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가 오토바이 탄다면..

ㅜㅜ 조회수 : 1,690
작성일 : 2025-10-06 20:19:10

자녀가 오토바이 탄다고 하면

말리고 싶지 않으세요?

아무리 성인이라고 해도 

저는 너무 무섭네요ㅜ

조카 두명이 다 오토바이를 탑니다.

동생인 남자애가 먼저 탔는데

누나인 여자애도 이제 타나봐요.

지금 다섯시간 이상 타고 집 가고 있는 중인데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ㅜ

지역은 다르지만 제가 사는 곳은

비가 많이 내리고 있거든요..

 

IP : 119.70.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6 8:23 PM (211.218.xxx.115)

    조카들이 철없는거죠..얼마나 오토바이가 무서운데요.

  • 2. ..
    '25.10.6 8:24 PM (39.115.xxx.132)

    아이들 중학교때 아는 친구가 고등학생 됐을때
    오토바이 배달 알바 하다가 사고로 떠났어요
    우리 아이들 성인되서 오토바이
    타고 싶어하는거 결사반대 해서
    지금 20대 중반인데 안타요
    남자 아이들은 한뻔쯤 타고 싶어 하더라구요

  • 3. --
    '25.10.6 8:29 PM (211.215.xxx.235)

    의사들이 절대 하지 말라는 것 중에 단연코 상위권이 오토바이 이긴 해요.
    심리검사 기질검사에서도 오토바이 타는 게 중요한 예시가 되는데, 자극추구가 매우 높은 경우이거든요. 많은 기질적 성격적 특징을 표현해 주는거라.

  • 4. ..
    '25.10.6 8:36 PM (211.234.xxx.95)

    의사들이 그러죠
    오토바이 타면 두 가지 중 하나라고
    귀신 아니면 병신

    심하게 표현한 거지만
    납득이 가요

  • 5. ㅜㅜ
    '25.10.6 8:42 PM (119.70.xxx.43)

    보기에는 엄청 소심해 보이는데
    안그런가 봐요..
    아빠는 겁이 많은 것 같고
    엄마 닮아 용기있는 것 같아요.
    옛날에 보니 엄마랑 스킨스쿠버도 하러 다니고..
    오늘은 오토바이로 장거리는 처음인데
    다섯시간 반 걸려서 잘 도착했나봐요ㅜ

  • 6. ㅜㅜ
    '25.10.6 8:51 PM (119.70.xxx.43)

    바이크나 오토바이나 같은 거 아닌가요..

  • 7. ...
    '25.10.6 8:51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비오는 날 다섯시간 장거리 오토바이라니요 ㅜㅜ
    도착했다는 연락 올때까지 걱정되죠.

  • 8.
    '25.10.6 8:55 PM (59.30.xxx.66)

    오토바이 타면 보험사에서 보험도 안들어줘요

    거리에 자기 목숨 내 놓고 다니는 거죠ㅠㅜ

  • 9. 무자녀
    '25.10.6 9:00 PM (221.151.xxx.151)

    제 자식이면 남 눈 신경 안 쓰고 다 때려 부술거에요.
    목숨 걸고 타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65 생리전 증후군에 관하여 .. 15:56:03 26
1812964 쩍쩍 붙는 브레지어 너무 덥네요. 추천부탁드려요 1 덥다 15:53:50 80
1812963 엄마가 보고 싶어요 3 .... 15:49:57 372
1812962 백화점 왔습니다.. ㅇㄹ 15:45:56 322
1812961 태혜지 중 한가인이 젤 결혼 잘한것 같아요 13 .. 15:45:10 724
1812960 군체 재밌나요 2 영화 15:44:26 127
1812959 김여사 레전드(접촉사고) 1 15:40:44 403
1812958 불안과 우울증약을 2년먹다 중단하고 있는데요 3 ........ 15:37:10 447
1812957 몇십년만에 방문하는 친척 7 su 15:36:56 420
1812956 '대부업체' 대표, 김용남 최근 '선거 자금'도 관리? 평택을 .. 10 끝도없네요 15:33:30 448
1812955 보증금 1억/ 월세 50만원 성북구 50평 아파트 7 dddd 15:32:43 627
1812954 김용범 "고금리·고환율·고물가, 경제 성공에 불가피하게.. 1 ... 15:31:13 177
1812953 부산 여행 2일 차 소소한 후기 (feat. 부산역 아이돌 팬들.. 2 15:28:52 415
1812952 고속도로 주변에 노란 꽃 8 ... 15:19:45 783
1812951 식기세척기 열풍건조기능이 있는 게 좋을까요? 16 ㅇㅇ 15:16:26 550
1812950 모자무싸 11-12화 비하인드 메이킹과 배우들인터뷰 ... 15:16:05 541
1812949 삶은 달걀에 들기름 왤케 맛있어요?ㅎㅎ 3 ..... 15:14:56 1,227
1812948 알바하면서 덩달아 슬픔을 느낄 때 3 카이돔 15:14:41 758
1812947 엘베 없는 2층 소가구는 배송비 얼마 추가하나요 배송 15:12:57 104
1812946 영드 골드디거 보고 무사카요리 해보려고요 3 그리스 15:07:37 348
1812945 이성만날때 덧니요 6 . . . 15:07:09 490
1812944 5년된 냉장고 2 ㄴㄸ 15:04:03 399
1812943 역시 우리 국민들은 똑똑하네요. 극우들 빼고. 17 .. 15:03:25 1,449
1812942 묶은때 쏙빠지는 세제좀 2 세탁 15:03:06 549
1812941 브랜드가 몰락할때 노희영 - 일베벅스 같네요 15:01:12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