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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생 머리숱 괜찮으신가요

. . . 조회수 : 2,658
작성일 : 2025-10-24 11:33:01

머리숱 점점 적어지고 얇아져서

곱슬처럼되고

그런데도 환절기때 더 빠지네요 ㅠㅠ

 

다들 머리숱괜찮으신가요

 

헤어스타일 어찌하시는지요

IP : 211.49.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24 11:40 AM (79.110.xxx.34)

    77인데 기미가 보여요ㅜㅜ 걱정입니다

  • 2. ㅇㅇ
    '25.10.24 11:40 AM (211.209.xxx.126)

    원래도 모발 가늘고 힘없어서 머리숱 없어보이는 스타일인데 좋은점이 아직도 흰머리 안나고 머리숱도 그대로예요
    스타일링은 일년에 한번씩 열펌 해요

  • 3. 74범띠
    '25.10.24 11:42 AM (61.82.xxx.146)

    사자머리 곱슬로 평생 살다
    이제 좀 인간다워집니다
    찰랑찰랑 생머리 부러울때마다
    50되면 다 씹어먹을거다 벼르고 살았어요
    음하하하

  • 4. 관리
    '25.10.24 12:09 PM (211.54.xxx.107)

    로게인폼 바르기 시작했어요ㅜㅜ

  • 5. ㅎㅎㅎ
    '25.10.24 12:24 PM (121.143.xxx.136)

    전 79인데 늘 미용실 가면, 숱 많다 소리 듣고 머리 묶을 때 핀으로 절대 안되고 그랬는데
    40 넘어가자마자 머리 뿌리 볼륨 죽는다는게 뭔지 알겠더라구요. 파마해도 잘 안 먹고.
    머리카락이 진짜 가늘어지더군요. 힘없어지고.
    진짜 바람불면 사르르륵 날리는 찰랑 생머리, 저도 늘 부러웠는데... 이게 꼭 그런 건 아니구나 해요.
    흰머리 대박이라 염색하느라 파마까진 못해요 ㅠ

  • 6. ,,,,,
    '25.10.24 12:33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저도 머리숱하고 머리카락굵기로 고민하는 날이 올줄이야 하고 있어요.
    급 몇년전부터 갑자기 너무 가늘어지더니....
    정수리쪽이 힘이 없어지고..
    뒤쪽 하나로 묶으면 엄청 얇게 쏙 잡히는 스타일들이 부러웠는데
    이젠 그런분들은 나이들면 어쩌나 걱정까지...
    그나마 머리숱은 온전해서 버티고 있는데 힘이 없으니 머리가 참... 안습이네요.
    파마도 해야할거 같은데 가늘면 파마해도 스타일이 살런지....

  • 7. ,,,,,
    '25.10.24 12:43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저도 머리카락굵기로 고민하는 날이 올줄이야 하고 있어요.
    급 몇년전부터 갑자기 너무 가늘어지더니....
    정수리쪽이 힘이 없어지고..
    뒤쪽 하나로 묶으면 엄청 얇게 쏙 잡히는 스타일들이 부러웠는데
    이젠 그런분들은 나이들면 어쩌나 걱정까지...
    그나마 머리숱은 온전해서 버티고 있는데 힘이 없으니 머리가 참... 안습이네요.
    파마도 해야할거 같은데 가늘면 파마해도 스타일이 살런지....

  • 8. ㅇㅇ
    '25.10.24 5:07 PM (106.102.xxx.24)

    머리에 바르는 발모제들, 콜라켄 생성을 방해한다는 소리도 있으니 알아보세요.
    전 바르던 거 끊었어요.

  • 9. 전혀
    '25.10.24 9:51 PM (74.75.xxx.126)

    안 괜찮아요. 머리 숱 적은 거 드러날까봐 짧은 컷트밖에 못해요. 고딩 아들이랑 폰에 사진 보다가 옆에 뒤돌아선 남자애가 있길래, 이 친구는 누구야, 물었더니, 엄마잖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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