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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화장실 곰팡이 어쩌죠ㅜㅜ

ㅇㅇ 조회수 : 3,726
작성일 : 2025-11-04 14:34:38

지금 집에서 산 지 10년이 넘도록

이렇게 곰팡이 심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 여름부터 곰팡이가 너무 심해요ㅜ

그래서 욕조 실리콘도 새로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또 곰팡이가 올라오네요.

샤워기 근처 벽 사이사이 곰팡이도 심하구요.

곰팡이젤 바르고 다음 날 닦아봤는데도 그닥이고

뭘 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화장실 수리는 이사하면서 했는데 보통 10년 지나면 이러는건지..아침에 씻고 다들 나가면 저녁까지 쓰는 가족도 없는데 왜 그럴까요?ㅜㅜ

IP : 112.170.xxx.1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은
    '25.11.4 2:36 PM (211.206.xxx.180)

    제습기 들여놓고 가동하세요.
    전기도 별로 안 들어요.

  • 2. ///
    '25.11.4 2:47 PM (211.250.xxx.132)

    붓으로 락스 원액 묻혀서 발라놓으면 사라져요

  • 3. ㅈㅈ
    '25.11.4 2:51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화장실문을 열어두어야해요 일년내내

  • 4. 유한락스에
    '25.11.4 2:54 PM (211.234.xxx.187)

    물 티슈 잠갔다 실리콘위에 쭉 붙여두면 곰팡이 사라져요
    예전에 엄마들이 떡시루에 밀가루반죽 둘러치듯
    유한락스 물티슈를 실라콘 위에 쭉 붙여요

  • 5. ..
    '25.11.4 2:56 PM (119.149.xxx.28)

    곰팡이는 제거해도 또 생기고 하더라구요
    일단 화장실이 습하면 안되니까
    마지막에 씻고 나오는 사람이 물기제거 다하고
    환풍기 24시간..
    그리고 화장실 문 열어두기 해 보세요

  • 6.
    '25.11.4 3:04 PM (211.219.xxx.113)

    한번 생긴 곰팡이는 제거가 엄청 어렵네요 ㅠ 저도 바닥 타일 틈새 곰팡이땜에 여기서 추천한 모든 방법을 다해봤는데 절대 한번에 안되고 일주일 내내 곰팡이싹 젤을 발라놓고 매일 박박 문질러도 약간 흐려진 정도예요
    물 사용 후에 스퀴지로 닦아내고 마른수건으로 다 닦고 문 다 열어두는데도 생기네요 ㅠ
    락스 붓으로 발라두고 키친타올 붙여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 ㅠ

  • 7. ㅇㅇ
    '25.11.4 3:07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곰팡이가 안생기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제습기 작은거 효과 없어요
    선풍기 문앞에 두고 돌리세요
    뽀송뽀송 합니다

  • 8. -0-
    '25.11.4 3:17 PM (175.199.xxx.125)

    저는 사용하고 스퀴즈로 밀고 걸레로 닦아놔요...그리고 수시로 분무기에 락스 분사....

  • 9. ㅁㅁ
    '25.11.4 3:31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결국은 내가 부지런떠는 만큼 누리는거

    애들 샤워하고 나오면 바로 들어가 멸균처리하고
    물기 긁어내고 닦을곳은 닦고
    문 열어두고

    사후 약방문이 아닌
    곰팡발생 원인을 차단해야죠

  • 10. 속는셈치고
    '25.11.4 3:33 PM (221.149.xxx.157)

    부케가르니 곰팡이제거제 써보세요.
    스프레이 해두고 10분뒤 솔로 다 닦아내세요.
    냄새는 지독하니 마스크 쓰고 환기 필수

  • 11. 제습기
    '25.11.4 3:42 PM (118.235.xxx.247)

    스크리퍼(다이소꺼 짱좋음)로 물기 싹 닦고
    제습기 상시 돌리면 해결돼요
    10리터 작은거 사서 아예 붙박이로 돌리는중

  • 12.
    '25.11.4 3:45 PM (61.84.xxx.183)

    저희집 20년넘게 사는집 화장실 곰팡이 핀적 한번도없어요 제습기 선풍기 튼적도 한번도 없는데
    항상 화장실 문 열어놔요 샤워하고나면 환풍기 잠깐틀어 놓은것이 다입니다

  • 13.
    '25.11.4 6:07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아이들있을때 하도 오래 아침저녁 샤워해 대서
    목욕탕처럼 늘 뿌옇게 수증기가 서려 있었어요.
    곰팡이때문에 허구한 날 솔로 문질러 청소했고.
    지금 물을 덜쓰고 문을 사용할때 외엔 항상 열어놓으니
    곰팡이 안생겨요.

  • 14. 저희도
    '25.11.5 12:36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화장실 곰팡이 걱정해 본 적이 없어요.
    대개 열어두고 생활하는 편이고
    간혹 안방화장실(여기도 늘 열어놓음)에 세수대야 세워둔 뒷부분에 거무튀튀해서
    그 자리에 대야치우니 안생겼어요.

  • 15. 저희도
    '25.11.5 12:37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화장실 곰팡이 본 적이 없어요.
    대개 열어두고 생활하는 편이고
    아~안방화장실(여기도 늘 열어놓음)에 세수대야 세워둔 뒷부분에 거무튀튀해서
    그 자리에 대야치우니 안생겼어요.

  • 16. ㅇㅇ
    '25.11.5 11:14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평상시에 문을 열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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