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온몸 멍든 채 숨진 10대 18세 대학생이네요

이럴수가 조회수 : 19,804
작성일 : 2025-10-02 20:14:15

https://v.daum.net/v/20251002194648016

 

A씨와 18살 대학생 딸은 이 차를 타고 소방행사를 돕기 위해 지난달 21일 경남 남해를 찾았습니다.

2박 3일 일정이었지만 모녀는 숙소를 잡지 않았습니다.

JTBC 취재결과, 딸은 숨을 거두기 직전 차 안에서 A씨에게 여러차례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프다. 죽을 것 같다. 병원에 데리고 가달라" 등 도움을 구하는 내용이었습니다.

IP : 125.132.xxx.20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슬프네요
    '25.10.2 8:17 PM (115.41.xxx.13) - 삭제된댓글

    가장 가까운 엄마한테 무슨짓을 당한거니 ㅜㅜ

  • 2. ..
    '25.10.2 8:40 PM (211.234.xxx.122) - 삭제된댓글

    엄마가 싸패네요 엄마란 표현도 아깝다 미친뇬
    10대여도 어린아이일줄 알았는데 대학생이.. 어쨌길래 저렇게 끌려다니다 사망을 ㅠㅠㅠㅠ

  • 3. 엄마가
    '25.10.2 8:56 PM (221.142.xxx.120)

    가수겸 지역홍보대사 라는데
    누구?

  • 4. ㅇㅇ
    '25.10.2 9:11 PM (125.130.xxx.146)

    김수진이래요

  • 5. ? ?
    '25.10.2 9:18 PM (223.39.xxx.38)

    A한테 맞고 A한테 sos요청했나요?
    같이 있지 않았으니 전화했을텐데 숙소 정하지 않고 따로?
    왜 엄마라고 단정?하는지?

  • 6. 그러게요
    '25.10.2 9:26 PM (223.38.xxx.66)

    왜 엄마라고 단정을 하는지..
    설마 엄마가 저렇게 때렸겠어요.
    기운이 넘쳐날리도 없고

  • 7. ㅇㅇ
    '25.10.2 9:49 PM (49.164.xxx.30)

    설마가 사람잡는단 말 몰라요??
    진짜 바보들도 아니고..

  • 8. 저냔이
    '25.10.2 9:54 PM (39.7.xxx.39) - 삭제된댓글

    차에 끌고 다니다
    내연남 있을지 모르고 그게 가끔 난나 폭행해 죽였을거이

  • 9. ..
    '25.10.2 10:25 PM (211.210.xxx.89)

    사진을 봤는데 그 엄마 얼굴이 악마같았어요. 하얀색 악마~~ 눈이랑 입이 찢어졌더라구요. 눈은 새까맣고 ~ 그런사진만 쓴건지 너무 무서웠어요. 왜 딸을 저리했을까요? 아이가 너무 안됐어요.

  • 10. ㅇㅇ
    '25.10.3 1:16 AM (61.80.xxx.232)

    악마같은ㄴ 자식을 어찌 아이가 얼마나아팠을지ㅠㅠ

  • 11. ...
    '25.10.3 1:43 AM (1.237.xxx.38)

    그엄마가 김은혜랑 닮았더라구요
    연관 있을거에요
    자기가 그랬거나 자기 남자가 그랬거나

  • 12. 어릴때부터
    '25.10.3 9:45 AM (58.29.xxx.96)

    맞았을듯
    익숙해지면 피할생각을 못함
    불쌍하네요 딸
    18세면 맞다 맞다 죽다니ㅠ

  • 13. ...
    '25.10.3 10:02 AM (119.149.xxx.45)

    아이가 얼마나 고통속에서 사망했을지 생각하면 너무 가슴 아파요
    이런기사 넘 보고 싶지 않아요 생각만해도 괴롭네요

  • 14. ㅡㅡ
    '25.10.3 12:48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행사엔 왜 데려갔죠? 참여시킬것도 아닌데..
    딸이 지체인가요? 차에 있으란다고 가만 잇ㅁ나요?


