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대체 아파트에서 피아노 왜 치는걸까요

아니 조회수 : 6,101
작성일 : 2025-10-03 18:23:49

정신병자도 아니고 진짜

공동주택에서 왜 저걸 칠 생각을 하는지

IP : 218.52.xxx.6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10.3 6:2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뭐가 어떤가요?

    그정도도 못 견디겠으면 원글님이 이사가세요

    상식밖의 시간에 치거나 하루에 10시간 치는 전공생 아니면
    극히 정상적인 행동입니다.

  • 2. ㅇㅇ
    '25.10.3 6:25 PM (1.225.xxx.133)

    밤에 치는 거 아니고
    강습소 차린 거 아니면
    감당해야지요

  • 3. 그게
    '25.10.3 6:2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정신병자는 원글님입니다.
    이런 글도 매우 불쾌해요.
    이상한 자기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남 욕하지 마세요

    그리고 개인주택 꼭 알아보시고요

  • 4. 저희
    '25.10.3 6:25 PM (1.227.xxx.55)

    윗집도 낮에 치는데 그 정도는 아파트에 살면서 이해해야죠

  • 5. 정상의 범주가
    '25.10.3 6:25 PM (218.52.xxx.6)

    사람마다 다르군요
    전 감히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 6. ....
    '25.10.3 6:27 PM (183.102.xxx.5)

    전 피아노 안치지만 사람사는데 인데 해지기 전이면 리코더도 피아노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 7. 개인주택도
    '25.10.3 6:28 PM (59.1.xxx.109)

    악기소리 듣기 싫어요
    방음 장치하고쳐야죠

  • 8. 아파트가 감옥
    '25.10.3 6:29 P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아파트가 감옥입니까?
    낮에 노래도 부르고 피아노도 치고 어느정도 자유는 있을 수 있지 않나요?
    다들 도닦고 있든 감옥처럼 있어야 하나요?

  • 9. mm
    '25.10.3 6:29 PM (219.254.xxx.107)

    솔직히 저도 싫어요.
    이사오기전 윗집이 엄마, 딸 둘, 아들 이렇게 넷이서
    시간대마다 피아노를 쳤어요ㅜㅜㅜㅜ아무리
    낮이래도 너무함... 잠시 눈좀 붙이려고 침대에 누우면
    벼락처럼 날아드는 피아노소리ㅜㅜ
    너무괴로웠어요
    디지탈피아노도 있는데 굳이 클래식 피아노를 치는
    이유가뭘까 생각했다죠..참..

  • 10. 일반적 기준으로
    '25.10.3 6:31 PM (222.97.xxx.183)

    원글님이 정상의 범주를 넘어선것 같아요.
    '아파트'에서 피아노 못친다는 소리 첨 들어요.
    밤이라면 모를까...

  • 11. 요즘은
    '25.10.3 6:32 PM (106.101.xxx.26)

    헤드폰끼고 칩니다

  • 12. 요즘
    '25.10.3 6:34 PM (1.235.xxx.172)

    누가 아파트에서 피아노를 쳐요???

  • 13.
    '25.10.3 6:35 PM (175.211.xxx.98)

    피아노가 아니라, tv소리, 트로트 노래소리, 사람 소리가 그 정도로 들리면 용납 가능할까요?
    피아노나 악기 연주도 소음입니다.
    이웃에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낮잠을 꼭 자야하는 사람도 있어요.
    민폐인 줄 모르는 무신경이지요.

  • 14. 네???
    '25.10.3 6:35 PM (61.97.xxx.225)

    요즘 세상에 아파트에서 헤드폰 안 끼고 치는 인간이 있어요?
    뭐 하는 인간인지 ㅉㅉ

  • 15. ..
    '25.10.3 6:36 PM (182.220.xxx.5)

    낮에 두세시간 정도는 양해해야죠.

  • 16. ..
    '25.10.3 6:38 PM (175.211.xxx.98)

    민폐입니다. 민폐요.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방식이구요.

