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뭘 잘했냐는 건 싸우자는 거죠?

생생 조회수 : 1,424
작성일 : 2025-10-01 08:00:00

맏며느리라고 시부모 생신상 혼자 차리라하고,

시누들은 손하나 까닥 안하는 거라며

만삭에도, 애기 낳고 어려도 혼자 설거지는  다하게 하고는

 

남편이  

뭘 잘했냐고 말한다면 

어떡하시겠어요? 

IP : 211.119.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 8:23 AM (73.195.xxx.124)

    (농반진반으로 댓글답니당;;)

    맞아 잘못했는데, 그중 제일 잘못한 게 너와 결혼한거지. 라고 말ㅎ ㅏ

  • 2. ..
    '25.10.1 8:33 AM (182.209.xxx.200)

    못 한건 뭔지 따져보자 하세요.
    서로 리스트업해서 교환해보자고.

  • 3. 둘 다
    '25.10.1 9:14 AM (14.35.xxx.114)

    아마 그 남편 정신차리게 하려면 첫댓의 방법과 둘댓의 방법을 다 구사하셔야 합니다.
    지지부진한 싸움일텐데...화이팅입니다

  • 4. 이러니까
    '25.10.1 9:27 AM (175.113.xxx.3) - 삭제된댓글

    시부모가 시집이 원흉이고 가정파탄 주범 이죠. 그니까 시부모 돌아가시고 안 계신게 복 이라는 소리가 괜히 있나요. 여기 나이 많은 꼰대들이 많아서 엄한 소리들 하는데 겉과속이 다르게 그러지든 마요 아무리 익명이라도.

  • 5. 싸우자기보다
    '25.10.1 9:28 AM (58.29.xxx.96)

    이새끼가 나를 얼마나 무수리로 봤으면 저런 개소리를 하는건지

    본때를 보여주세요
    주부파업이 뭔지

    그동안 무슨일을 해왔는지 손놓으면 잘 알겠죠

  • 6. 생생
    '25.10.1 9:31 AM (211.119.xxx.145) - 삭제된댓글

    네 그래서 명절에 안가려고요.
    해도 어차피 좋은 소리 못들을 바에,
    해보려고요.

  • 7. 생생
    '25.10.1 9:37 AM (211.119.xxx.145)


    혹여 사과로 끝날 일 아니죠?

  • 8. ..
    '25.10.1 10:41 AM (119.204.xxx.8)

    지금까지 열심히했는데
    그게 잘한게 아니라니
    이젠 아무것도 안할래.
    구지 할필요가 없는일에 나만 괜히 애썼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2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7:04:22 64
1805120 늙어서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는 것 06:58:19 312
1805119 음력 2월생들이 외로울 고를 타고난 거라는데 맞나요 2 .. 06:57:05 247
1805118 이런 합격생도 있어요 2 ㅇㅇ 06:42:16 767
1805117 59살 남자는 무슨일로 재취업할수있을까요 5 . 06:41:50 600
1805116 올드팝 찾아주세요 3 팝송 06:17:46 252
1805115 면접. 아무리 온갖 방법으로 열심히 해도 안될때 용기를주세요.. 06:17:26 411
1805114 박태웅, 유엔 AI 허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1 ../.. 05:47:45 414
1805113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중 '여교사와 불륜' …".. 3 ... 05:35:54 4,735
1805112 유럽서 테슬라 따돌린 BYD…현대차·기아에도 위협 3 ㅇㅇ 05:34:46 992
1805111 언론노조 "이 대통령 조폭연루 허위보도는 SBS 책임&.. 5 ㅇㅇ 05:00:41 1,269
1805110 불거진 상임위원장 독식론, 협치는 거여가 주도해야 ㅇㅇ 04:03:37 237
1805109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매불쇼 오윤혜 발언 충격입니다 32 ㅇㅇ 03:13:20 3,005
1805108 한번 잘수도 있지 엄마호소인 방탄죽이기 총공세중인듯 3 ㅇㅇ 03:10:04 2,541
1805107 중학생아이에게 솔직하게 말할지 덮어둘지 9 해석 03:06:06 1,815
1805106 “전쟁 끝나면 끔찍한 보복”… 협상설에 불안한 이란 개혁 시민들.. 5 ㅇㅇ 02:46:21 2,465
1805105 조국혁신당, 이해민, 비극이 조회수, 조롱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 02:34:35 366
1805104 상대방이 쎄게 나오면 당황하고 머리가 백지가 될까요. 4 . . 02:18:43 1,304
1805103 영어단어 암기 못하는 딸 6 .. 01:39:41 1,177
1805102 고2아들이 매일 게임해요 6 어휴 01:28:11 825
1805101 폭격당한 이란의 생선가게 6 Oo 01:18:52 3,082
1805100 어느 알바생의 이야기-12,800원 고소장과 550만 원 합의금.. 8 beechm.. 01:06:20 2,039
1805099 휴머노이드 로봇 전쟁 투입됐다네요 2 ㅇㅇ 00:59:33 1,754
1805098 방탄 진 앨범 크레딧 없는거 타멤버들 책임 아니네요 12 ㅇㅇ 00:53:41 3,712
1805097 사먹는 음식이 싫어지는 현상 4 ㅇㅇ 00:50:22 2,778