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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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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랑스커플 결혼지옥.. 어질어질

ㅡㅡㅡㅡㅡ 조회수 : 20,609
작성일 : 2025-10-03 00:47:36

하네요

여자 무슨일인가요

 

22세

프랑스에서 한국남자와 애기낳고 헤어짐 

여자 22 세인데 딸이 4살

전남편이랑 살고

 

여자는 한국으로와서 한국남자 새로 만남

돈에대한 개념이 전혀없음

3달동안 3천 썼는데 택시비 배달비

등등으로 그냥 생각없이 쓰고

5천 빚있음

통장에 2900원 있는데 친구만나러 간다니

남편이 30만원들은 카드를 주고

여자는 그거가지고 바로 택시타고

친구만나 갈비 11만원..올리브영 카페 등등에서 29500원정도를 알차게 다 써버림

몸에서 엄청난 냄새가 나고(남편이말함) 

몸무게가 130키로는 넘어보임

 

시부모가 하는말 하나하나 극도로싫어하고

자폐스펙트럼 진단을 받았다고 하면서

대인기피증있고 사람 만나는게 싫다며

집에서 종일 누워있고 배달음식먹음

 

결혼전 여자는 고시원에서 살았는데

남자랑 작은집으로 합쳤는데도

고시원 한달 30만원을 내면서도

짐을 안뺌

그 이유는 고시원주임이 착한거같아서.... 

 

여자는 자기에게 거슬리는말 하지말라하고

잔소리하지말고 시부모도 뭐라 하지말라하고

시부모랑 있다가 수틀리면 몇시간씩 우는데

이게 자페스팩트럼이기 때문이라 함

 

대충 이런데... 어질어질합니다

남자는 왜 같이 살면서 호구짓 하는건지

시부모는 그래도 좋아보이던데

IP : 211.234.xxx.19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며놀며
    '25.10.3 12:54 AM (210.179.xxx.124)

    자기 아들이 adhd라서 그런가 시부모가 천사던데... 그 남자가 그 프랑스여자를 너무 사랑하나봐요. 아픈 것도 이해하겠는데 경제적 관념이 없는건 이해가 안되어요. 그 무엇보다 병을 치료하는게 먼저인듯요. 아이를 낳으면 치료되는 것도 아닌거 같은데 남자가 정말 돈을 많이 벌어야할듯요. 아 배달음식 안치우고 그 옆에서 잠이 오는지 집상채가... ㅠㅠ.

  • 2.
    '25.10.3 1:33 A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보다가 짜증나서 못보겠더라구요.
    그남자 구출하고 싶었어요. 돈을 그렇게 흥청망청..
    거기다 애까지 데려오겠다고.

  • 3. ..
    '25.10.3 2:01 AM (148.252.xxx.189)

    나자가 쓰레기한테 호구 되었네요.

  • 4. ....
    '25.10.3 2:16 AM (211.202.xxx.120)

    애 생기기전에 프랑스로 내쫓아야죠

  • 5. 제대로
    '25.10.3 5:40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된 외국인들이 한국와 안살지요
    다 거지들이 인스타나 소문듣고 지네나라 보다 생활하기 편리하니
    겨와서 알바나 하며 보내다 현지인 자아 결혼해서 배달 음식, 암다 월급, 시댁재산 받는거에요.
    제발 외국인과 결혼했음 니월급만 바치고 재산은 포기하거
    한국인끼리
    결혼한 니 형제들에게 주고 형제가 없다면 아라에 환원해라 쫌!!

  • 6. 제대로
    '25.10.3 5:45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제대로 공부했고 직장도 있는 제대로 된 외국인들이 한국와 안살지요. 살펴보면 이혼가정;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나 .
    거진다 빈곤한데 인스타나 소문듣고 지네나라 보다 생활하기
    편리하고 빈몸, 정신병 있어도 아무나 받아주니
    겨와서 알바나 하며 보내다 현지인 자아 결혼해서 배달 음식, 암다 월급, 시댁재산 받는거에요.
    제발 외국인과 결혼했음 니월급만 바치고 재산은 포기하거
    한국인끼리
    결혼한 니 형제들에게 주고 형제가 없다면 나라에 환원해라 쫌!!

