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주식하면 안되는 팔자인가봅니다 ㅠㅠ

현소 조회수 : 3,680
작성일 : 2025-10-02 09:36:54

요즘 삼전  하닉 오르는거 보니

삼전  5만원 후반에 손실보고 팔고 

그나마 가지고 있던 엔비디야 새가슴이라

조금 수익보고 팔고 

에코프로 반토막나서 팔고 

IP : 119.64.xxx.1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 9:38 AM (211.235.xxx.126) - 삭제된댓글

    그러면서 배우는 거에요.
    매도는 예술의 영역이니까요.

  • 2. ..
    '25.10.2 9:39 AM (211.46.xxx.53)

    저도 주식 초보때 그랬어요. 근데 점점 강심장이 되가더라구요.. 작년에 테슬라, 엔비디아 쬐금오르면 사팔사팔 해서 이익이긴 했지만 그냥 나뒀음 더 큰 이익에 세금도 안냈을꺼란 교육에 올해는 그냥뒀더니 수익나네요. 삼전도 88층에 물려있던거 50층 내려왔을때 물타서 지금 50%수익났어요. 9만에 반팔고 반만 남겼네요.

  • 3. 사모으기
    '25.10.2 9:39 AM (218.48.xxx.143)

    주린이라면 주식은 파는게 아니라 무조건 사서 모으는겁니다.
    적금처럼요.

  • 4. 저도
    '25.10.2 9:40 AM (183.99.xxx.254)

    지금 들고 있는건 lg전자 ㅠㅠ
    하이닉스 이익 봤다고 16만때 홀랑 다 팔았어요
    지금 적금 만기된것도 손도 안대고 있어요
    주식이나 금투자 제가 하면 내려갈것 같아요 ㅎㅎ

  • 5. 뭘또
    '25.10.2 9:41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주식은 무조건 모읍니까. 투자는 원래 어렵고요, 한번 벌었다가 끝까지 버는 사람은 정말 드물어요. 우리나라 주식투자는 더더 어렵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아파트에 미쳐왔던 거예요.

  • 6. ㅇㅇ
    '25.10.2 9:56 AM (1.225.xxx.133)

    제 kodex도 오랜동안 마이너스였어요
    그냥 적금처럼 들고 있었어요

  • 7. 00
    '25.10.2 10:02 AM (49.168.xxx.30)

    주식을 오래 하다 보니 오르고 내리고 역사는 반복이더군요
    삼성전자 사팔사팔 하다가 몇년전 4만에 사서 묵히고 있어요
    5.2만에 또 사서 묵히고
    타이밍들이 찾아 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08 친구의 이런 행동 어떤가요 5 느낌 18:26:28 222
1813007 모르는 사람이랑 한방쓰는거 18:25:57 140
1813006 노밀가루 양파전, 양파김치 ㅇ ㅇ 18:25:55 66
1813005 당근에 늙은호박 나눔해도 되나요? 1 궁금 18:25:17 88
1813004 아파트에 장애인 자녀를 둔 엄마가 2 ㆍㆍ 18:24:32 322
1813003 평택 선거 보면서 정치에 대해 생각함. 4 바람 18:24:13 113
1813002 유가피해지원금 1 000 18:21:37 142
1813001 정원오 - 아기씨당 무속인사위 매체에 광고비 72프로 지급 5 칸쿤정 18:21:24 156
1813000 임윤찬의 픽! 이하느리 작곡가 서울시국악관현악단 40% 할인 정.. 1 올리비아핫소.. 18:20:35 138
1812999 혈당 스파이크일까요?? 1 .. 18:19:21 277
1812998 레몬청보관을 스텐통에 하면 안되나요? 4 궁금 18:16:08 168
1812997 비싼게 좋긴 하네요 플라시보? 18:14:57 408
1812996 저도 스벅.정용진에게 심하다고 생각해요 22 여인5 18:12:46 782
1812995 스벅 5.18조롱이 기업총수지시면 12 ..... 18:07:23 485
1812994 생리전이나 첫날에 완전 미친ㄴ 이되요 5 루피루피 18:02:09 454
1812993 상속포기각서 안쓰면 의절하겠다던 친정 9 젠장 18:01:03 975
1812992 행당역 사시는분요??? 1 아파트 17:52:28 231
1812991 저 방금 갈비뼈 축소술 후기봤어요 6 오마이 17:50:27 1,238
1812990 성심당 유치원 반 이름 2 Gi 17:44:59 936
1812989 백화점 왔는데 … 젊은 커플들 정말 부럽네요. 8 17:43:08 1,913
1812988 학부모회장이라고 위세 떠는 6 덥네 17:39:16 705
1812987 부처님 참 대단하다고 생각 되는게 4 .. 17:36:33 892
1812986 냉동볶음밥이 유통기한 지났는데요 3 인스턴트 17:35:21 369
1812985 고유가지원금이 의료보험 기준인가요? 9 속상 17:33:14 1,070
1812984 구르미 그린 달빛이요 1 ㅇㅇ 17:31:58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