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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추석 차례상에 절 하나요?

.......... 조회수 : 3,468
작성일 : 2025-10-06 09:16:27

지역별, 집안별 다른가요?

추석은 절 하지않는다고 시동생이 우기니

다들

아~하고 있어서. . 

시어머님은 돌아가셨고,

시동생이 큰소리로 박박 우기니, 다들 그렇구나 하네요.

전 좀 이해가 안가서. .

친정도 같은 지방인데 하거든요

 

 

 

IP : 106.101.xxx.11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린
    '25.10.6 9:18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절했어요
    지금은 차례상 안차리지만...

  • 2. ㅡㅡ
    '25.10.6 9:18 AM (118.235.xxx.123)

    뭐라는건지

    차례라는건 명절에 지내는 제사인데
    제사 때 절하지 말란건
    개독들 논리

  • 3. ...
    '25.10.6 9:1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

    절 하는겁니다.


    https://folkency.nfm.go.kr/topic/detail/4256

  • 4. ...
    '25.10.6 9:1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위에 첨부한 사전은 나무위키 같은거 아니고, 우리나라 최고수준의 민속학전문사전입니다.

  • 5. ...
    '25.10.6 9:21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

    절 하는겁니다.

    https://folkency.nfm.go.kr/topic/detail/439

    https://folkency.nfm.go.kr/topic/detail/4256

    위에 첨부한 사전은 나무위키 같은거 아니고, 우리나라 최고수준의 민속학전문사전입니다.

  • 6. ...
    '25.10.6 9:22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추석에 절 하는거 아니라는거 보니

    기독교인도 아니고 그냥 목소리 큰 무식

  • 7. ...
    '25.10.6 9:23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무식하면서 신념 있는 인간은 못 이겨요

    그냥 절 하시고 계속 지랄하면
    네가 차례, 제사 가져가서 네 식대로 하라고 하세요
    그럼 입 닥칠 겁니다

  • 8. 절도
    '25.10.6 9:26 AM (223.38.xxx.22)

    안할걸 왜 제사상은 차렸대요
    신념있는 무식자가 제일 무섭죠
    못말리거든요

  • 9. ???
    '25.10.6 9:35 AM (140.248.xxx.7)

    추석에 언하면 설에는 한대요??

  • 10. ㅌㅂㅇ
    '25.10.6 9:39 AM (182.215.xxx.32)

    절 안 하는 차례상이 어디 있나요

  • 11. ㅎㅎㅎ
    '25.10.6 9:40 AM (220.78.xxx.213)

    걍 차례를 하지 마세요 ㅋ

  • 12. 아마
    '25.10.6 9:41 AM (1.240.xxx.21)

    교인이시라면 절안하겠지 싶은데
    차례상까지 차렸는데 절은 당연히 해야죠.

  • 13.
    '25.10.6 9:41 AM (118.235.xxx.137)

    절도 안하면 그게 차례상인가요 밥상이지..

  • 14. ...
    '25.10.6 9:52 A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60평생 처음 보고 듣는 소리인데요
    여태 아무소리 안하고 추석차례 지냈는데 이번 추석에 그런소리 한다면
    근래에 교회 나가기 시작한거 아닌지요?
    우리 형제 내외가 교회나가기 시작하고는
    차례상 차리는거 까지는 도외주고 절 할 땐 다른방에 들어가 안나오더라구요
    다 차린 상에 절도 안할거면 차례상은 뭐하러 차렸대요? 이제 하지마세요

  • 15. ..
    '25.10.6 10:00 AM (211.208.xxx.199)

    절도 안 할 차례상은 왜차린대요?
    무식해서 용감한 시동생입니다.

