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릴때 봤던 이 어린이 프로 생각나세요?

굿밤 조회수 : 2,753
작성일 : 2026-03-30 23:33:29

나는야 부리부리

부리부리 박사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이 노래구절이 생각나면서

안경 쓴 부엉이 박사 얼굴이 떠오르는거에요ㅎㅎ

어릴때 자주 봤었던 프로들이 

다 늙어 요즘 종종 떠오르는것도 참 웃기죠?ㅋ

 

저런 프로들을 재미있게 보던때는

세상 근심도 모르던 꼬맹이였었는데

거울속 얼굴을 보니 

에효~저도 참 많이 늙었네요ㅜㅠ

다들 굿밤되세요!

IP : 114.203.xxx.8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30 11:34 PM (121.173.xxx.84)

    부리부리박사 당연히 알죠
    노래도 알구요

  • 2. 그럼요
    '26.3.30 11:44 PM (211.201.xxx.98)

    도토리 세알에다 장미꽃 한송이~~~
    이것저것 끌어모아 발명을 한다
    다시 보고 싶네요.

  • 3. . . .
    '26.3.31 12:11 AM (175.119.xxx.68)

    세대가 다른가봐요. 전 모르는 노래


    저희때는 바베크 바베리나 검은별 나오는 어린이 프로가 인기였어요.

    찾았다 찾았다 찾았다 우리들이 알고 싶은 보물
    이 노래가 주제곡인 어린이 프로도 있었는데 프로그램 이름이 생각 안 나네요. 눈 주위가 진한 남자 탈렌트가 진행자였는데 이분 90년대 이후로 드라마에서 못 봤어요

  • 4. ㅇㅇ
    '26.3.31 12:12 AM (122.44.xxx.91)

    악당 늑대들 이름이 심술이와 훼방이였어요..ㅎ
    우리는 심술쟁이 우리는 훼방꾼 하면서 주제가도 있었던것 같아요

  • 5. ..
    '26.3.31 12:13 AM (121.140.xxx.135)

    원글님 모이자 노래하자 세대~~

  • 6. ...
    '26.3.31 12:20 AM (175.119.xxx.68)

    모이자 노래하자는 많이 들어봤어요. 박설희 언니가 유명했죠.
    검색해보니 장서희씨도 진행했었군요.
    왜 기억에 없나 했더니 84년 1월까지 한 tv프로였군요

  • 7. ...
    '26.3.31 12:24 AM (218.51.xxx.95)

    전 주로 드라마들이 생각나요.
    호랑이 선생님
    꾸러기
    5학년 3반 청개구리들

    검은별 바베크는 별로 본 기억이 없는데
    노래는 지금도 흥얼흥얼 ㅎ

    찾았다 찾았다 이건 불러보니 노래가 나오네요? ㅎ
    아는 것이 최고야 or 아는 것이 힘이다
    이렇게 끝나는 거 맞나요? ㅎ

  • 8. 부리부리 박사
    '26.3.31 12:24 AM (14.53.xxx.152) - 삭제된댓글

    나는야 부리부리 부리부리 박사
    나는 나는 부리부리 박사

    도토리 세알에다 장미꽃 한송이~~~
    뽀그르 끓는 물에 별똥별 하나
    이것저것 끌어모아 발명을 한다
    발명을 한다

    부리부리 홀딱 부리부리 홀딱
    나는 나는 부리부리 박사
    나는 나는 부리부리 박사

    다 외우네요 ㅎㅎ

  • 9. 부리부리 박사
    '26.3.31 12:26 AM (14.53.xxx.152)

    나는야 부리부리 부리부리 박사
    나는 나는 부리부리 박사

    도토리 세알에다 장미꽃 한송이~~~
    뽀그르 끓는 물에 별똥별 하나
    이것저것 끌어모아 발명을 한다
    발명을 한다

    부리부리 홀딱 부리부리 홀딱
    나는야 부리부리 부리부리 박사
    나는 나는 부리부리 박사

    다 외우네요 ㅎㅎ

  • 10. X수색대
    '26.3.31 12:39 AM (14.33.xxx.84)

    영희 철희 크로쓰!!!!!!!!


