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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점심식사로 명절식사 마감합니다

이제는 조회수 : 2,261
작성일 : 2025-10-07 13:45:54

독립한 아들 하나와서

사실 하는거 별로 없어요.

 

갈비찜 잡채 고사리나물  토란국 

 애호박명란찌개 이렇게 해서 먹었어요

어제 점심때 갈비랑 토란국 고사리

저녁때 잡채밥에 애호박 명란찌개 먹고

아침은 커피랑 빵 과일

마지막 점심은 비빔국수랑 갈비찜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갈비찜 토란국 잡채  그리고 김치

싸서 보낼거예요

 

가져가면 아주 소중하게 맛있게 먹는 타입입니다.

먹을때마다 맛있다고 고맙다고 사진도 보내고 그래요

그래서 안싸줄 수가 없어요

 

진공포장기로 한번먹을 만큼씩 소분해서 싸줍니다.

 

 

 

IP : 125.187.xxx.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木
    '25.10.7 1:47 PM (14.32.xxx.34)

    가져가서 소중하게 먹는다면
    싸주는 보람이 있죠
    너무 예쁜 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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