  • 16. ㅋㅋㅋㅋ
    '25.10.6 10:11 AM (223.39.xxx.13) - 삭제된댓글

    절도 안하면 그게 차례상인가요 밥상이지.2222

  • 17. 신박
    '25.10.6 10:15 AM (118.235.xxx.62)

    아니 시동생이 형도 있는데 절안한다고 박박 우긴다구요
    무식하기는
    그럼 차례상은 왜 차리는데요
    조상 드시라고 하는건데요

  • 18. ㅇㅇ
    '25.10.6 10:32 AM (169.213.xxx.75)

    다들 아~하고 있는 이유가 있어요
    그렇게 하나씩 덜 하면서 매년 조금씩 형식도 줄어들고 일도 줄어들거든요
    저희 시외가 소식 들어보니( 대대로 제사지냄, 교회 다니는 사람 없음)
    3년 전 쯤에 차례상에 절 안하기 시작하고
    올해부터는 명절 차례 없앴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줄어드는거죠

  • 19. 동네
    '25.10.6 10:45 AM (211.230.xxx.147)

    아줌마도 마주치면 인사는데 드시라고 차례상 차리고 절 하는거 당연하죠

  • 20. ㅇㅇ
    '25.10.6 10:47 AM (211.235.xxx.50)

    거기서 법도 운운 하면서 절 하라고 우기면 눈치없는 사람이죠
    아님 제사에 목숨거는 사람이라서 간소화되다가 없어질까 겁내는 사람

  • 21. 원글
    '25.10.6 11:00 AM (106.101.xxx.113) - 삭제된댓글

    저희가 장남아닙니다. 둘째고요.
    제사의 과일과 떡, 과자, 사탕류는 제가,
    형님은 부침개와 나물
    생선은 누나가 하고요.
    시동생은 결혼안했고, 아무것도 안함.돈도 안냄
    형님은 시아버지로부터 제사를 대를 이으라며 현금 1억원을 받았음
    그러니 제사를 없애고싶지않은건 형님이고,
    형님도 절하지않는거라하는데
    우기지않고 조용히 여기 질문한거고,
    저희는 고3아이가 있어서 절했어요 아무말없이. 다만 이해가 안가서 질문해본거예요

  • 22. 원글
    '25.10.6 11:05 AM (106.101.xxx.113)

    저희가 장남아닙니다. 둘째고요.
    제사의 과일과 떡, 과자, 사탕류는 제가,
    형님은 부침개와 나물
    생선은 누나가 하고요.
    시동생은 결혼안했고, 아무것도 안함.돈도 안냄
    형님은 시아버지로부터 제사를 대를 이으라며 현금 1억원을 받았음
    그러니 우리가 오히려 제사없애자하면 제사를 없애고싶지않은건 형님이고,그렇다고 제사비를 혼자 다 부담하지도않기때문에 간소하거나 없애고싶은건 둘째인 우리예요. 질문은 없애고 유지하고가 아닌 절에 관련된거예요.
    시동생이 박박우기니 형님도 절하지않는거라하는데
    저는 우기지않고 조용히 여기 질문한거고,
    저희는 고3아이가 있어서 절했어요 아무말없이. 다만 이해가 안가서 질문해본거예요

  • 23. 우리시집
    '25.10.6 11:09 AM (218.37.xxx.225)

    지금은 차례 안지내는데 예전에 지낼때는 시아버지
    혼자만 대표로 절했었어요

  • 24. 그게
    '25.10.6 12:20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맞다 틀리다 정해져 있겠어요?
    그냥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데요
    절 하고싶은 사람은 하고 안할 사람은 안하면 되죠
    시동생이 무슨 개소리를 하든 지금처럼 원글님네처럼 하면 되지요 시동생에게 휘둘리시지 않아 다행이네요

  • 25. 차례상이나
    '25.10.6 4:48 PM (211.58.xxx.216)

    기제사나.. 모두 절을 하죠?
    그 시동생분 무식하신거 아닌지...ㅠㅠ
    집안마다 제사예절이 다륻 하더라도..
    절 안하는 경우는 없다고.... 그런 이야기 들어본적 없어요.
    간혹 남존여비 사상으로 여자들은 절하지말라고 하는건 봤어요..
    그것도 남자들은 절을 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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