  • 17. ㄷㄷ
    '25.10.3 6:45 PM (221.154.xxx.222)

    ㅇㄱ 욕하는 ㅇㄱ들 있을 줄 알았음
    층간소음도 글코 당해봐야 앎

    아침 6시마다 알람처럼 피아노 치던 옆집 기억나네

  • 18. 그러니깐요
    '25.10.3 6:50 PM (125.132.xxx.209)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대다수 주민들이 참아라는
    폭력입니다

  • 19. 연주
    '25.10.3 6:54 PM (223.39.xxx.1)

    피아노 잘 치면
    연주다 하고 듣겠는데
    초등생 반짝반짝부터 시작해서
    ㅜㅜ

    집에서 공부하는
    고등학부모맘
    짜증이네요

    쉴수도 없고
    공부할수도 없고..

    그 소리 작게 나게 하던가
    이건
    내새끼면 흐뭇하겠죠

    징그럽게 늘지도 않어요

  • 20. 그게
    '25.10.3 6:55 PM (210.100.xxx.239)

    30분이상은 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21. 엥???
    '25.10.3 6:58 PM (117.111.xxx.254)

    요즘 누가 아파트에서 피아노를 이웃에게 들리게 쳐요??


    방음처리된 특수방을 만들거나 아니면 헤드폰 쓰고 전자 피아노를 쳐야죠

    공동주택에서 남에게 소리들리게 피아노치는 건

    TV 소리 크게 틀어놓는 거나 똑같아요. 층간소음이에요

    그거 이해하라는 분들은 윗집에서 쿵쿵거려도 이해하시나요?

    피아노 소리는 음악이라구요? 그건 내가 조용히 들을 때 음악이죠

  • 22. ..
    '25.10.3 6:59 PM (222.102.xxx.253)

    못치는 피아노도 20ㅡ30분정도는 괜찮은듯요.
    애써 치는모습 상상하면 귀여워요
    학교 체육대회 시끄러운 소리도 하루정도 괜찮구요.
    그런데 이런소리 애기 키울땐 민감해지더라구요
    겨우 재웠는데 밖에 오토바이라도 시끄럽게 지나가면 단전에서 올라오는 분노가ㄷㄷ

  • 23.
    '25.10.3 7:01 PM (211.57.xxx.145)

    제 초등 아이들 가끔 쳐요...
    다만 30분이상 못치기 (다행이 10~20분 에 끝나네요)
    공휴일, 주말 안됨
    평일 저녁 6시이전만 가능
    애들이 4시에 집에오니 칠 수 있는 시간이 많지는 않아요,
    그래도 집에 피아노 있어서 가끔 칠수있는게 감지덕지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제 아이 피아노소리도 듣기힘들때가 있어서 만든 규칙이에요...

  • 24. 저도
    '25.10.3 7:03 PM (112.184.xxx.188)

    괜찮아요. 원글님이 스트레스로 정신병자가 된것 같아요. 단독으로 이사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 25. ㄴ단독도
    '25.10.3 7:18 PM (59.1.xxx.109)

    삻어한다고요
    요즘 누가 피아노를 그리 치나요
    단독도 밤늦게 개짖는소리 심하면 신고들어가요

  • 26. ..
    '25.10.3 7:18 PM (59.14.xxx.159)

    뭐죠?
    당연히 치면 안되죠.
    발망치도 계속 방송을 하는데
    잘 치지도 못하는 뚱땅소리를 왜 들어야 하나요?

  • 27. ..
    '25.10.3 7:21 PM (59.14.xxx.159)

    여기 진짜 나이들이 많나봐요.
    원글을 욕하다니'

  • 28. ㅋㅋㅋ
    '25.10.3 7:21 PM (109.38.xxx.220)

    원글이 피아노를 못치니까 상상이 안되는거 아닐까요?

