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에서 왜 이리 피곤하게 하는지

00 조회수 : 4,213
작성일 : 2025-10-20 21:10:59

구축 한동짜리 아파트인데 

처라리 단지수가 많으면 이렇게 못할 것 같긴 하네요

 

매년 겨울 앞두고 경비원이 집집마다 초안종 눌러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걷고;; 이건 뭐 1년에 한번이니.. 

 

무슨 동의 서명을 받는다고도 경비원이 다니고

집집마다 다니면서 서명해달라그러고

 

지난번엔 집집마다 소형 소화기를 준다고 그걸 또 초인종 눌러서 서명받고 주고. 

 

요즘도 밤마다 경비원이 다니시는데.. 

무슨 서명을 또 받는다고요 

 

차라리 단톡방을 만들지 ㅠㅠ 

IP : 218.145.xxx.1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차
    '25.10.20 9:1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모르겠고
    다른 것들은 필요한 것들 아닌가요? 동의 서명은 관리 규약 변경이라거나 등등 필요한 절차에요. 동대표나 아파트 대표 선출 투표도 하고.
    소화기는 관리를 해야 하니 서명받고 지급하는 거구요. 그냥 주면 누군가는 받았네 아니네 분명 서로 다른 말이 나오거든요.
    낮에는 사람없는 집이 많으니 저녁시간에 방문하는거구요.
    그거 문열고 나가서 서명해주는 사람이 귀찮겠나요?아님 집집마다 벨누르고 서명받으러 다니는 사람이 귀찮겠나요. 다 필요하니 하는겁니다.

  • 2. 경비도
    '25.10.20 9:20 PM (112.162.xxx.38)

    힘들겠어요 부여회에서 하는거 아닌가요?

  • 3. ...
    '25.10.20 9:20 PM (117.111.xxx.195) - 삭제된댓글

    경비원 업무는 아닐거 같네요
    보통은 동대표 뭐 그런 사람들이 할 일 같은데요

  • 4. 00
    '25.10.20 9:24 PM (218.145.xxx.183)

    모르겠는데 체감상 2,3달에 한번씩 이러네요.
    입주민 대표 단체가 두개로 나눠져서 싸우느라....
    서명 안한다고 했었는데 그러면 그냥 가요.

  • 5. ...
    '25.10.20 11:44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

    와...경비아저씨 너무 부리네요
    요즘 낮에 집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대단지도 아니고 한 동인데 소화기정도는 가벼우니 1층에서 서명하고 받아가면 깔끔하게 해결 될 일을...
    경비아저씨가 소화기를 다 끌고 다니며 나눠줘야하는 거에요?
    요즘 아파트에서 직접 서명은 거의 없고 전자투표 서명하던데요
    인테리어 동의서도 업체에서 문고리에 걸어뒀다가 그 다음날 한번에 수거해가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59 긴장하지 않으면 깃발이 완장이 된다 최진석교수 07:34:21 17
1823258 맨끝줄 소년에서궁금(스포없음) 소년 07:34:05 21
1823257 우리나라 수급자 복지의 문제점 07:20:33 276
1823256 저 곧 미용실갈거예요. 1 알려주세요 06:46:03 622
1823255 토너중에 에센스같이 촉촉한거 뭐가 있을까요? (헤라 bx) 1 . . 06:38:16 492
1823254 행복한 날인데 잠이 푹 안드네요.. 6 축복 04:58:13 2,752
1823253 전지현 광고는 몇개나 될까요? 3 .. 03:42:51 668
1823252 김민석 총리兄, “양키 고 홈!'...한미동맹은 '제국주의' 아.. 8 .. 02:15:51 1,380
1823251 통돌이세탁기 직접 분해해 본 분 계실까요? 5 ... 01:58:05 926
1823250 이럴경우 남편이... 9 01:54:58 2,163
1823249 갑상선암 4 ,ᆢ. 01:45:40 1,892
1823248 올림픽공원 오늘시위상황 아시는 분 계실까요? 서울 01:35:13 424
1823247 "한동훈의 언론플레이는 도를 넘었다" 13 그냥3333.. 01:02:12 2,170
1823246 ㅠㅠ 6 .. 00:58:55 1,282
1823245 남궁민이 연기하난 참 9 00:41:04 4,427
1823244 직장다니는 40-50대분들 중 주말에 일 걱정 전혀 안하고 노트.. 6 직장 00:40:53 1,859
1823243 김부장 딸이요 ( 스포유) 7 불사조 00:24:53 3,965
1823242 글 잘 쓰는법 좀 알려주셔요 10 심각 00:24:43 1,224
1823241 인공관절 후 통증 11 에고 00:23:34 1,297
1823240 가까운 지인 부모님의 부조 21 조의금 2026/07/04 2,493
1823239 콩물에 참외 넣어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11 ... 2026/07/04 3,151
1823238 ocn 탑건, 미션임파서블 그만 4 현실과마법 2026/07/04 1,664
1823237 10주년기념 도깨비여행 tvn 1 난이미부자 2026/07/04 1,988
1823236 항공사 부기장은 중도포기 탈락자도 많네요 2 부기장 2026/07/04 2,615
1823235 김민석, 광주와 광화문에서 첫 출마선언 "DJ처럼 연설.. 19 ㅇㅇ 2026/07/04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