  • 7. 제대로
    '25.10.3 5:46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제대로 공부했고 직장도 있는 제대로 된 외국인들이 한국와 안살지요. 살펴보면 이혼가정;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나 .
    거진다 빈곤한데 인스타나 소문듣고 지네나라 보다 생활하기
    편리하고 빈몸, 정신병 있어도 아무나 받아주니
    겨와서 알바나 하며 보내다 현지인 자아 결혼해서 배달 음식, 암다 월급, 시댁재산 받는거에요.
    제발 외국인과 결혼했음 니월급만 바치고 재산은 포기하거
    한국인끼리
    결혼한 니 형제들에게 주고 형제가 없다면 나라에 환원해라 쫌!!
    그리고 한국 티비 나와 돈벌 생각말고
    쓰레기 데리고 프랑스 가서 살라고

    .

  • 8. .....
    '25.10.3 6:23 AM (211.202.xxx.120)

    교육못받고 지능떨어지는 프랑스 집시 같더만요 어디서 거지를 데려와서 집안거덜내나요

  • 9. 유리
    '25.10.3 6:35 AM (110.70.xxx.14) - 삭제된댓글

    아무리 adhd나 자폐라도 저 정도면 정상이 아니에요.
    그리고 고시원에 비밀 있나봐요.

  • 10. 아무리
    '25.10.3 7:08 AM (110.70.xxx.14)

    아무리 국결이 대세라지만
    장점이 뭔지

  • 11. ㅡㅡ
    '25.10.3 7:51 AM (58.141.xxx.225)

    프랑스로 쫓아내라

  • 12. ...
    '25.10.3 7:52 AM (211.235.xxx.30)

    남자는 무슨 정신으로 그런 여자를 만날까요
    백인이라면 그저 좋은건가 초고도비만에 씻지도 않아 어린나이에 애도 있어..애 내팽겨치고 왜 한국까지 온건지

  • 13. ㅇㅇ
    '25.10.3 8:19 A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헤어져아 해
    저런 녀자랑 왜 결혼하냐. 시부모가 가슴칠 일이네요.

  • 14. ㅠㅠ
    '25.10.3 8:47 AM (119.71.xxx.125)

    서양인들에 대한 대접이 특히 좋지요 우리나라가..
    제친구도 백수 캐나다놈이랑 결혼해 고생하며 삽니다 ㅜㅜ

  • 15. 남자가
    '25.10.3 8:53 AM (223.38.xxx.162)

    왜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말이 나오나요? 남자는 한심하고 덜 떨어진 여자를 먹여 살려야 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여자도 나가서 돈 벌어야죠

  • 16. 이 글보고
    '25.10.3 11:38 AM (183.97.xxx.222)

    동영상 찾아 봤는데...어휴! 여자가 커다란 괴물같아요.
    그나저나 한남과만 결혼하는걸 보니 한남이 호구란걸 안듯. 엄청난 부자남편도 아니고 여자가 대단한 미인도 아닌한 유럽에선 저렇게 여자가 돈도 안벌고 게다가 저 정도 낭비를 한다? 게다가 여자 개인 빚도 5천만인가 갖고 있단걸 속이고 있었고...
    한달도 지속 못해요.
    당장 하루빨리 이혼해야 할텐데 오은영은 뭐라고 하나요?

