)

    겁먹은 똥개가 제일 많이 짓잖아요.
    구리는거 많아서 똥줄탔네

  • 6. 청담동
    '25.11.11 1:52 PM (59.1.xxx.109)

    술자리 진실임

  • 7. ㅇㅇㅇ
    '25.11.11 8:03 PM (120.142.xxx.17)

    저도 저 술자리 거짓일거라 생각 안했어요. 거짓이라 하기엔 첼리스트의 말이 디테일이 강했고ㅡ거짓말이면 그렇게 까지 설정하기 힘들죠.
    오세창인지 누군지 그날의 주최자. 그 사람의 말이 부정못하는 뉘앙스였고 그가 쌓아올린 그쪽에서의 관록이 와르르 무너졌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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