    누가 누구더러 정신병자라는지..ㅋㅋㅋ

  • 29. ..
    '25.10.3 7:32 PM (125.243.xxx.167)

    낮에 피아노 치는건 이해줄수 있어요
    대신에 발망치는 참을수 없는 고통입니다
    발망치 찍고 다니는 사람은 다리 부러졌으면 좋겠어요

  • 30. ...
    '25.10.3 7:32 PM (221.145.xxx.152)

    잘 치나 못 치나 이웃에겐 소음입니다.

  • 31. .......
    '25.10.3 7:44 PM (114.86.xxx.197)

    아파트에서 피아노 치면 안되죠
    소음 발생하는거고
    소음도 엄연히 이웃에게 피해 주는겁니다

  • 32. 피아노는
    '25.10.3 7:47 PM (59.7.xxx.113)

    아파트내에서 허용되는 소음의 범위를 넘어선다고 생각해요. 일렉트릭 기타, 드럼, 피아노 모두.

  • 33. 경험자
    '25.10.3 7:51 PM (1.242.xxx.150)

    발망치나 피아노나 다 똑같은 소음이예요. 낮에는 괜찮은게 어디 있어요. 다 똑같은 소음이예요. 자기 취미 생활 한답시고 거실에서 탁구도 치고 배드민턴도 칠 사람들 많네요

  • 34.
    '25.10.3 8:04 PM (221.168.xxx.82)

    첫댓부터 뭐죠???
    공동주택에서 피아노 못 쳐요
    관습적으로 낮에는 허용됐었는데 요즘은 안되요
    얼마전에 저희 앞동에서 아이가 낮에 피아노 쳤다가 싸움이 크게 번져서 경찰 오고 난리났었어요
    저희 아파트 엘베에 피아노 치지 말라고 붙었었구요
    피아노 소리가 얼마나 시끄러운데요
    엄청 크게 들려요
    아파트에서 피아노 치는 사람은 몰상식한거죠
    피아노 치고 싶으면 주택으로 가야죠
    다수한테 피해주고 왜 욕먹고 사나요

  • 35. 제발
    '25.10.3 8:13 PM (218.234.xxx.10)

    헤드폰 음향장치 갖춰놓고 치세요. 발망치 이상의 소음공해예요. 아파트에서 피아노를 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발상자체가 괴랄하네요

  • 36. ㅣㅣㅔ
    '25.10.3 8:26 PM (124.57.xxx.213)

    디지털 피아노 쳐야죠
    요즘 그런 소음은 민폐예요

  • 37. 안된다고 생각
    '25.10.3 8:30 PM (119.195.xxx.153)

    아파트에서 피아노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38. ......
    '25.10.3 8:31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피아노 칠 사람이 주택가야지.
    능력도 안되면 아파트에서 피아노 치지말거나 전자피아노 치던가.

  • 39. 첫댓
    '25.10.3 8:36 PM (121.170.xxx.137)

    같은 사람이 이웃으로 걸릴까봐 걱정이네요
    개념 좀 챙기세요.
    요즘 아파트에서 피아노 못칩니다.
    당근에 잔뜩 나온 피아노들 무료드림도 안 가져가요.
    아파트에서 못치니까 드림으로 엄청 나와요.

  • 40. ...
    '25.10.3 9:10 PM (61.79.xxx.11)

    원글이 피아노를 못치니까 상상이 안되는 거죠.
    누가 누구더러 정신병자라는지.

  • 41.
    '25.10.3 9:37 PM (116.34.xxx.24)

    우리집에 피아노 없지만
    앞뒤옆 모든 주택들 피아노 쳐도 오케이
    음식해먹고 자고 일상생활외 다를게 뭔지

  • 42. 바뀌어야죠
    '25.10.3 9:58 PM (223.38.xxx.61)

    저도 피아노소음 당해봐서 그 심정 알아요. 진짜 못치는 피아노를 토요일 8시 부터 2~3시간을 치는데 자던 애들도 다 깨서 미치겠다 하고 난리였어요. 지금 이사온집 좋은 이유가 피아노소리 안들려서래요. 이제 피아노 소음도 공동주택에선 규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제껏 그렇게 살았다고 다 옳은건 아니라고 봐요. 여러사람이 힘들다면 바뀌어야죠. 불과 십몇년 전에 담배도 아파트내에서건 식당에서든 다 필수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잖아요.

