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끄럽지만 병원가기전 여쭤봐요

.. 조회수 : 3,692
작성일 : 2025-10-30 19:02:18

오른쪽 가슴이 종종 찌릿할때가 있어요

최근에도 찌릿하더라구요

근데 오늘 아침부터는 꼭지부분이 좀 아프더라구요

좀전에 샤워하는데 샤워물줄기에도 아프고 건드리지 못하길래 보니 꼭지부분이 빨갛게 헐었다??빨간 속피부가 아주 조금 드러났는데 건드리면 아프네요 ㅠ

아무도 안만졌어요

애 수유할때 애기가 깨문거같은 아픔..갱년기아줌니가 왜?? 남편 근처도 안오고 못오게 한 상황에 스스로 생긴 이 상처가 몰까요..

평소 찌릿한거 걱정됬는데..혹시 이런 증상으로 병원가도되나요??

IP : 58.29.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5.10.30 7:03 PM (118.235.xxx.7)

    그정도면 가셔야죠! 어여 가세요!

  • 2.
    '25.10.30 7:04 PM (221.138.xxx.92)

    내일 당장 가보세요...
    인터넷 사진 찾아보셔요.

  • 3. GPT에도
    '25.10.30 7:12 PM (125.178.xxx.170)

    한번 물어보시고
    그 내용으로 포털 검색도
    해 보세요.

  • 4. 바로
    '25.10.30 7:19 PM (175.196.xxx.234)

    바로 내일 병원 가 보세요

  • 5. ..
    '25.10.30 7:38 PM (182.209.xxx.200)

    꼭 가보세요.
    제 동생 유두 주위로 빨갛게 돼서 병원 갔어요.
    가서 아무것도 아니면 다행이구요. 검진해보세요.

  • 6. ...
    '25.10.30 7:47 PM (218.51.xxx.95)

    속옷에 쓸려서 까진 것일 수도 있어요.
    부드러운 것만 입었는데 그런 거라면
    얼른 유방외과 가보세요~

  • 7. 로긴
    '25.10.30 7:51 PM (39.7.xxx.4)

    혹시 넘 건조해서 그런 건 아니구요?
    제가 물줄기 스쳐도 아파서 생각해보니 이틀간 유두쪽에 로션을 안 발라줘서 건조한 것땜에 아픈 거였더라고요.
    촉촉하게 발라주고 나선 괜챦아졌어요.
    보습 잘 해보세요.

  • 8. 별거
    '25.10.30 8:23 PM (112.153.xxx.225)

    옷입다가 쓸려서일 수도 있고 윗님말대로 날씨땜에 각질 생겨서 그럴 수도 있어요
    전 자주 그래서 그런가보다해요

  • 9. 원글
    '25.10.30 9:53 PM (58.29.xxx.113)

    이런적 첨이라 여기에 물어봤어요
    살면서 유두에 건조하다고 로션발라본적 없었어요
    아침에 좀 아프긴했었는데 스포츠브라하면서 더 심해졌나보네요..
    점점 없었던일들이 몰랐던 일들이 내몸에서 일어나네요 ㅠㅠ
    서글프다
    하필 찌릿하던 가슴이 아프기까지해서 더 놀랐음요
    안심시켜줘서 감사요
    병원은 증상이 더 잦고 심해지면 가볼께요
    가슴찌릿은 좀 오래됬고 그렇잖아도 치밀유방이라 정밀검사해야하는데 아픈거가시면 병원함가야겟어요~~
    갱년기동지들 우리 몸 주시하며 잘지내봐요~~

  • 10. 언젠가는
    '25.10.30 11:10 PM (125.249.xxx.198)

    유두에 대일밴드 붙이세요
    분명 괜찮아집니다. 브라에 쓸려서 그래요
    대일밴드 붙여보고 그래도 안 나으면 병원가세요
    경험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63 와우... 사냥개들... 진짜 심장 쫄깃하네요.. 강추 브라보 한드.. 04:39:38 145
1804062 서울 보고 즐길거리 알려주세요 앗싸 04:08:24 64
1804061 한국 결혼식을 한번도 안가봐서인지.. 문화 충격이네요 1 옴마야 03:49:15 446
1804060 왕사남 개봉 일주일 후 관객대담 .. 03:16:34 312
1804059 천만 돌파 영화중에 저는 파묘 그냥 그랬어요 1 ........ 03:10:52 348
1804058 재활 운동 노모 03:10:09 102
1804057 갑자기 소변 볼때 아프더니 혈뇨를 ㅠ 11 .. 02:21:26 1,263
1804056 진드기에 여기저기 물려있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3 .. 02:18:45 551
1804055 지금 넷플에 아르테미스 달 근접 라이브해요! 1 .. 02:13:29 543
1804054 량현량하 정산금 사연 황당하네요 3 ㅇㅇ 01:57:58 1,448
1804053 미국 대학 장학금이요 3 저기 01:39:15 503
1804052 사춘기 아이 속터져서 하소연합니다. 3 ... 01:15:30 953
1804051 재혼..10살차이.. 9 .. 01:10:52 1,822
1804050 마이비데 쓰는 분, 특가예요~ 2 .. 00:54:22 647
1804049 피부는 타고나는건가봐요 5 ㅇㅇ 00:53:55 1,148
1804048 김건희 모른다고 오리발 내밀다 들통난 무속인 1 00:51:46 1,282
1804047 유툽 cafe709 1 .. 00:46:10 426
1804046 낯 뜨겁던 순간.. 이런적 있으세요? 8 ... 00:20:49 2,002
1804045 양조위도 역시 늙어 가는군요 세월은 00:15:45 1,011
1804044 웩슬러검사에서 지각추론은 어떤걸 의미하는걸까요? 11 ㅇㅇ 00:10:54 633
1804043 ‘히잡 시위’ 변호한 이란 인권 변호사…‘전쟁 비판’ 이후 체포.. 16 ㅇㅇ 00:10:50 863
1804042 이화영이 북에 송금했다는 300만불 체감짤ㅋㅋ 39 이걸믿나 00:07:50 1,649
1804041 저 완경이래여 1 완경 00:07:23 1,448
1804040 나이 먹으면 보통 1 .. 2026/04/06 925
1804039 쭈글미의 최고봉 임형준 ㅋㅋ 13 ㅋㅋ 2026/04/06 1,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