  • 17. ...
    '25.10.3 1:02 PM (119.69.xxx.167)

    외모 얘기하기 그렇지만...이국적으로 보려고해도 너무 못생겼어요;;
    게다가 집은 너무 지저분하고 고양이까지 돌아다니고ㅜㅜ
    경제문제야 더 말할것도 없구요

  • 18. ...
    '25.10.3 1:10 PM (119.69.xxx.167)

    남자가 예민한 편도 아닌거 같던데 냄새난다고 할 정도면 대체 어느정도인건지...테이블에는 배달음식 남은거 말라 비틀어져가고 있고...아이구야

  • 19. ...
    '25.10.3 1:1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프랑스녀라 그런게 아니라 동남아녀랑 살아도 잡혀 사는 남자들 있어요
    아내 챙겨주는 남편 쥐잡듯 잡는거 보고 놀랐음
    동남아녀는 저렇게 살지 않으니 티가 안나는 거지

  • 20. ...
    '25.10.3 1:15 PM (1.237.xxx.38)

    프랑스녀라 그런게 아니라 동남아녀랑 살아도 잡혀 사는 남자들 있어요
    아내 챙겨주는 남편 쥐잡듯 잡는거 보고 놀랐음
    동남아녀는 저렇게는 살지 않으니 티가 안나는 거지
    그냥 남편이 모자라서 아내라고 저러고 사는거

  • 21.
    '25.10.3 1:18 PM (106.101.xxx.92)

    사귄지 얼마안된거면
    각잡고 방송출연료 벌려고 나온거 아닐까요?
    서장훈프로는 몇천이더만
    오은영프로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 22. ...
    '25.10.3 1:42 PM (149.167.xxx.251)

    지금 보고 왔는데 못 생기진 않았어요. 한국말도 잘 하고....문제는 자폐스펙트럼인데....꾸준한 치료와 관심이 필요한 듯. 남자가 다 알고 감당하고 결혼했다 하나, 그게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죠.

  • 23. ASD 핑계..
    '25.10.3 1:52 PM (211.106.xxx.186)

    스펙트럼이 넓으니..가장자리 아주 끝에 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는데
    책임질 일엔 ASD 핑계로 회피 일관.
    동북아시아 사회 내에서
    백인 버프 받아.. 편히 사네요

    매일 각종 치료 돌아다니며 애쓰는 ASD 가족들이 얼마나 많은데..ㅠ

    인스타에 ASD나 우울증 등등 해시태그 달면서 패션 정신질환 코스프레하는 거
    아주 그냥 글로벌 유행인 거 같아요

  • 24. Sns
    '25.10.3 2:05 PM (121.141.xxx.156)

    보니까 임신했더라구요. 딸이래요.
    대책이없이사는듯 집도 완전 돼지우리ㅜㅜㅜㅜ
    프랑스있는 딸 데리고오고싶어하니까 시어머니가 데리고올거면 니네아이는 최대한 늦게갖고 데려오는날하고 시간쌓으라니 대놓고 기분나빠하며 빨리낳을거라는 이유가 낳고 다이어트 할거라고ㅡㅡ
    여튼 지금 임신했대요. 방송직후에.

  • 25. 여자가 그냥
    '25.10.3 2:08 PM (183.97.xxx.222)

    다 갖췄네요!
    딸 있는 재혼녀에, 외모도 솔직히 끔찍한데
    결혼전 빚이 5천만원? 속였고
    ASD에 씻지도 않고 냄새 풍기고 (그럼에도 부끄러운줄 모른다?)
    허영,사치에 올인하고
    게으른데 쇼핑에는 또 엄청 부지런...
    배달음식 먹고 (남편 밥은 하는지도 모르겠고),택시 타고 다니고 남편 카드로 친구에게까지 선물 선심 쓰고.
    남자는 호구중의 호구인데 호구도 유전인지 그 엄마는 또 전 남편사이의 딸을 데려오라 하고 여자가 쇼핑하거나 친구와 외식할때 전화 한통 하면 모자라는 돈 보내주고...

  • 26. 저런 여자는
    '25.10.3 2:11 PM (183.97.xxx.222)

    절대 애 낳으면 안돼요.
    더러움과 게으름에 남편은 커녕 스스로도 건사 못하면서 육아를 어떻게...
    아주 이불속에서 사는데.

