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좋은 장에 우리집만 뚝뚝

이좋은 조회수 : 4,615
작성일 : 2025-10-27 09:45:48

떨어지네요

이러면서 무슨 전업투자가를 한다고..

지금 대형 주식들 다 오르는거 뻔히 알면서

잡주만 사는것도 고집이네 고집이야

아휴 그래 빨리 망하고 취업이나 해라

IP : 110.14.xxx.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7 9:49 AM (182.226.xxx.155)

    저같은 사람도 있으니 위안 삼으시길...
    국장 다 빼고 미장으로 갔는데
    써클에 몽땅 초장에 한번 팔아먹고
    재차 들어가서 ㅠ
    지금은 환율이 효자네요.
    아~
    오늘 주간장이 조금 ~

  • 2. 우리
    '25.10.27 9:51 AM (110.14.xxx.12)

    ㄴ힘내요 화이팅 !!

  • 3. 우리집인간이
    '25.10.27 9:52 AM (220.84.xxx.8)

    거기도 있네요. 이좋은 장에 맨날 코스닥사서
    손절하구있네요. 제가 지수가 이리 올랐는데
    왜 돈을 못버냐니까 우량주만 가는중이라고
    그래서 가는말에 올라타야지 뭔 잡주하냐하니
    우량주는 이미 늦었고 코스닥으로 넘어갈거니
    기다리고 있어야한다고~~~환갑 다 되갈 나이에
    만 3년을 공부하고 하락장이어서 돈못번다더니
    상승장와도 못벌어요. 멍청한 인간.

  • 4. 여긴
    '25.10.27 9:55 AM (118.235.xxx.238)

    안되면 다 조상탓들 ㅋ

  • 5. ㅇㅇ
    '25.10.27 9:56 AM (116.121.xxx.129)

    왜 이리 일찍 팔았는지...
    속 쓰리네요

  • 6. 너무
    '25.10.27 9:58 AM (118.221.xxx.141)

    속쓰려하지 마세요. 어쩌면 상승 즐기다가 하락인줄 깨닫고 파는 금액이 윗님이 파신것보다 더 낮을수도 있어요

  • 7. 우리집인간이
    '25.10.27 9:59 AM (110.14.xxx.12)

    왜 돈을 못버냐니까 우량주만 가는중이라고 222

    우리남편 두집살림 중인가요? ㅋㅋㅋ 똑같은 말을 하네요 ㅋㅋ
    주식은 심리전이라면 개나소나 다 산다면 그걸 잡아야지 했더니
    자긴 우량주는 안산데요 아니 왜?!!

  • 8. 손절하고
    '25.10.27 10:00 AM (211.243.xxx.141)

    주도주 드가야죠.

  • 9. ㅇㅇ
    '25.10.27 10:01 AM (218.147.xxx.59)

    저도 그래요.....ㅠ

  • 10. 지금
    '25.10.27 10:04 AM (223.38.xxx.61) - 삭제된댓글

    개인이 집요하게 인버스 사고있어요

    미친다

  • 11. 울남편
    '25.10.27 10:05 AM (182.226.xxx.155)

    30년을 차트보며 공부한 사람,
    맨날 자기는 미인주 안한다고...

  • 12. 나만
    '25.10.27 10:06 AM (112.157.xxx.167)

    그런줄ㅠ 심지어 저는 잡주도 별로 없어요 삼전 현차 다 샀다가 조금 오를때 낼름 팝니다ㅜ 남편한테 넘 미안해요 남들 다 벌때 못버는게 이렇게 괴로운 일일줄이야~~ 이젠 진짜 etf만 살껍니다 개별준 빠이빠이

  • 13. 하하하
    '25.10.27 10:41 AM (61.105.xxx.14)

    마이너스 70 뉴트리 개잡주
    오늘 10원 올랐네요 하하하
    30층에 있는 네이버 넌 도대체 뭐냐

  • 14. .......
    '25.10.27 11:30 AM (112.168.xxx.114)

    이런날 안오르는 종목 갖고있기도 힘든데...저요 ㅜㅠ
    다시는 잡주 안쳐다보려규요 ㅠㅠㅠ

  • 15. ...
    '25.10.27 12:31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네이버
    넌 뭐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69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 09:41:39 5
1795368 작은집 식구들 큰집 가지말란 댓글들 9 A 09:34:38 379
1795367 사시로 공익판정이요 ... 09:32:24 79
1795366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09:31:35 483
1795365 구정이라고 쓰지 말고 설날이라고 합시다! 9 제안 09:28:31 197
1795364 대상포진 1 겨울 09:26:39 178
1795363 Animal spirits 09:25:49 109
1795362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4 가족 여행 09:25:42 618
1795361 중딩 남자애들은 엄마이름 부르면서 놀린대요 6 ..... 09:25:27 308
1795360 재미나이가 제겐 변호사보다 더~ 2 벼농 09:25:25 200
1795359 다이소에 싱잉볼 파나요? 2 혹시 09:19:54 247
1795358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형제 만나러 지방 가나요? 6 귀성길 09:03:43 843
1795357 지거국 인식이요 7 요즘은 09:00:16 509
1795356 강남3구 용산 매물 쏟아진대요 29 노란색기타 08:59:54 1,558
1795355 치질수술 후기 11 00 08:55:25 575
1795354 김민석과 정청래의 차이.jpg 15 챗지피티가알.. 08:54:09 739
1795353 엄마를 통해 제 소문이 이렇게 났어요. 11 인격장애 08:47:36 1,995
1795352 여기 지방에서 집값때문에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는 글 올렸을때 16 ㅎㅎㅎ 08:35:50 1,430
1795351 재민아이 2 .. 08:24:50 850
1795350 한숨 7 연두연두 07:57:51 1,029
1795349 서울에 아파트 30프로 자가거주 70퍼센트 투자 투기용 50 ... 07:45:24 3,764
1795348 죽기전에 입을 열어야 하나 싶음 1 ㅇㅇ 07:44:01 2,192
1795347 교수. 교수가족 있으신가요. 42 sunny 07:42:02 3,142
1795346 불교에 입문하려면.. 3 .. 07:38:19 540
1795345 명언 - 말 한마디 ♧♧♧ 07:21:11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