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 "尹 폭탄주 할 동안 김건희는 뇌물 챙겨…그들은 감옥갔지만 공범은 활개쳐"

ㅇㅇ 조회수 : 3,263
작성일 : 2025-11-08 13:13:27

https://v.daum.net/v/20251108095113880

 

 

조국 “윤석열은 매일 폭탄주, 김건희는 뇌물로 인사와 이권 개입”

https://v.daum.net/v/20251108114116090

IP : 211.193.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금도
    '25.11.8 1:14 PM (39.125.xxx.100)

    비유가 아닌

  • 2. 찰떡
    '25.11.8 1:15 PM (1.240.xxx.21)

    윤 폭탄주 할동안
    김 뇌물 챙겨 인사관여하고 이권 개입

  • 3. . .
    '25.11.8 1:16 PM (223.38.xxx.111)

    기가 막힌 부부

  • 4. ....
    '25.11.8 1:17 PM (119.71.xxx.80)

    조국 대표는 워딩이 시원시원해서 좋아요!!!

  • 5. 뉴스마다 역대급
    '25.11.8 1:44 PM (219.254.xxx.63) - 삭제된댓글

    뇌물수수, 불법인사개입, 주가조작, 문화재 도둑질, 마약, 불륜, 살해협박....
    뭐하나 빠지는게없이 종합세트네요.
    이정도면 역대급 악녀로 역사에 기록될만 하겠는데..

    그런데 기레기 언론이 너무 조용하네
    누구는 카더라 옷값 의혹만으로 뉴스 도배하던 것들이 다들 약속한 것처럼 입꾹

  • 6. 뉴스마다 역대급
    '25.11.8 1:48 PM (219.254.xxx.63)

    뇌물수수, 불법인사개입, 주가조작, 문화재 도둑질, 마약, 불륜, 살해협박....
    뭐하나 빠지는게없이 종합세트네요.
    이정도면 역대급 악녀로 역사에 기록될만 하겠음..

    그런데 기레기 언론이 너무 조용하네
    누구는 카더라 옷값 의혹만으로 뉴스 도배하던 것들이 다들 약속한 것처럼 입꾹

  • 7. 정확한 워딩.
    '25.11.8 1:49 PM (14.5.xxx.38)

    지금도 공범들이 활개치고 있죠.
    조희대 지귀연이 과연 윤석열을 제대로 재판할수 있을지
    너무 의문이고, 납득이 안되네요.
    범죄와 연루된 판검사들은 변호사 개업도 못하게 입법되었으면 좋겠어요.

  • 8. 조국
    '25.11.8 1:51 PM (210.222.xxx.250) - 삭제된댓글

    한학자 통일교 총재는 김건희에게 그라프 목걸이와 샤넬 가방을, 권성동에게 1억 원을 주고 캄보디아 ODA와 통일교 몫 비례대표 받기로 했고,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김건희에게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주고 사위를 총리 비서실장에 넣었고,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처가 자생한방병원측은 윤석열 대통령인수위원회에 사무실 빌려주고 거액의 특혜를 받았고,
    21그램은 김건희에게 디올 제품을 주고 대통령 관저공사 수주했고,
    서성빈 드론돔 대표는 김건희에게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를 주고 로봇개 사업을 따냈고,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은 김건희에게 금거북이 주고 국가교육위원장 자리 받았고,
    김기현은 김건희에게 로저비비에백 주고 당 대표 되고, ...



    대충 떠오르는 것만 해도 이 정도이다. 윤석열-김건희의 부패로 국민들은 난생 처음 들어본 초고가 브랜드 이름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윤석열-김건희 정권은 정경(政經)유착은 물론 정교(政敎)유착까지 더해진 최악의 '정실(情實) 자본주의'(crony capitalism)를 운영했다. 윤석열은 매일 폭탄주 마시는 동안, 김건희는 뇌물을 챙기며 인사와 이권에 개입했다. 윤석열이 탄핵당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더 받아먹었을까.

    "범 내려온다"(신동욱 당시 티비조선 앵커, 현 국민의힘 국회의원)며 낯 간지러운 '윤비어천가'를 불렀던 언론, 검찰정권을 만들기 위해 미친 듯 칼질을 했던 정치검사들, 윤석열 검찰의 선택적, 편향적 수사를 옹호하고 김건희 비판을 여성 혐오라고 강변했던 기회주의적 지식인들, 김건희의 힘을 알고 어떻게든 줄을 대려 했던 정치인들...이 모두 윤-김 정권의 공범이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감옥에 갔지만, 이들은 새로운 가면을 쓰고 활개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 9. ...........
    '25.11.8 6:42 PM (118.37.xxx.159)

    조국대표는 항상 ..상황정리에 대책까지
    얘기듣다보면 속이 시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02 카페 가려다 집에서 커피 마셔요 째즈 13:41:47 56
1826401 꼴보기 싫은 사람 차단해도 .. 13:40:23 41
1826400 청소기 고민 청소기고민 13:33:51 87
1826399 당 먹고 외연확장 하면 2 두번 13:29:54 231
1826398 권력의 반지에 홀리킨 군상들. 1 바바 13:24:08 145
1826397 제발 알려주세요. 어깨깡패 옷 코디 3 엉엉 13:22:07 181
1826396 스마트폰이 바꾼 아이들의 일상, 불안의 시대에서 아이를 지키는 .. 3 13:21:52 341
1826395 한동훈 對 민주당 이건태, 보완수사권 폐지 ‘끝장토론’ 성사 6 .. 13:16:19 271
1826394 베란다 천정 페인트칠 1 .. 13:15:33 189
1826393 이명박 주택공급 내용 (안 했다는 사람이 있어서) 17 wlwjfl.. 13:10:24 330
1826392 무능한 정부 4 무능 13:08:02 412
1826391 4대강에 자원외교로 나라 팔아먹은 사람 인데 이명박을 데려오라고.. 15 어이없어 13:06:57 479
1826390 그럼 40대후반 워킹맘 정장 추천 3 엄마 13:03:56 349
1826389 민주당을 먹으려면 그들은 더 더러워질겁니다 16 아마 12:57:51 587
1826388 일본 키옥시아, 미국 주간장 반도체 주식 근황 2 ㅅㅅ 12:55:59 519
1826387 최태원, SK하이닉스 주가 우상향할 것…가만히 갖고 있으면 돼 7 YTN 12:55:07 1,375
1826386 추억의 아이와 4 개여울 12:55:02 328
1826385 여행가는데 현관앞에 옥수수 한박스가 8 손질완료 12:54:53 1,030
1826384 쨍한 노란색은 무슨색일까요? 5 ㅇㅇ 12:54:14 228
1826383 이 옷 사라마라 해주세요. (반품비 무서버요ㅠ) 11 ㅇㅇ 12:54:10 856
1826382 인위적인 주식 부양은 국내인만 망하는 길 17 .... 12:52:48 510
1826381 이명박 모셔와라 32 ... 12:45:57 1,022
1826380 코스트코 10년만에 가보려는데 3 bb 12:45:39 646
1826379 직장다니는 50대 월급이 세후700정도 여자직장인의 경우 14 상담 12:37:57 1,679
1826378 음식물 처리기 추천해 주세요. 5 장미원 12:37:16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