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주메리미 정소민배우 사투리

어휴 조회수 : 4,827
작성일 : 2025-10-25 21:05:51

드라마 줄거리부터 너무 말이 안되서 안보는데 가끔 채널돌리다 보게되더라도 채널 돌리게되는게...

 

정소민배우가 맡은 역이 지방출신이라 필요할 수 있겠지만 사투리가 너무 억세고 찐하네요.

특히 엄마와 통화하는 씬이 잦은데 그때마다 찐사투리가...무슨 말인지 이해안되는 단어까지..

 

제가 서울토박이라 그런지 너무 심한 사투리는 되게 거북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지방에 내려가도 많이들  표준말을 쓰던데..

IP : 118.235.xxx.19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5 9:07 PM (58.123.xxx.225)

    사투리듣기 싫어요...너무 투박하고 촌스럽다는...귀에 거슬려요

  • 2. 메리가
    '25.10.25 9:07 PM (219.255.xxx.120)

    찐한 사투리를 쓰는 이유가 있어유

  • 3. .....
    '25.10.25 9:10 PM (221.165.xxx.251)

    정소민도 그 엄마도 사투리 너무 어색하고 못해요. 전라도 사람이라 너무 거슬리고 오글거려 죽겠어요.
    어쩜 잠깐 나온 아역이 사투리를 훨씬 잘해요.

  • 4. 어휴
    '25.10.25 9:12 PM (118.235.xxx.156)

    아..그것도 제대로 된 사투리가 아닌가보네요.
    그러면 더더욱 사용 줄였으면...
    사실 지방에서 서울올라온지 꽤 되었으면 주변 친구들봐도 약간 억양에 스며들어있지 저렇게 심하게 쓰진않거든요

  • 5. gg
    '25.10.25 9:16 PM (223.38.xxx.105)

    배우들은 괜찮은데
    모든게 작위적……….. 안타까워요~

  • 6. 제가
    '25.10.25 9:17 PM (223.39.xxx.239)

    그래서 응답 시리즈를 못봐요.
    그나마 덕선이편은 사투리 안쓰는 사람들도 있어 그건 봤어요.

  • 7.
    '25.10.25 9:40 PM (115.138.xxx.174)

    사투리는 엄마랑 얘기할때만 쓰고 평소에는 안써요

  • 8. 제가
    '25.10.25 9:44 PM (221.149.xxx.157)

    초6때 아버지의 전근으로 부산에서 서울로 왔어요.
    부모님은 경상도 사투리 억양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저와 형제들은 사투리를 거의 안씁니다.
    다만 부모님과 말할때는 그냥 자연스럽게 사투리가 나옵니다.
    대학4학년때 제가 집에 전화할 일이 있어 공중전화로 전화를 했는데
    대1때부터 절친이던 친구가 갑자기 깜짝 놀라면서
    너 경상도 였냐고, 그런데 어떻게 감쪽같이 속였냐고.. 했을 정도로
    제 억양에서 경상도 사투리는 전혀 없었는데
    부모님과 통화할때는 무방비로 사투리가 나옵니다.
    그 드라마에서도 아마 그런 상황을 표현한것 같습니다

  • 9. 근데
    '25.10.25 9:59 PM (104.185.xxx.106)

    30대 꺼지도 대부분 지방여성들 사투리 안씀.

  • 10. 오히려
    '25.10.26 5:09 AM (39.7.xxx.1)

    실제 사투리는 좀 거칠게 들리지 않나요? 우주메리에서는 오히려 듣기 괜찮던데요 젊은 사람들 실제로는 사투리 사용 안하지만 가족이나 찐친처럼 허물없는 사람하고는 농담처럼 일부러 사투리를 하더라고요

  • 11. 그리고
    '25.10.26 5:14 AM (39.7.xxx.1)

    내용은 뻔한 건데 정소민하고 최우식이 연기를 잘하니까 재밌기는 하더라고요 두사람 분량하고 전남친 까지는 재밌는데 다른 배우들 부분은 좀 그러네요

  • 12. ㅇㅇㅇ
    '25.10.26 9:12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응팔에서 사투리 이일화빼고 다어색했어요
    경상도 사투리를 전부 강호동처럼하는데
    사실 경상도 사투리 힘빼고 뭐뭐했다 무심하게 뚝 합니다

