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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삼성전자와 금

가시 조회수 : 2,876
작성일 : 2025-10-17 09:34:11

삼성전자와 금은,

사서 모으기만 하고 

팔지는 않는 걸까요?

 

삼성전자 오래 고생한 후

30% 먹었다는데

고민중입니다.

IP : 58.29.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요
    '25.10.17 9:41 AM (118.235.xxx.125) - 삭제된댓글

    전 10월 2일에 87000원에 1200주 물린거 86000원에 손절했어요.
    그후 날라갔지만 후회는 없네요ㅠ

  • 2. ㅇㅇ
    '25.10.17 9:41 A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

    삼성전자는 사고팔고 했는데
    금은 매수만 합니다

  • 3. 축하요
    '25.10.17 9:42 AM (118.235.xxx.125) - 삭제된댓글

    전 10월 2일에 87000원에 1200주 물린거 5년 보유후
    86000원에 손절했어요. 맘고생은 말도 못했고
    머리가 지금 다 흰색이에요ㅜㅜ 흰머리 할매됐어요.
    팔고 난후 며칠 안돼 날라갔지만 후회는 없네요ㅠ
    욕심이 화를 부른격이라 급하지 않으려해요.
    디금 부턴 고수 영역이라고 생각하니까요.

  • 4. 축하요
    '25.10.17 9:43 AM (118.235.xxx.125) - 삭제된댓글

    전 10월 2일에 87000원에 1200주 물린거 5년 보유후
    86000원에 손절했어요. 맘고생은 말도 못했고
    머리가 지금 다 흰색이에요ㅜㅜ 흰머리 할매됐어요.
    팔고 난후 며칠 안돼 날라갔지만 후회는 없네요ㅠ
    욕심이 화를 부른격이라 급하지 않으려해요.
    저번주 부턴 팔지 않고 보유한 고수 영역이라고 생각하니까요.

  • 5. 축하요
    '25.10.17 9:45 AM (118.235.xxx.125) - 삭제된댓글

    삼전.전 10월 2일에 87000원에 1200주 물린거 5년 보유후
    86000원에 손절했어요. 맘고생은 말도 못했고
    머리가 지금 다 흰색이에요ㅜㅜ 흰머리 할매됐어요.
    팔고 난후 며칠 안돼 날라갔지만 후회는 없네요ㅠ
    욕심이 화를 부른격이라 급하지 않으려해요.
    저번주 부턴 팔지 않고 보유한 고수 영역이라고 생각하니까요.

  • 6. 축하요
    '25.10.17 9:48 AM (118.235.xxx.125) - 삭제된댓글

    손절했는데 수수료랑 세금도 오십만원 넘었던거 같아요.
    손실 이루 말할수가 없었지요.
    은행에 그돈 5년을 넣었러도 주식 보단 더 벌고 속안꺽고 세금 덜떼고요.
    그러나 시원 섭섭하더군요

    제글 참 ㅂㅅ같아 지울거에요. 여기다만 털어놓았고 털어 놓거든요.

  • 7. 축하요
    '25.10.17 9:52 AM (118.235.xxx.125) - 삭제된댓글

    손절했는데 수수료랑 세금도 오십만원 넘었던거 같아요.
    손실 이루 말할수가 없었지요.
    은행에 그돈 5년을 넣었어도 주식 보단 더 벌고 속안썩고 세금 덜떼고요.
    그러나 시원 섭섭하더군요

    제글 참 ㅂㅅ같아 지울거에요. 여기다만 털어놓았고 털어 놓거든요.

  • 8. ......
    '25.10.17 10:06 A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앞으로 계속 오르겠지만 오늘 제기준 주가로는 95,000이 정상가격으로 보이는데
    사람들의 기대감으로 10만원은 찍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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