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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 카페가 대박이네요

mm 조회수 : 7,408
작성일 : 2025-10-08 09:59:41

죄다 오픈들 하던데

손님들이 가득가득~~

가족단위손님 대부분ㅋㅋ

남편에게 카페들 없을땐 다들 어찌살았누?했더니

그러게~ 하네요ㅎㅎㅎ

여튼 예전엔 카페가 있긴했어도

약간 어두침침하고 호프집같은 분위기였는데

요즘엔 쾌적한 공간들이라 좋긴해요

IP : 219.254.xxx.10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8 10:02 AM (115.138.xxx.202) - 삭제된댓글

    시가에 있다보면 숨막혀 죽을 거 같아서 근처 커피숍에 몇시간씩 나와있어요. 할말도 없는 시모,시누랑 마주앉아 억지로 이야기하다보면 결국 맘만 상해요
    .명절 카페는 힐링입니다.

  • 2. 아유
    '25.10.8 10:02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언제적 얘기에요 ㅎㅎㅎㅎㅎ
    이미 수십년전 얘기

  • 3. ..
    '25.10.8 10:13 AM (211.208.xxx.199)

    그렇죠?
    동네 스벅, 힐리스, 이디야까지 다 만석이더라고요.

  • 4. ㅇㅇ
    '25.10.8 10:16 AM (112.152.xxx.208)

    알바들 바빠서 힘들어보였어요
    명절 시급은 평소 두배겠죠?

  • 5. 어머
    '25.10.8 10:20 A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

    달러인덱스로 따지면 이미 1600을 넘은거라는데..
    우린 다 수입 의존이라
    수입물가 차근차근 올라가겠어요.
    거기다 트럼프는 물러날 마음이 없고
    일시에 보유중인 달러 다 주진 않겠지만
    너무 위태로워집니다.
    올초처럼 대통령 직무정지 시기 즉 무정부 상태도 아닌데

  • 6. 며느리들이
    '25.10.8 10:22 AM (218.48.xxx.143)

    카페 없을땐 며느리들이 하루종일 술상 내고 화투판 벌어지고 과일깍고 커피 내오고 했죠.
    이렇게 명절 문화가 바뀌는게 좋죠.

  • 7. 카페
    '25.10.8 10:25 AM (118.235.xxx.40)

    가족단위로 많이와요. 식사하고 갈곳 없음 카페 와서 차마시고
    요즘 화투판 벌리는집이 있어요? 양가다 그런건 한번도 안하던데

  • 8. ㅎㅎㅎ
    '25.10.8 10:29 AM (223.38.xxx.90)

    진짜 좋아요 연휴카페

  • 9. ...
    '25.10.8 10:57 AM (1.241.xxx.220)

    대형까페들도 다 가족단위더라고요.

  • 10. 한끼는
    '25.10.8 11:06 AM (118.235.xxx.198)

    외식하고 시원하니 카페가서 차한잔마시고 헤어지는거죠 저희도 그리한지 십년은 되는것 같네요

  • 11. 제친구가
    '25.10.8 11:09 AM (221.149.xxx.157)

    프랜차이즈 카페하는데 명절특수라
    제사 안지내고 온가족이 카페에서 일한다고...

  • 12.
    '25.10.8 11:28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시모 살아계실 때 하동 시댁 가면
    카페가 없어서 섬진강둑길 걸었어요
    걷다가 돗자리 깔고 미리 사가지고 간 캔커피 마시고요

  • 13. 아..
    '25.10.8 11:48 AM (68.12.xxx.113) - 삭제된댓글

    윗글 뭔가 낭만있네요. 섬진강둑이 그려지고, 캔커피도 맛있겠어요.

  • 14. ㅎㅎㅎ
    '25.10.8 11:52 AM (122.46.xxx.146)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 대형카페가 하나 있는데요
    사오년전 오픈할때는 여사장이 곱게 차려입고 네일아트 완벽하게 하고 카운터에서 주문만 받았거든요
    어제. 몇년만에 온식구 갔는데. 그 여사장이 작업복 입고 카운터와 주방 왔다갔다하며 일하고 있더라고요 ㅎㅎㅎ

  • 15. ...
    '25.10.8 1:23 PM (58.231.xxx.145)

    어젯밤 영화보러 갔을때도
    가족단위로 영화보러 온 집들 많이 눈에 띄었어요.
    우리도 그중 하나. ㅎㅎㅎ

  • 16. ㅇㅇ
    '25.10.8 3:02 PM (220.89.xxx.64)

    카페 없었을 때는 며느리들이 커피타고 과일깍고 설거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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