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였다하면 남편 얘기하는 분 왤까요

모였다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25-10-16 14:21:44

지겨워 죽겠고

남편이 그 자리에 배석한 느낌으로다가 모든 것에 대한 남편의 의견을 전합니다

남편이 무슨 신이자 종교 같아요

 

다같이 그집 남편 멋있다~ 지혜롭다~ 이러라고 최면 당하는 느낌인데 저런 사람 왜 그러나요

오죽하면 사실 자기도 남편 맘에 안들어서 남한테 인정 받고 싶은건가하는 생각까지 해봤어요

IP : 118.235.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6 2:32 PM (223.39.xxx.80) - 삭제된댓글

    아무 취미생활도 없는 사람은 오직 남편얘기만 해요

  • 2.
    '25.10.16 2:33 PM (118.235.xxx.82)

    그분은 예외인게 취미 많아요 ㅜㅜ

  • 3. 자존감 제로
    '25.10.16 2:33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자기가 세상의 모든 기준을 남편 의견 중심으로 두니 남들에게도 그게 대단한 건 줄 아는 것 같습니다. 우리 남편이 ~~래요 하면서 '이게 내 남편의 뜻이니 새겨 들으라'는 태도가 어이없죠.
    근데 어쩌라고? 남편 말고 당신 의견이 뭐냐고 물으면 우물쭈물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해요.

  • 4. ..
    '25.10.16 2:39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저도 친구중에 그린 ㄴ 있어서 아예 안만나요. 지긋지긋해요. 부잣집 아들 만나 결혼 하더니 흥겨워 죽네요.

  • 5. 그만
    '25.10.16 4:00 PM (211.234.xxx.206)

    지인중에 만나기만 하면 남편이랑 나들이 다녀온 얘기, 남편이 술먹고 늦게 온 얘기, 남편이, 남편이…늘 남편 얘기부터 시작해요.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만날때마다 그러니 지겹더라구요.
    일지도 못하는 남편 얘기를 왜 자꾸 하는지

  • 6.
    '25.10.16 4:52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의외로 남편이 종교인 여자들 너무 많아요
    어쩌다가 남편이 종교가 아닌 여자들은 자녀 예수가 종교구요
    이젠 더하기 개까지 종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237 대단지인데 단톡방 난리네요 1 ... 15:18:38 230
1795236 내일 발렌타인 데이래요 2 ㅡㅡ 15:16:24 77
1795235 저희 엄마는 저 못도와줘서 슬프다고 3 ... 15:11:50 452
1795234 저 지금 봄동무침 했는데 1 15:07:40 398
1795233 세뱃돈 1 문의 15:06:35 226
1795232 [속보]헌재 "재판소원법 위헌 주장, 근거 찾을 수 없.. 5 헌밑대 15:00:40 808
1795231 대학신입생 오늘이 오티 마지막 입니다. 2 14:56:54 325
1795230 딸이랑 멀어지고 마음이 찢어질 것만 같아요 53 마음 14:50:27 2,048
1795229 코스닥 안사나요? 7 증권 14:50:08 682
1795228 요즘은 모두들 임신이 어려운가봐요 5 임신이 14:49:53 754
1795227 마곡쪽 명절 당일에 영업하는 식당 알려주세요~ 2 ..... 14:48:16 150
1795226 봉욱 정성호 보고가세요 11 .. 14:45:30 524
1795225 유행하는 디저트보다 1 14:44:23 313
1795224 만두국끓일건데 제일 맛있는 만두는요? 4 빨리 14:44:10 573
1795223 천북굴단지 다녀왔어요 굴요리 14:41:17 268
1795222 전기요금이 10만원이나 나왔어요 정상인가요 9 충격 14:38:35 899
1795221 대전가요~내일 카이스트 굿즈샵 닫으려나요? 맛집추천도요 대전 14:37:56 142
1795220 잼통님. 근로 의욕을 꺾는 사회악 조져주세요. 14 ㅋㅋ 14:33:08 633
1795219 쇼핑와도 남편 것만 3 ㅇㅇ 14:30:19 614
1795218 헌재 "재판소원법 위헌 주장, 근거 찾을 수 없다&qu.. 2 속보 14:27:47 418
1795217 평범한 하루가 이렇게 소중한건지 몰랐습니다. 5 maro 14:27:39 1,102
1795216 월세 들어오기로 한 임차인이 보증금 대출을 받으면 8 ... 14:27:02 532
1795215 정청래가 이성윤을 정치검찰조작기소 대응 위원장으로 30 지긋지긋하다.. 14:24:29 745
1795214 다들 경제신문 구독하시나요? 3 ㅇㅇㅊ 14:17:04 390
1795213 조그만 디저트 카페하려면 얼마나 있어야 할까요? 20 …… 14:15:49 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