  • 27. 에효
    '25.10.3 2:38 PM (58.182.xxx.59)

    임신을 혼자 하나요.
    유툽에 국제결혼한 한국남자들 대부분 보면 지능이 낮아 보임...
    한국 여자들은 국제결혼 동등한 지위와 학력 이던데...손자 손녀?가 왔어요던가...
    유독 한국 남자들 국제 결혼 케이스는 ..뜨악 스럽

  • 28. ㅇㅇ
    '25.10.3 3:13 PM (210.96.xxx.191)

    부모가 젤 안됬네요. 여자 이쁘길.하나 능력이있나 성격이 좋길 하나. 정상이.아니던데... 정말 소름끼치네요.

  • 29.
    '25.10.3 3:49 PM (124.49.xxx.205)

    자폐 스펙트럼이라 돈에 대한 개념보다 충동성이 앞서는데 저 남자 부모님 저 방송 보고 뒷목 잡았겠어요.
    살찐 것도 자페스펙트럼이라 그래요. 차라리 지능이나 안높으면 좋은데 지능도 높으니 저 아가씨도 힘들죠 본인은.. 고국으로 돌아가서 엄마랑 살지 참..

  • 30. 남자가
    '25.10.3 3:58 PM (118.235.xxx.251)

    바보네요 아님 느무 사랑하던가

  • 31. ....
    '25.10.3 4:56 PM (211.234.xxx.250)

    남자는 그 정도면 정상적인보통의 한국여자와 만날 기회 많을 거 같은데..넘 안타까워요.
    그 프랑스 여자는 정말 아니에요.
    헤어지길 바랍니다.

  • 32. 저도며칠전글
    '25.10.3 5:29 PM (124.49.xxx.188)

    썻엇어요 . 뭐 저런 여자가..
    22살이래요??
    첨부터 안봐사 몰랏는데 30대인줄.....
    제발 아뭇소리말고 지나라로 돌아가길.. 정신병자100퍼

  • 33. 저위댓글에
    '25.10.3 8:20 PM (183.97.xxx.222)

    못생기지 않았다구요??? 유럽 기준으로 보면 저 얼굴은 어떤 남자와도 연애 못했을 정도로 못생겼고 게다가 미국형 비만이예요.
    또다른 댓글에... 차라리 지능이나 안높으면 좋은데 지능도 높으니 저 아가씨도 힘들다고요?
    어딜 봐서 저여자가 지능이 높아 보여요?
    전 원글 읽고 유툽으로 봤는데요..
    한남들중에 서양여자 컴플있는 남자들이 간혹 있어요.
    지력이 높은 전문직 아주 약간 빼고는 보통은 자기보다 훨씬 수준 떨어지는.., 말하자면 같은 서양남자가 전혀 쳐다보지도 않을 (외모적인걸 말하는것만은 아님)바닥수준의 여자와 결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이건 뭐 한국여성들도 많은 경우 그렇기도 하지만 한남들이 훨씬 더 그래요.

  • 34. ....
    '25.10.3 8:41 PM (14.169.xxx.56) - 삭제된댓글

    가방끈 짧은 경계성 지능 같은데,지능이 높아서 힘들다니요?

  • 35. 윗님
    '25.10.3 9:12 PM (124.49.xxx.205)

    제가 한 말이 아니고 오박사님이 자폐 스펙트럼 중에서는 고지능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자폐인 것을 성인이 되서 진단받았다고 해요.
    차라리 일반인이 느낄 정도의 자폐면 어릴 때 인지하지 않았을까 하는 말이죠.

  • 36. .....
    '25.10.3 9:24 PM (103.199.xxx.85) - 삭제된댓글

    자폐 중에서 고지능이라는 거지,일반인 중에서 고지능은 아니잖아요.

  • 37. 맞아요
    '25.10.3 9:25 PM (175.123.xxx.175)

    여자가 못생긴 얼굴은 아니죠

  • 38. Lemonade!!!
    '25.10.4 2:01 AM (205.215.xxx.247)

    여자는 일 안해요? 그나저나 한국말 진짜 잘하네요. 머리는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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