    사랑의 학교 (만화)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나는 잠깐 생각한다
    어떤 하루였나하고
    점수를 주게되면 몇점일까~~

  • 11. 저는
    '26.3.31 12:44 AM (93.225.xxx.171) - 삭제된댓글

    붕붕붕 아기 자자동차
    꼬마 자동차가 나간다
    꽃향기를 맡으면 힘이 솟는 꼬마 자동차

  • 12. 부리부리 박사
    '26.3.31 12:55 AM (14.53.xxx.152)

    엑스 수색대 진짜 손에 땀을 쥐고 봤던..
    손창민 신민경 둘이 주인공이었죠
    뫼비우스의 띠를 엑스수색대로 첨 알고 다들 종이 꼬아 만들어 보고
    차원의 개념도 배웠죠
    그당시 어린이 프로는 재미도 있고 지식과 교훈도 얻을 수 있었어요

    kbs 인형극으로 역사도 배웠어요
    사명당, 김유신, 바보온달, 동명성왕...

  • 13. ...
    '26.3.31 12:58 AM (1.232.xxx.112)

    나는 나는 부리부리 박사
    나는 나는 부리부리 박사

    도토리 세 알에다 장미꽃 한 송이
    달님 꽃 계수나무 별똥별 하나
    이것저것 끌어모아 발명을 한다
    발명을 한다

    제가 기억하는 가사는 이런데
    다 다르시네요.

  • 14. ...
    '26.3.31 12:58 AM (122.35.xxx.170) - 삭제된댓글

    요술공주 밍키 밍키 꿈과 희망의 요술공주 밍키 밍키

    아득한 바다 저멀리
    산높고 물길 설어도
    나는 찾아가리
    외로운길 삼만리

    두근두근 울렁울렁 가슴뛰지만
    신밧드야 오늘은 어디를 가니
    우리모두 듣고 싶다 얘기보따리
    아라비안나이트!

    이상한 나라의 폴
    그랜다이저
    이겨라 승리호

    정말 끝도없이 나오는 추억의 노래들..
    언제 세월이 이렇게 가버린 걸까요

  • 15. 히메나쌤
    '26.3.31 1:05 AM (221.153.xxx.127)

    모여라 꿈동산.
    그 후로 인상착의 얘기할 때
    머리크면 모여라 꿈동산이라고ㅋㅋ
    지방이라 TBC 안나옴.

  • 16. 부리부리 박사
    '26.3.31 1:05 AM (14.53.xxx.152)

    나는야 부리부리 부리부리 박사
    도토리 세알에다 장미꽃 한송이
    달님속 계수나무 별똥별 하나
    이것저것 쓸어모아 발명을 한다 발명을 한다
    부리부리 훌딱 부리부리 훌딱
    나는야 부리부리 부리부리 박사
    나는야 부리부리 부리부리 박사
    소르륵 끓는 물에 신기한 용기가
    뽀르륵 뽁뽀르륵 피어오르면
    이거 정말 재미있네 발명을 했다 발명을 했다
    부리부리 훌딱 부리부리 훌딱

    나는야 부리부리 부리부리 박사
    나는 나는 부리부리 박사

    -------------
    나무위키에 가사가 있네요 ㅎㅎ
    ttps://namu.wiki/w/부리부리%20박사#s-4
    진짜 50년전 따라부른 노래니 가사가 정확할 수가 없네요

  • 17. ...
    '26.3.31 1:36 AM (1.232.xxx.112)

    컹컹이와 쌩쌩이도 있어요. ㅋㅋㅋ

    겁나게 무섭게 컹컹
    날쌔게 잽싸게 쌩쌩
    우리는 심술쟁이 우리는 훼방꾼
    흐흐흐흐흐흐 컹컹
    히히히히히히 쌩쌩
    우리는 심술쟁이 우리는 훼방꾼

