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가 이런것?

Pink 조회수 : 3,307
작성일 : 2025-10-09 18:58:37

조금만 움직이면 목  위로만 땀이 남

남들이 괜찮냐고 물을 정도로

손수건 하루에  두개 씀.

지금도 선풍기 틀고 있음.

땀에서 향기롭지 않은 냄새가 남 ㅜㅜ

아무것도 하기 싫음

자꾸 잠만 옴.

 

저 정상일까요?

 

IP : 125.180.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9 7:00 PM (121.167.xxx.120)

    자꾸만 잠 오면 당뇨검사 해보세요
    당뇨 있으면 졸려요

  • 2. ...
    '25.10.9 7:04 PM (211.36.xxx.83)

    아무것도 하기싫음 동감

  • 3. 저는요.
    '25.10.9 7:09 PM (211.206.xxx.204)

    아무것도 하기 싫음
    자꾸 잠만 자고 싶음.
    다 귀찮음

  • 4. 저도
    '25.10.9 7:11 PM (74.75.xxx.126)

    아무것도 하기싫음. 예전엔 척척 하던 일들이 턱없이 어렵게 느껴짐.
    하루에 할 일 두 가지 정도 하고 나면 아직 여덟가지 남았는데도 일단 좀 누워야 됨.
    땀이 비오듯 했다 또 추웠다가 나갈 때 옷 수건 여러개 챙겨나가야 함.
    별거 아닌 거 보면 짜증이 화악~ 걷잡을 수 없이 올라옴. 수건 쓰고 바닥에 팽개쳐 놓은 아들, 컵 여러개 쓰고 안 씻어 놓은 남편, 종종 희생양이 됨.
    인간관계가 피폐해지는 것 같아서 우울함.

  • 5. 원글
    '25.10.9 7:29 PM (125.180.xxx.61)

    저도 우울한데 이유가 자신감 상실. 위축인듯해요
    직장 다니는데 여러모로 젊은 사람과 비교되는거 같아서 슬퍼요. 실제로 제가 그들보다 나은점도 없는것 같고요. 3년이상은 더 버텨야하는데 일단 몸건강이라도 챙겨야겠다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며 삽니다

  • 6. 네넨
    '25.10.9 7:43 PM (124.49.xxx.188) - 삭제된댓글

    두시간 나갓다왓는데 넘. 피곤... 누워잇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52 저보고 축하해 달래요 ㅎㅎㅎㅎ 2 전남편 22:55:43 228
1796451 일주일에 한 번 식빵정도 구울 오븐 오븐 22:50:53 110
1796450 유시민 똑똑해 8 빙고 22:48:29 513
1796449 2000원 큰돈일까요? 7 ..... 22:45:41 511
1796448 남편들 동계올림픽 챙겨보나요? 3 ㅇㄹㅍ 22:45:07 191
1796447 회원가입을 아직도 안받는군여 4 22:43:46 308
1796446 여자가 눈이 너무 높은게 아니라 18 ........ 22:40:54 616
1796445 저 내일 하안검해요 2 ㅇㅇ 22:40:09 255
1796444 유시민이 대통령할걸 25 22:39:19 801
1796443 국채 돌려막는 일본정부..이자 부담 사상 최대 그냥 22:37:39 145
1796442 저는 아이가 셋인데 크면 클수록 제일 잘한거 같아요 9 22:36:52 840
1796441 배우자로 둘 중 한 남자를 고르라면.. 7 간단히 22:35:35 376
1796440 선크림 겸 커버되는 비비 2만원, 14000원 비싸다고 난리치는.. 2 ..... 22:31:47 560
1796439 봉지욱 기자 "이언주 국회의원 자격없다" 11 [펌] 22:25:11 826
1796438 뭔가 잘못 살았나봐요.. 3 22:24:24 941
1796437 유시민 “국힘당은 고난을 함께 견디는 게 얼마나 힘든지 보여주고.. 20 명언이네요... 22:24:20 1,012
1796436 이정도면 황송해요ㅡ 딸아이 결혼상대 6 수준 22:21:25 1,153
1796435 시스템헹거 여쭤봐요 2 궁금 22:20:09 177
1796434 의심 많은 성격 나도 피곤하다 2 22:18:57 411
1796433 성생활 위해 비아그라 먹었는데..."심장·혈관에 좋다&.. 2 22:17:02 1,332
1796432 남편과 사이 안좋은 집이 아들에게 집착하는거 같아요. 19 지나다 22:16:18 1,288
1796431 이 시각에 커피 탔어요 4 .. 22:13:41 636
1796430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 바로 옆에 대형 공사를 한다는데 보내도 될.. 1 ㅇㅇ 22:13:30 335
1796429 세로랩스 크림은 왜 계속 품절인가요 16 //// 22:12:38 1,065
1796428 노총각들 억지로 맞춰 결혼할생각말고 혼자살생각 해야하나요 22 초식남들 22:03:27 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