  • 43. 피아노치는
    '25.10.3 10:35 PM (59.7.xxx.113)

    어쿠스틱 피아노 치는 아파트 건물 바로 옆에 서보세요. 그 소리가 얼마나 웅장하게 건물 밖으로 울려퍼지는지를요. 발망치와는 비교불가고요... 건물 밖으로 우뢰같은 천둥 진동음과 함께 퍼져나가요. 몰랐어요..그렇게 퍼져나가는지.

  • 44. ....
    '25.10.4 12:21 AM (125.141.xxx.12)

    발망치랑 비교가 안되게 훨씬 더 커요. 드릴질 하는 거나 뭐가 다른가요
    소음 데시벨이 집이 울리고 티비소리 말소리도 안 들려요
    소음 규모면에서 피아노 소리가 인테리어 공사 소음만큼 커요.

  • 45. 요즘
    '25.10.4 4:43 AM (125.178.xxx.170)

    아파트에서 피아노 소리
    못들어봤어요.
    다들 헤드폰 끼고 치나 봐요.

  • 46. 주니
    '25.10.4 9:18 AM (221.142.xxx.6)

    저희집에도 있어요 매일 두세시간씩치는미친년.....
    진짜개녬없는 것들입니다.사람아니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20 직급이 낮고 저보다 열살 많은 남자직원 ... 19:12:17 24
1826019 매불쇼 오늘 쇼츠ㅎ ㄱㄴ 19:11:20 79
1826018 검찰개혁 발목을 잡는 자들 4 ... 19:09:18 56
1826017 저 쪼잔한거죠ㅜ 4 루피루피 19:02:36 301
1826016 일산에 베이징코야 아시는 분 일산 18:58:18 101
1826015 요즘 이재명 대통령은 왜 이렇게 욕먹어요? 23 .. 18:51:55 854
1826014 성석제 투명인간 읽으신분 설명좀~ 2 ㅇㅇ 18:45:52 169
1826013 충남 대천 보령해수욕장 2 ㅇㅇ 18:45:32 224
1826012 여름에 냥이 사료 냉장보관 하나요 1 냥이 18:44:42 124
1826011 ‘유시민의 난(亂)’… "검찰개혁 안된건 李대통령 탓&.. 28 ... 18:41:12 1,049
1826010 '힘줄' 움직여 게임도 한다…삼성이 투자한 '1X' 로봇 손 번개 18:37:00 205
1826009 오늘 잡혀있던 주식 탈출했어요 6 ㅎㅎㅎ 18:31:34 1,476
1826008 버스기사하니까 생각나는 일화 3 ... 18:27:45 466
1826007 요즘 2030대 젊은 남자들이 4050대 남자와 많이 다르다고 .. 19 ........ 18:26:35 1,542
1826006 영국 캐나다 호주 모두 집값을 잡았네요 5 어머 18:26:00 925
1826005 지금이 장마철 맞는거죠? 18:25:11 237
1826004 4년 연임제 찬성하세요? 48 .. 18:19:02 1,252
1826003 40대중반 스타벅스 알바 붙었어요!!! 14 하루 18:15:11 1,726
1826002 기초수급자 되기 쉬운가요? 8 ... 18:13:39 1,085
1826001 국방부 대변인 왜 저리 거만한지. 3 비호감 18:09:43 587
1826000 넘어져 무릎을 다쳤는데 밴드.... 2 무릎 부상 18:07:34 301
1825999 방금 사미헌갈비탕 글 삭제 했나요? 6 .. 18:07:14 995
1825998 이재명 김혜경은 지금까지 해외순방 21번이나 갔네요 29 해외순방 18:02:26 1,688
1825997 삼프로에서 8천이상가면 외국인 리밸런싱.. 4 아까 18:01:51 1,460
1825996 사라다빵 프차들 폐업하기시작하네요.. 5 mm 18:01:33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