  • 18. ...
    '26.3.31 1:38 AM (1.232.xxx.112)

    https://www.youtube.com/watch?v=sLWw6CWv1bo

    노래를 들어 보세요. ㅎㅎ

  • 19. ....
    '26.3.31 2:32 AM (64.114.xxx.253)

    히메나쌤님
    머리 크면 모여라 꿈동산이 아니고
    눈코입이 좀 가운데로 모인 얼굴을 모여라 꿈동산이라고
    하는거 아닌가요? 특히 눈과 눈이 가까운ㅋㅋ

  • 20. ㅇㅇ
    '26.3.31 4:33 AM (73.109.xxx.54)

    머리 크면 모여라 꿈동산이라고
    22222
    아직도 가끔 튀어나오는 표현이에요 ㅋ
    모이자노래하자는 가끔만 봤는데 최유리 윤유선이 기억나요

  • 21. 우왕
    '26.3.31 8:50 AM (114.203.xxx.84)

    어릴적 즐겨보던 프로들을
    여지껏 기억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네요ㅎㅎ
    저도 호랑이 선생님도 재미있게 잘 봤었어요
    아 그리고 귀여운 핑키(?)인가 여자어린이 주인공이
    얼마나 옷을 예쁘고 귀엽게 입고 나오던지
    그것도 늘 관심있게 봤던 기억도 있네요
    그리고 이건 무슨 비밀의 화원인가 정원인가
    제목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주제가가 너무 좋아서
    다 커서도 흥얼거려요
    해맑은 아침이면 들려오는 목소리
    이제는 뿔뿔이 흩어져~~~
    가사도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전 이 주제가가 그렇게
    좋더라고요
    모든님들 오늘도 동심품은 맑은 마음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6 백진주쌀이 흰색인가요? 궁금 15:51:40 21
1805465 혼자 영화보러 왔는데 ...ㅈ 15:50:39 82
1805464 운동후에 배고픈게 정상인가요? 1 a. . ... 15:48:24 96
1805463 400만원 반지 12 15:43:52 466
1805462 외국계 증권사, 펀드가 하는 말 너무 믿지 마세요 3 외국계 15:40:21 429
1805461 장화 신고 밭으로 산으로~ 1 좋아좋아 15:37:48 242
1805460 “염혜란은 몰랐다” AI영화 ‘검침원’ 딥페이크 논란 1 ........ 15:37:21 728
1805459 그릇 추천해주세요. 6 ... 15:33:29 275
1805458 집밥을 해먹으면서 주방이 깨끗하신분 4 15:32:21 685
1805457 주식땜에 우울해 진미채를 무쳤어요. 10 . . 15:31:48 1,121
1805456 러셀홉스와 캑터스 슬림이 똑같아요. 2 인덕션 1구.. 15:27:35 155
1805455 냉정히 누가 잘못인지 꼭 좀 봐주세요.. 32 아러아렁ㄹ 15:26:34 1,032
1805454 대학생 자녀 암보험 가입 궁금합니다. 5 보험 15:24:33 250
1805453 제가 일을 좀 야물게 합니다 7 뻘글 15:24:08 742
1805452 저만큼 인복 없는 분들 계실까요? 11 .. 15:22:46 972
1805451 오래된 습관 버리기 힘들까요? 3 그린 15:22:30 423
1805450 올해 아이 대학보낸 친구 8 ... 15:18:57 871
1805449 요즘 아우터 뭐 입으시나요 9 패린이 15:17:21 817
1805448 테이콘서트 꼭 갈만한가요? 3 테이 15:15:31 307
1805447 그냥 서울시장은 박주민으로 가야겠어요 23 ... 15:14:23 1,226
1805446 하닉 소량 주린이 대처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6 손절존버 15:12:12 801
1805445 70대 엄마 상안검,하안검 하루에 같이 해도 될까요? 1 없음잠시만 15:06:33 442
1805444 계수일주인데 화가 넘많은데 해까지 올해 15:03:03 227
1805443 지인중에 잼프 욕하는 사람이 있는데... 20 .. 15:01:50 795
1805442 16살 연하남에게 번호따였어요 어떡하죠? 26 헬스맘 15:00:06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