    전화할정신 잏는데 119는 왜 안부르고..엄마만 찾아요?
    정상적이진 않네요

  • 15. ...
    '25.10.3 2:0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사회적인 이목 중요시하는 엄마가 가정 문제 드러나는 것을 회피 협박 당하고 가스팅 당하고
    살았음 119 부를 생각 못하죠

  • 16. 심리
    '25.10.3 2:06 PM (1.237.xxx.38)

    사회적인 이목 중요시하는 엄마가 가정 문제 드러나는 것을 회피 협박 당하고 가스팅 당하고
    살았음 119 부를수가 없었겠죠

  • 17. 어휴
    '25.10.3 3:1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어려서 부터 가정 내 폭력 노출 된 아이들은 또래와도
    어울리기 힘들고 자아존중,정체 혼란으로 무서워 하면서도
    벗어나지 못하는거 아동심리 기초수준 상식인데

    얼마나 무식 여자들이 그냥 애만 낳고 사는지
    댓글보니 어질어질 하네요

  • 18. 어휴
    '25.10.3 3:15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어려서 부터 가정 내 폭력 노출 된 아이들은 또래와도
    어울리기 힘들고 자아존중,정체 혼란으로 무서워 하면서도
    벗어나지 못하는거 아동심리 기초수준 상식인데

    얼마나 무식 여자들이 그냥 애만 낳고 사는지
    댓글보니 어질어질 하네요

    미성년에게 119 의지타령하는 인간들 당신들 뇌는
    후진국민스러워요

  • 19. 어휴
    '25.10.3 3:17 PM (1.222.xxx.117)

    어려서 부터 가정 내 언어,무력적 폭력 노출 된 아이들은 또래와도어울리기 힘들고 자아존중,정체 혼란으로 무서워 하면서도 벗어나지 못하는거 아동심리 기초수준 상식인데

    얼마나 무식 여자들이 그냥 애만 낳고 사는지
    댓글보니 어질어질

    미성년에게 119 의지 타령하는 인간 당신들 뇌는
    어디 의탁하고 사시나? ㅉㅉ

  • 20. 여기는
    '25.10.3 4:57 PM (106.101.xxx.101) - 삭제된댓글

    엄마,여자 잘못은 무조건 감싸고 돌아요.
    살인 범죄자도 오죽하면 그랬겠냐고 하잖아요.

  • 21. ㄴㄴ
    '25.10.3 8:19 PM (61.79.xxx.11)

    여기가 뭐가 여자 잘못을 무조건 감싸고 도나요? 여혐남인가?
    근거없는 얘기 하지 말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26 사먹는 김밥 왜 졸리죠? ㅁㅁ 19:13:40 12
1804325 BTS 아리랑 앨범 일본 오리콘 차트 압도적 1위 5 ㅇㅇ 19:09:17 153
1804324 서울시내 빌라도 좀 지었으면 2 ㅗㅎㅎㄹ 19:05:53 202
1804323 가족 생일을 다 홀시어머니랑 해야할까요? 8 ㅇㅇ 19:02:08 393
1804322 남편 옷차림이 마음에 안들면 2 ... 18:59:41 252
1804321 현미 잡곡 10컵일 경우 물은 어느 정도 해야 되나요 1 ㅇㅇ 18:57:49 104
1804320 다이소 선크림 추천템 있으신가요? 18:56:54 64
1804319 사위들 불러모아서 한자리에서 식사를 너무 강요하는 친정아빠 18 dd 18:53:20 909
1804318 이재명 다주택 공직자 정책 배제 (이혜훈은?) 2 겨울 18:50:01 305
1804317 정청래 "후반기 상임위원장, 미국처럼 민주당이 독식&q.. 2 ㅇㅇ 18:49:23 207
1804316 與경기지사 후보 3인 압축. 추미애,김동연,한준호 4 추미애 가자.. 18:48:35 346
1804315 파리 라데팡스 생각나는 세트 bts 18:47:01 215
1804314 스픽 노 이블, 덴마크 원작 보신분 계셔요? (감상나누기+스포 .. 6 영화 18:46:49 212
1804313 방탄소년단 유럽에서 인기 많은거 신기하네요 8 ㅇㅇ 18:42:50 830
1804312 예능에 초특급 스타들 18:41:26 268
1804311 BTS aliens가 이런 뜻이라는 해석도 있네요.. 2 이런의미도가.. 18:33:51 854
1804310 결혼안한 사람이 덜 늙는거 맞죠? 13 얼굴 18:31:53 1,003
1804309 열린음악회 플라워 고유진 5 .. 18:29:16 684
1804308 요 근래 가끔씩 다리안쪽에 화끈한 열기가 건강 18:28:47 99
1804307 신현송의 전세제도에 대한 견해 2 ㅅㅅ 18:23:35 370
1804306 노무현 대통령 묘지는 왜 녹슨 철판으로 덮어놨을까요? 13 궁금 18:22:34 1,267
1804305 요거트로 한끼 되시나요? 6 18:18:26 715
1804304 한준호 인상 바꼈죠? 22 ㄱㄴㄷ 18:10:45 1,454
1804303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논의·결재 과정서 다주택자 배.. 집값정상화 18:09:24 269
1804302 정청래대표 "국힘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미국식으로 합시다.. 11 당연하지 18:07:19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