  • 13. 새들처럼
    '25.10.26 10:15 AM (175.117.xxx.172)

    사투리 쓰는건 괜찮은데 넘 엉망이에요
    서울사람인데 부모님이 전라도라 할줄은 몰라도 들을줄은 아는데 제가 들어도 넘넘 어색해요. 잘하는 배우를 캐스팅하지 주인공 모녀가 으~~

  • 14. ...
    '25.10.26 10:45 AM (61.254.xxx.98)

    정소민 최우식 다 좋아하고 귀엽게 연기 잘해서 내용은 유치하지만 잘 보고 있어요
    사투리는 제가 잘 몰라서 거슬리지 않던데~ 제가 정소민을 워낙 좋아하기 하고
    작년에 정해인과 나온 드라마는 더 재미 없고 고구마 전개였는데 이번 드라마는 나름 만족스러워요.

  • 15. ㅎㅎ
    '25.10.26 12:54 PM (119.69.xxx.245)

    최우식빼곤 나오는 젊은 남자배우들 다 쩌리들 같아요
    비쥬얼이 다 별로임

  • 16. 사투리
    '25.10.26 4:50 PM (121.136.xxx.161)

    평소에 표준말 쓰다가도 가족들과 통화하거나 얘기할 땐 사투리 쓰게 되더라구요
    저는 부산 사투리를 쓰지만 남도 사투리 다 알아 듣겠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151 그의 플랜에 조국과 정청래가 방해가 된다 1 .. 10:18:43 26
1795150 이사업체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ㅇㅇ 10:18:03 11
1795149 자뻑은 위험한 것 ㅇㅇㅇ 10:17:26 43
1795148 유기견 기증용. 무조건 저렴한 사료 추천해주세요 00 10:15:19 39
1795147 “쿠팡, 퇴직금 안 주려 노동법 무력화 시도”…근로감독관 첫 인.. ㅇㅇ 10:06:48 156
1795146 딸이 명절 떡값으로 10만원을 주네요. 23 .... 10:05:53 1,011
1795145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4 @@ 10:05:23 221
1795144 어제 집밥을 점심 저녁 다 차렸어요 5 집밥 10:04:47 341
1795143 톳 말린 것은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6 고민 10:01:21 122
1795142 엄마한테 이제 돈 안드리고싶은데 나쁘죠 8 09:59:25 722
1795141 집만두 같은 직접 빗은 시판 만두 어디서 구매할 수 있을까요? 2 아파요 09:57:24 327
1795140 미래에셋증권 3 주식 09:57:18 517
1795139 대니 드비토 좋은 사람이었네요 2 아시는분 09:53:33 345
1795138 뭘 딱히 안 해도 명절, 연휴 스트레스 2 ... 09:47:53 427
1795137 온가족이 동문이 됐어요 16 ㅎㅎ 09:46:07 1,688
1795136 명절에 오시는 작은아버님 32 .... 09:29:45 2,028
1795135 (박은정 의원) 이상민의 미소 - 내란 국무회의 그리고 조희대의.. 5 박은정의원님.. 09:28:22 637
1795134 시가 만두글에서요 31 참나 09:26:35 1,280
1795133 비방 댓글은 경쟁을 흥미롭게 만드는 양념같은 것 25 상대후보를 09:24:44 252
1795132 스마트폰의 백신어플 어떤 거 쓰시나요? 백신 09:23:24 62
1795131 잠옷을 이쁜거 사고싶어요 9 ㅇㅇ 09:23:09 675
1795130 아이가 사립유치원을 다니는데 아침마다 등원거부가 너무너무 심해요.. 7 ㅇㅇ 09:14:34 800
1795129 여자 아이 키워보신 분ㅠ,조언주세요 13 ㅠㅠ 09:14:01 933
1795128 삼전 주주분들 19 ㅇㅇ 09:12:46 2,030
1795127 삼성전자 18만원 넘어 오르네요 6 09:05:27 1,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